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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 개통취소 스토리와 KT+하이마트의 고객우롱..

고객은봉인... |2010.10.22 14:02
조회 150,818 |추천 53

2010.10.23 현재시간 오후 1시 43분.

일주일의 씨름결과.. 결국 아이폰4 개통철회.

완료되었습니다. 통곡 

[여러분의 관심,걱정 감사드립니다. 꼭 이사람들에게 사과와, 대처를

어떤방식으로든 받아내겠습니다..]

 

[ 어려움을 겪고계신 분이있다면 연락주세요. 제가아는 내용이라면 도와드릴게요.

  parkhjw@naver.com ]

 

토요일 아침부터 쉬지도 못하고

다시금 애플서비스센터의 찾아가 불량확인증을 새로 발급받아 KT의 제출.

결국 탈고 많고 말도많은 긴 과정의 개통철회 과정이 끝이났습니다.

원래 핸드폰으로 돌아왔구요.

 

자세한 처리과정은 본문을 읽어봐주세요..

 

참.. 또 한번 저에게 불량확인증을 본인이 작성[위조] 한거아닌지 의심하더군요..

한번은 그렇다 쳐도 두번째 하하하하하..더위

 

미안하단말은 저멀리 우주로 가버린건지, KT든 하이마트에 상위부서에 실수든

그걸 저에게 정확히 보고안하고 화만내고 시간을끌고 귀찮은건지 자기들이 할수있는걸

고객에게 책임회피 하려고 했던 그사람들.. 진상 처럼 대하고 , 모욕을 준 모든부분들.

 

아무리 하이마트 상위부서의 책임이든, KT의 책임이든, 그대리점의 책임이었든지,

단지 고객께 헛걸음 여러번 시켜서 죄송하고, 고객응대부분의 있어서 큰실수를 한거같아 죄송하다. 한마디만 했어도 전 그분들을 용서했을겁니다.

 

모두 힘들고, 그래도 위에 명령에 따라 근무하는 분들이니까요.

 

하지만 결국 오늘도 제가 원하던 말은 한마디도 듣지못했네요.

여러번 오시게해서 죄송합니다..라는말..

 

오히려 또한번의 진상 취급과, 불량확인증 위조하지않았느냐는 의심이라니..

 

 모든과정 증거자료 보유하고있으니 소송이던, 무엇이던 바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벌써 애플서비스센터만 3번 찾아갔네요.. 바쁘고 힘드실텐데 항상 웃음으로 대해주신

가산다지털단지 KMUG 애플서비스센터 직원분들 감사드립니다.

또한 제글의 많은 의견과 격려,위로, 관심을 주신 네티즌 분들께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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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본문의 내용의 추가적 내용 여기에 덧붙이고 정리내용 간략히올리겠습니다.

 

KT 과장이 전화를 하여 아이폰4를 할인해줄테니 통화불량인 폰을 두고

그냥 쓰시라함.

 

그거에 대해 불량인 사유, 적합한 절차, 증거자료를 보유하고있고, 제시하니

실수를 인정, 대리점과 연락을 해드리고 처리해주겠다함.

 

그후 이제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하이마트로 가서 아이폰을 반납하고 개통철회를 기다림.

오후 4시에 방문했었고, 금방된다던 것이 1시간이 걸려도 해결이 안됨.

그냥 집에가서 기다리시죠라고 하여 그럼 KT 마감시간전에 한번더 오겠다고 하고 근처 커피숍에서 기다림.

 

오후 6시가 다되서도 처리가 안돼 아, 또 업무시간 넘겨버리면

안될텐데 걱정함. 그후 하이마트로 다시가니 그제서야 어떤 서류를 주며

이렇게 말함 "아 아까 연락왔는데 안된다네요 불량확인증 상담내용이 부족하대요"

라고하며 짜증을 냄. [그랬으면 업무시간끝나기전에 전화줘서 이러이러해서 안된다 말하면되지않습니까? 이건 완전 14일 고의로 넘기려고 하는거밖에 들리지않아요.]

