소비자 고발원에 물어보니깐 그 회사가 뭘 믿고 환불해주냐고~
물건 받은 다음에 환불해주는게 맞다고 하네요.
물건 파손이 아니라 단순변심이기 때문에..
아줌마~ 암만 해봐~ 내가 다 물어봤어~
아무리 사회가 소비자 중심이라지만 그러는거 아니예요~
그리고 인테리어 견적내러 한번 찾아갈테니깐~ 나 기달리고 있어요~
==============================================================================
정말 손이 떨려서 자판도 잘 안 눌러지내요.
저희는 물건을 납품하는 회사입니다.
어제 어떤 인테리어 가게에서 연락이 와서 저희 물건을 싸게 달라고 몇번씩 전화 해서
우리는 규정상 전국 동일 가격이니 안된다하고 했습니다.
결국엔 물건보내라고 입금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믿고 물건이 급하다고 하니깐 물건을 보냈습니다.
원래는 파손 위험때문에 화물로 보내드리는데 파손위험 감수하면서도 택배로 보냈습니다.
그러더니 나중에 입금을 해더라구요
그러더니 다 퇴근한 시간에 저희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환불한다고 연락이 왔더랍니다.
아침 8시 경에도 전화가 오고..
퇴근 이후 시간에 연락하고 출근전에 연락하고 참 잘하는 짓거리죠.
또 점심시간에 연락이 왔더라구요.
그래서 점심시간이니깐 1시 넘어서 연락하겠다고 하고 이래저래 찜찜해서 펜이랑 종이를 빌려 전화해서 계좌번호를 받았습니다.
물론 이때도 좋게 얘기는 안하더군요. 참았죠.. 기분 나빠도..
최소한 환불이라는게 물건이 저희쪽으로 다시 와야 다시 환불해주는거 아닙니까?
우리가 그 아줌마를 뭘 믿고 물건이 정상적으로 도착했을꺼라고 믿고 환불을 해줍니까~!!
깍아달라고 몇번 전화한 여자한테
그러더니 방금 전 4시 경에 전화 와서 저한테 세상에 있는 욕을 다 퍼붓더군요
회사 사무실이 어디냐면서 너 쌍* 너 있는대 대라고
지금 당장 물건 싣고 갈테니깐 너 있는곳 대라고 이 개같은*아
이런식으로 얘기합니다...
그래서 택배로 보내드렸으니 택배로 보내라고~ 반송처리 하면 된다고.
그랬더니 이 썅*이 환불안해줄려고 개수작부린다고..
그러더니 옆에 있는 사람을 바꿔주더군요
그래서 진정하고 다시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더니 전화를 다시 받더니
너 이 씨** 이 *같은 년이 어디서 말이 많아!
참나.. 이 아줌마는 물건 구매를 맨투맨으로만 하셨나봅니다.
세상에 있는 욕 다 먹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저 개같은* 쌍* 미친* 개좃같은* 이런 욕 들으라고 저 낳으신거 아닙니다.
그리고 저 병신도 아닙니다.
돈 30만원이 큰 돈도 아니고...
정말 너무 화가나고 어이없고......
택배가 1분전에 왔으면 다시 그 사람한테 해서 보내면 되는데...
참 웃깁니다. 그럼 내일 오후에 환불처리 되는데요.
저 이 아줌마네 찾아가서 가게에 똥물을 퍼붓고 싶습니다..
경기도 시흥시 거*동 월드****에 있는 **인테리어 아줌마...
당신 조심ㅎㅏ세요
그리고 아줌마 우리 전화 다 녹취되요... 아줌마가 소비자 고발원에 고소를 하든 뭘하든
당신이 날 인격모독한것만큼 죽을때까지 괴롭힐꺼니깐
아줌마가 날 개라고 했으니 미친 *같은 개 한테 물려봐.. 가만 안둘꺼야.
이 아줌마 이 녹취록 가지고 고소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