 

그래서 "그럼 어떻게합니까, 어디서 불량확인증을 걸고 넘어지고, 정상적인 서류들인데

뭐가 문제인지 이렇게 사람 힘들게 만드시는지 그쪽이랑 통화좀해봅시다.

원인이 KT입니까?" 라고 하니까 맞는거 같다고 하이마트는 책임이없다고 KT가 잘못이라고책임회피 하길래 인맥을 동원에 변호사로 현직에 있는 형친구에게 부탁해 도움을요청,

 

KT과장과 어렵게 다시 통화.

 

KT측에선 정상적으로 해지신청과 불략확인증만 있다면 무조건 해지는 되는거라함.

근데 이러이러하다 하고 대리점 직원에게 직접 통화해보시라 클레임을 거니

그제서야 그러면 일단 하이마트 상위부서와 통화를 해보시라 하여 하이마트 상위부서 아이폰전담반에 직통전화와 담당 연락처를 알려줌.

 

통화를 연결하였으니 마감이 가까워졌는지 통화불가.

 

그래서 하이마트로 다시돌아가 상위부서에게 연락해서 이 클레임을 직접 말해야되는게

덜 피해가 없으시겠냐, 왜 처리가 이리 안되는지 알아봐달라고 함.

그리고, 그러한 처리결과가 상위부서에서 다시내려왔으면 기다리고있는 나에게 말해야지

왜 마감시간이 되서야 말하는 이유가 뭐냐라고 하니 말문을 닫음.

 

결국 KT과장과 통화를 하이마트에게 연결시키니,

 

새로운 사실을 알게됨. KT엔 전산에 오지도 않았고, 하이마트에서 전산실수가있었고

다음날 새로 오게 했던건 정확한 서류임에도 불구하고 하이마트 상위부서에서

일부러 서류를 안받은 걸로 나옴.

[ 서류가 내용이 부실하다나요? 애플측에 정당한 서류를 필체, 내용 운운하며 안된다함 ]

 

그래서 정말 또한번 열이솟구쳐 내가 당신들이 하라고 하는거 몇번째고 몇번씩이나 왔다갔다 불려다녀야 되는거냐 문제가있으면 고객한테 직접연락을 취해 이러이러해서 안되니 이렇게 해달라 직접말하면 되지 차일피일 미루고 시간 끄는 속셈은 대체뭐냐

 

불량확인증 당신들이 원하는내용데로 띠고와 다시 넣을테니 또한번 이런 일생기면 난 그냥 법대로 할꺼고 진짜 더이상 참을수 없다 라 엄포를 놓음.

 

[현행법상 아이폰4는 14일이내 통화품질로 인한 KT상담과, 서비스기사의 수신망테스트, 그리고 애플사에서 발행한 불량확인증이 있으면 무조건 해줘야합니다.

그러나 하이마트 측에 이러한 태도들은 정말 이해가 불가하네요..  ]

 

그러니 연락할수 없다던 하이마트 직원이 그제서야 하이마트 상위부서에게 연락을넣어

KT와 이제서야 통화를 시킴. 3일을 그고생을 시켜놓고!!

 

그러나 불량확인증상태가 3일간 이리저리 다니느라 별로고, 내용이 부실하니

새로 발행해와달라 말함. [ ...그럼 지금까지 뭐하고 있고 관리했던건데..? ]

 

그리고 주말에는 좀 쉴까했더니 결국 본인이 직접해야한다고함.

애플서비스센터에 연락직접취해서 하면 될꺼아니냐 하니 안된다함.

 

그러더니 하이마트 상위부서와 KT측에서 책임회피니 뭐니 안된다 된다 법적으로맞다

부터 시작해서 싸우는 듯 보임.

 

그래서 그냥 깨끗이 해결하자하는 마음에 귀찮아도 불량확인증 다시받아준다함.

금일, 토요일인 10월23일 애플재방문,

불량확인증을 테스트받고 새로끊어 다시 하이마트까지 가서 제출

 

그 판매사 그걸 받고 여전한 태도불량으로 저에게 응대.

 

기다리고있으니 다시와서는 "이거 본인이 작성한거 아니죠? 애플에서 준거맞죠?"

 

라고 또한번 물어봄. 내가 정말 화가낸 계기가 무엇인데!!!

이 모함을 또한번하다니 정말 그때의 기분이란!!!!!!!!!!!!!!!!!

 

아무튼 삭히고 삭혀 내맞아요 그러고 다시기다림. 결국 개통취소 완료.

 

그후 나갈때까지 하이마트측과, 직원은 미안하단 소리 하나없이

진상처럼 상대함.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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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3 오전 11시경.

 

방금 확인해보니 오늘의 판으로 선정되었답니다.

많은분들의 관심, 의견, 위로의 말씀들 정말 감사하고 힘이 되었습니다..

 

아래 본문에 내용이 어제오후까지의 내용이며 추가적 내용은

지금 애플서비스센터 한번 더갔다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KT와 하이마트가 합심해 끝까지 버텨 14일 보내버리겠단 생각도 들고요..

그거의 대한 내용의 청취녹음도 있습니다..

 

일단, 마무리를 짓고 그내용을 그대로 이글을 보시는 다른 분들께서

피해를 입지않도록, 대처방법, 원인, 등 자세히 서술해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많은 관심 정말 감사드립니다. 혼자가 아닌거같아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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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 개통철회까지의 풀스토리 + 하이마트orKT의 고객우롱.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35차 아이폰4 시즌2 예약자입니다.

 

지난 2010년 10월 9일경? 아이폰4를 하이마트에서 배송받았습니다.
정말 좋았지요. 지인들의 아이폰4의 대한 소소한 단점들을 한번에 감싸안을정도로 좋았습니다.

그러나 문제의 시작은 다음날부터 입니다.

 

아이폰4가 개통이 되고 통화 품질 + 송수신 문제가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바로 캐치콜을 등록했을 정도지요.

 

지인이나 일을할때 급히 전화 걸일이 있어 전화를 걸면 통화실패 라고 뜨는 것은 다반사요,전화가 끊기거나 캐치콜의 문제도 심각했습니다. 게다가 큰 문제는 목소리의 울림..

통화를 할때 내목소리나 상대방의 목소리가 너무울려 알아듣지 못할 정도도 많았습니다.


운전할때나 이어폰을 착용해서 통화했을시도 그렇구요. 그 목소리가 울려 귀가 멍~멍한 현상겪어 보셨나요?

또한 전화를 못받는 현상. 하루의 기본 5개 이상의 캐치콜을 받았다는게 정상일까요?

뭐 다른기기도 그렇다면 할말은 없지만, 전 10년넘게 핸드폰을 써왔지만 이런건

처음이었어요^^

너무 어이가 없어하는 찰라, 참자참자 참으면 복이 온다하며 아이폰4의 매력에서 벗어나지 못했는데..

일하는 곳에서 통화때문에 큰 차질을 빚게되고, 연인과의 통화도 원활치 못하여 얻는 답답함.. 지하주차장에선 아예 3G를 검색하는일까지 잦더군요. 통화는 당연히 안되고..

 

이런걸 견디지 못해 결국 안되겠다 싶어 통화품질의 관한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아이폰4의 기능이 좋다 내마음에 쏙든다, 고급필름, 케이스 등 아낌없는

지출을 했는데..

그래서 지난 2010년 10월 14일 [목] ~ 2010년 10월 15일 [금] 이쯔음에
KT 에서 통화품질의 관해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참 웃긴것이, 어디서 주로 끊기고 전화가 잘안되냐는겁니다.

그런게 어디있나요? 위치, 시간 상관없이 그러는데.. 그렇게 말하니 주로 활동하는 지역을 말하랍니다. 그래서 말했죠. 하지만 일 때문에 돌아다니는데.. 그렇게말하니 알겠다

하더라구요. 그후 연락을 주겠다 했지만 하루 종일 연락이없었고, 금 토 일 지난 월요일에도 연락이없어서 KT에 2010년 10월 19일? 경에 다시 상담 전화를 했었습니다.

왜 답을 준다해놓고 연락이없느냐 하니
제가 말한 그 지역에 가서 수신테스트를 했었으나 이상 없었답니다. [수신테스트 기사 분께 전화는 왔었음] 그런데 참 웃기죠.. 제 아이폰4를 직접 보기라도 해서 그런말하는지..
 
그래서 그럼 어떡해야하냐 라고 하니 애플 서비스 센타에 가서 불량 확인을 받아보랍니다.
그럼 문제가 있을시 기기교체나 개통취소가 가능하다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하곤 개통취소 할수있는 기간인 14일이 얼마안남았기에 다음날인

2010년 10월 20일 [수] 오전 11시 경? 애플 서비스센타에 가서 기기테스트를 받고
기기불량확인증을 받았습니다.

 

그후 바로 아이폰4를 수령했던 하이마트로 가서 불량확인증을 제시하고, 이러저러하다 그래서 개통취소서류를 작성하였습니다.

 

아이폰4를 수령하던 날 받던 판매사 였는지라

 [수고하신다고 콜라도 사다드렸음.. 이런건 너무 구차한가요..?]


잠시 얘기를 하고 개통취소 서류를 작성한 후, 판매사가 그럼 기존 핸드폰으로 1시간정도 후에 개통되실겁니다
그랬습니다. 그 후 아이폰4를 반납하고, 일때문에 급히 ktx를 타고 멀리나와있는데 1시간이 지나도, 2시간이 지나도  개통이안되어 불안한 마음에

 [전화도 쓸수없고, 단말기 취소 기간인 14일이 다가오고 있었기에]

 

하이마트로 전화하여 왜 개통이 안되냐고하니, 서류 처리중이라 그럴것이다 좀만 기다려달라 하여 그렇군.. 번호이동도 철회가되니까 복잡하겠지 하여 기다리다 전화를 하니 이번엔 상위부서의 요청중이니 좀더 기달려달라는겁니다.

 

뭐 어쩔수있나요.. 기다렸죠.. 근데 kt 업무 마감시간이 다가오니 뭔가 이상하다 싶어

당장 전화도 쓸수없고 근처에 공중전화도없고하여 다시 목적지를 돌려 [ 정말 바빴는데도 불구하고 ]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그후 서울로올라와 근처 피시를 이용해 네이트온으로 사촌형에게 LGT에 전화해서 왜 재 개통이 안되냐 물어보아 달라고 전했습니다.

 

 그런데 사촌 형이 통화를 하는데 그 사유가 그 하이마트쪽에서 처리가 안되어 재 개통, 번호이동철회 서류가 접수되지않아 아무것도 못한다는겁니다. 또한 태도또한 내가 고객인건지 저사람이 나에게 이렇게말해도되는건지 이해못할정도로 이야기했답니다.

 

너무 어이가 없었죠.. 그래서 형에게 고맙다고 하고, 급히 하이마트로 다시 갔습니다.


간후에 이게 무슨일이냐 왜 안되냐고 물어보니 그 상담원이 아 그게 상위부서에 접수를 했는데 전산 착오여서 내일 다시해야되니
반납했던 아이폰4를 다시 주면서 죄송한데 개통될때까지 써달라 그러는 겁니다.

 

개통취소할때 개통이 될때까지 쓰시다가 가져다 달라고 못하나요 그럼? 바쁜 사람 이렇게 약올리는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이 판매원도 뭐권한이 없겠지 하며 좋게좋게 생각하며 알겠다하고 다시 일을 하러 내려갔습니다.

그러나 이제 이 스토리의 반전이 시작 됩니다.

[ 제이야기를 스토리라고 하려니 더 웃기군요. ]


다음날인 오늘, 2010년 10월 21일 목요일.

좋게 하루 시작하고 하고 있는 일 시작하려 하는 순간, [중요한 일입니다.]
전화가 오더군요. [이날이 개통취소가 가능한 남은 2일 입니다.]

 

이부분은 저도 아무 준비가 안되있던 상태라 음성녹음이 안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똑똑히 기억하며, 한치의 거짓도 없음을 밝힙니다.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고객님! 전화 잘되시죠? 통화 잘되시잖아요~ '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게 무슨소리시냐 지금 통화가 잘되는건 맞는데 왜 lgt 기존 핸드폰으로 개통이 안되냐 라고 물어보니

전산착오가 아니라 kt에 개통취소서류들 다 접수하고 그랬는데
[정말 접수했는지 의문, 그것은 KT가 밝혀야 할겁니다. 했다면 KT의 잘못이겠죠? 왜 잘못인지는 앞으로 나옵니다.]

 

불량확인증에 문제가있네요~ 통화품질의 관한 문제여야하는데 그런건 전산에 적혀있지도않구요~ 그러는 겁니다.


무슨소리냐. 문제가 있으니 불량확인증을 받았고 현재 법상 14일이내 불량확인증이 있다면 개통취소는 무조건적으로 가능한것이다라고 설명들었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고객님~~ 불량확인증 사유 고객님이 적으신거죠? 이런 사유는 없고 필체도 같으신데요.. 라고 모욕감을 주며 말하는 겁니다. 이때, 정말 참다 참다 참은 열이 확 올라왔습니다. 그러나 나름 지성인이라고 생각하고있기에 무슨소리냐 분명 애플서비스센타에서 받은것이 맞고 왜 통화품질에 관한 KT상담과 불량확인증까지 받아갔는데 처리가 안되고 지금 무슨소리냐 라고하니

 

의심하듯이 말을 하더군요. 그럼 애플서비스센터 가셨을때 받은 명함있으시죠? 그분 전화알려주세요, 여기 통화가 안되네요 라며 캐묻듯이 말을 하더군요.

[보통 서비스받으면 다 명함받으시나요? 안받을때도있고.. 그렇지않나요? 상담원 이름을 보통 다왜우는지.. 허허..] 

 

그래서, 그거 받지않았는데.. 라고하니
당시 이거 쓰신 상담사가 누군데요 라면서 정말 의심하고, 모욕감을 주는 겁니다. 제가 거짓말을 하고, 애플 불량확인서를 위조했다는 듯이요. [이런게 명예훼손 맞지요?]

 

그럼 지금 애플서비스센터에 전화해봐라 그러니까 안그래도 이거 의심스러워서 전화하는데 받질않네요~ KT에서도 불량확인증 이거있어도 개통취소안된다는데요? 라고 하더라구요.... 하하하하... 이 거짓말들, 모욕감들..

 

나중에 안 사실인데 KT에서는 통화품질의 관한 테스트와 애플사에서 인정한 불량확인증이 있으면 당연히 개통취소 가능하고, 또한 법률상 14일이내 통화품질에 관한 사유는 개통취소가 가능하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럼 KT에 전화해보겟다라고 하니 그러세요 라고 하더군요. 그후 통화를 종료했습니다. 기분이 정말 나쁘더군요. 위조범으로 의심을 받지를 않나..

 

그후 KT에 전화를 하니 무슨소리세요, 불량확인증이있으면 개통취소가 되는게 맞습니다 라고 하덥디다.

그래서 다시 하이마트에 전화하여 이러이러하다 라고하니 아 아무튼 이서류는 안된다니까요? 그럼 다시 받아오시던지 하세요 라고 하더군요.


[상담사는 제가 일을 멀리가고, 하이마트까지 오기 힘든 상황인걸 압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었으니까요. ]

 

정말 열받아서 다시 KT에 전화해서 이게무슨소리냐 불량확인증이며 모며 필요하다는거 바쁜데도 다 제출하고 했는데 왜 처리가 안되는것이냐 하니 KT는 고객님! 전화해보니 대리점에서 설명드린게 맞네요~ 불량확인증 제시하세요 라고 하더군요? 뭐지? 난 분명 제출햇는데.. 그러니 KT 상담사가 그럼 대리점이랑 잘 말해보세요 하고 퉁명스럽게 말하더군요.


[과연 그 판매원이 KT 상담사에게 뭐라고 했을지.. 왜 그런진 모르지만 자기 유리한대로 말했다고밖에 생각되어지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정말 열받아서 다시 하이마트 판매원에게 전화하여 그럼 지금 필요한게 뭐냐 다 다시해주겠다. 라고하니 불량확인증에 대한 내용을 정확히 명시해오시던지 애플서비스센터에서 상담 받았던 사람과 통화를 하게 해달라는겁니다. 왜 그럼 직접못하나, 나 지금바쁜데 직접전화하면 되지않냐 라고하니 전화가 안된답니다..

 

그래서 진짜 일이고 뭐고 다 집어치고 하이마트로 달려갔습니다.
그쯔음이 1시넘어서 일듯 싶네요.

이때부터 왠지 이사람이 날 가지고 노나 싶어 녹음기를 휴대하고 음성녹음을 계속 하였습니다. 이때부터 애플,KT,하이마트 판매원의 모든말은 녹취되어있습니다.

 

하이마트 판매사에게 그럼 내가 뭘 어떡해야되냐 라고하니 KT에서 처리안해준다~ 난 보낼거 다보냈는데 안된다는데 애플서비스센터가서 물어봐라~ 라고하더군요.
이거 솔직히 직접 작성하셔서 하신거 아니냐 라고 하더군요..^^

 

그럼 그불량확인증 줘라, 내가 바빠도 애플서비스센터가서 다확인하고 당신이 원하는게 뭐든 다 해주겠다 라고 해서 서류를 받고 애플서비스센터까지 또 갔습니다.
왠지 애플까지 한통속일거 같아 녹음기는 휴대했습니다. 그쪽까지 이거 우리가 작성한거 아닌데요 라고 짜고 치는 고스톱을 연출할까봐.. [스트레스로 모든것이 의심스럽고 답답했습니다.]

 

그러나 애플서비스센터.. 열받았던 마음을 조금이나마 가라앉히게 해주더군요. 직원분들 다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상황 다이야기하니 이 불량증 우리가 드린거맞고, 테스트했고, 문제가 있으니 애플은 이 개통취소용 불량확인증을 KT에 내면 무조건 [14일이내]

 

취소가 되는데 무슨상황이신지 모르겠다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근데 이대리점이나 KT에서는 이런다, 혹시 통화좀해주실수 있겠느냐 라고하니
바쁘신데도 하이마트 판매사랑 통화 해주셨습니다.

 

그후 웃긴일이 발생하더군요. 분명 애플사 직원이 이 불량확인증 우리가 만들었고, 수신망테스트가 양호했으면 아이폰4 기기의 문제고 이것이 고객이 원하면 우린 [14일 이내일때] KT와 협약을 통해 개통취소를 하기로했다라고 하니 하이마트 상담사가 아 그러냐.. 그럼 수신망테스트는 했냐,


통화품질의 문제가 아닐수도있지 않느냐 여러가지 트집을 잡는겁니다. 애플사 직원한테요...

 

애플 서비스센터 직원도 화가 나시던지 목소리가 엄청 커지시더라구요. 이게 정해진건데 왜 못알아듣는지..
그후 서비스센터 직원분에 상급자 같으신분이 전화를 대신 받으셔서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 고객이 들어가지 못하는 곳으로 가셔서 녹취는 못함 ]

 

그후 통화를 끝내고 오셔서 이건 다처리가 된건데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대충 이런 내용을 말하시고 저도 어제오늘받은 모욕감을 토로했습니다. 너무 분했거든요.. 위로 해주시더라구요.

 

난 지금 모든게 의심된다 KT가, 대 기업이 이러는거 같진 않고 그 상담사가 너무 의심된다 라고 하니 KT 고객센터와 통화를 애플사 직원분께서 해주셨습니다.


이러이러한 사항에 대해 다말씀하시고 정말 전산쪽으로 그런게 들어갔는지, 그랬다면 모든게 정상적이고 적합한 절차인데 왜 처리가 안됐는지 따져주셨습니다.

KT에서 그후 말이, 왜 그랬는지 우리도 모르겠다. 알아보고 바로 연락 드리겠다 그러덥디다..


전 KT 상담원에게도 어제 오늘있었던 모든일들을 설명했지요. 그러니 대리점과 연락한 내용이랑 일치하지 않았나봅니다.
왜냐하면 전 정말 애플사 직원들에 도움으로 당당했으니 왜 그런지 바로 알아봐라 라고 당당히 말할수있었습니다. [너무 애플사 칭찬으로 보지 않으셨으면..]

 

그러니 알았다 알아보겠다 긴급으로 처리해서 상위부서에서 직접처리하게하겠다 연락드리겠다 하더군요..
이 대리점에 대해 무슨 불만신청서? 같은거 올릴건데 다말씀해 달라고 하시더군요.


[ 이유는 모르겠지만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산 착오가 아닌 그 하이마트 대리점 판매원의 잘못이 었던거로 너무 생각되더군요. 제생각이지만.. ]

 

아무튼 이러저러한일이 있었고, 애플직원께서 여기까지 오셨어도 새로 얻으실건 없으신데 괜히 오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라고 하시더군요..

정말 그렇죠. 적합한 절차를 밟아 진행한건데 왜 얻을것도 없는 애플 서비스센터에 다시 갔던건지..

 

아! 얻은건 있군요. 애플사 직원님에 설명을 KT와 하이마트 대리점에 전달한 거요..^^ 제말은 다 사실이라는 거를요!

 

정리하자면, 제가 가장 상처 받았던 것은, 남에게 평생 피해안주고, 솔직히 살려 노력했는데 위조범이라는 소리[직접적으로는 아니지만]를 들어야했는지,

이로인해 무의미하게 날아간 내 시간과 일들은 어떻게되는지.. 이건 누가 대체 보상해줄것인지 이고, KT의 전산착오 였었어도 왜 하이마트 판매원이 나에게 확실하지도 않은 일로 날 조롱, 비난 했는지 그것이 화가 날뿐입니다.

 

그후 불량확인증과 아이폰4를 다시반납해야 될것같아 하이마트로 다시가니

[ KT에선 서류와 기기는 개통한 대리점에 반납해야한다고하네요 ]

 

진짜 화가나서 들어가서 대판엎어서 괜히 나도 피해입느니 물증을 잡아서 사과한다면 용서할것이나 아직도 고객에게 이런 모욕감을 준다면 소송이라도 걸어 보겠다 하는  마음으로 [불법인가요 녹취가..]

녹취준비를 하고 들어갔습니다.

 

그러더군요. 아 우린잘못없어요~ 다 KT에서 전산착오라는데 어떡합니까~ 아주 직원들끼리 담합하여 절 진상보듯이 이야기 하더군요. 전 열받아도 참았죠... 믿는게 있으니까..

[ 제가 너무 계산적 인가요.. 그러나 더이상 당할 순 없다는 제입장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이렇게되서 죄송합니다. 라는말 한마디도 안하더군요.. 이렇게 고생하고 힘들어하는거보면 솔직히 도움이 못되어 죄송합니다, 괜히 의심하여 죄송합니다 이런소리 못하나요..? 전 그게 제일 불만이되어 이렇게 글도 쓰게되었습니다..


거기다 우리 개통취소 처리 안할꺼다 라고 해서 전 그랬죠. KT에서 아이폰반납과 서류는 이쪽에서 보내야하는데 그럼어쩌냐 그러니까 KT에서 알아서 다~~ 처리 할것이고 채권료 반납받아가신 35500원이나 돌려주시죠 그러는 겁니다..


아니 KT에서 그렇게 하라는데 나보고 어쩌라는거냐 그러니 모든 잘못을 KT로 돌리더군요. 문제는 그겁니다. 아무리 잘못을 KT에서 했어도, 고객을 이렇게 대해도 되는건가요 하이마트는? 그렇게 직원교육 시키는지.. 소비자가 봉인지.. 궁금하네요.

 

마지막으로 결정타 하나..! 녹취중에 제가 왜 불량확인증을 제가 위조했다고 생각하셨는지 말좀 들어볼께요? 이런식으로 말하니
이렇게 모함한건 미안하지도 않고 당당하듯 아 그거야 KT에서 그랬다고하니 그랬죠 어떡해요 그럼..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정말 이러한 태도... 정말 저는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거기다 다른사람들 다보는대 그렇게 암묵적으로 비난하는 태도..


이글을 읽는 분들은 이해가시나요? 이글은 모두 진실입니다. 녹취자료 다보관하고있구요..

하하하.. 사과는 한마디 받을줄 알았습니다. 솔직히.. 진짜 다뒤집어 엎고 싶었는데..

법적절차를 밟겠다. 이건 나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도 알아야겠다,

이 것을 기억하고 하나하나 풀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다신 피해보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저의 난동으로 인해
묻히지 않게 뒤집어 엎겠다는 생각을 접고 나왔습니다.

 

자.. 모든 일들은 이걸로 마무리 되네요. 아! 아직 개통철회 되진 않았습니다. KT에서 알아보고 연락주겠다 햇는데 아직이네요..
설마 KT 같은 대기업이 질질끌다 14일 지났으니 개통취소 안됩니다~~ 요럴려고 하는건 아니겠죠?

 

글재주가 없어 두서가 없고 문장력이 짧으나 제가 왜화가 났는지, 어떤점에서 왜 이렇게까지 글까지 올려야 했는지는 공감 하실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아직도 고객이 그저 봉일뿐인 이러한 행각들.. 과연 이게 정상인지..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이글을 쓴 다음날인 금일 kt 과장이란 사람에게 연락왔는데 직권으로 할부금이나 요금을 조정해주겠다고 더쓰실의향있는지 물어보더군요. 통화품질에 관한 취소가 어렵다는소리도 하면서.. 하하하.. 제가 녹취와 각종서술내용, 증거자료 다 보관하고있다고하니 다시 대리점에 문의 하고 연락준다네요. 말로 슬슬 통화품질아닌것처럼 절 설득하려 하더군요..

 

아이폰..정말 좋은폰이지만 KT와 대리점들의 이러한태도의 정말 실망감만 갖고 가게 되네요..

추천수53
반대수0
베플han광희|2010.10.23 08:13
아이폰4 욕할려고하는게 아니고 전화상담도 불친절하공\ㅁ\ 아무리 기능이 많다지만 a/s 한번받을려면 몇달.... 등등ㅋㅋ불편한 점이 많은듯 리플보니깐ㅋㅋ 아이폰4 복불복이라던데 ㅋㅋㅋㅋㅋㅋ재밋네여 살때 잘고르시고 사세여 ㅋㅋㅋㅋ www.cyworld.com/01044299207 24째 베플^^ 재미난거 많아요 많아요~^ㅡ^ 그래서 난 매직홀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오히|2010.10.23 10:29
KT가 애플기업이미지 다 실추시키는구나.. 이래서 KT보단 SK로 출시되길 바랬었는데..
베플장난하냐|2010.10.23 09:22
이런거는요.. 그사람들이랑 왈가 왈부 할 필요없습니다. 애플서비스센터에서 받으신 불량확인증을 소비자 보호원에 제출하세요. 아니면 제출하겠다고 협박(?) 비슷한거라도 하시면 기업들은 일단 굽히고 들어오게 됩니다. 아마도 님을 그냥 저냥 호구로 생각한것 같습니다. 만약 여기서 님이 그냥 넘어가신다면 님은 그사람들이 본 그대로 호구가 되는것입니다. 절대로 그냥 넘어가면안되요. 저도 예전에 대형택배업체에서 컴퓨터를 택배 받은적이 있었는데.. CRT 모니터 옆면이 깨져있었습니다.(취급주의 스티커 부작했음) 당연히 따졌고, 택배회사 측에서는 모니터 회수해 가더니 1주일정도 뒤에 자기네 탓이 아니라 우리 탓이라고 하더군요. 모니터를 포장할 때 받침을 제거하지 않았다고.. 그래서 저는 알았다고 그 모니터 그대로 다시 가져오라고 소비자 보호원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 모니터 들고가서 물어보겠다고 했죠. 그러니깐 그 모니터가 어디있는줄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이런미친것들.. 그럼 택배 영수증이 있으니 일단 소비자 보호원에 전화하겠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니깐 바로 다시 전화오더니 자기네 일처리에 실수가 있었던것 같다며 동일 제품의 동일 사이즈 모니터로 다시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말쓰다보니 흥분해서 주저리주저리 길어졌습니다. 대기업에서 소비자 1명도 고객으로 생각할 줄 알아야하는데 전혀 그런게 안보이는것 같습니다.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일벌백계 하여 소비자의 힘을 보여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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