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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발 이글좀 봐주세요..대기업의 부정부패 그 속의 나약한 서민

우리는하나 |2010.10.22 15:47
조회 343 |추천 0

민 원 서 류

성명:지대웅

 

상세 내역

1.약 10개월 전부터 가끔씩 어지러운 증세와 피곤함을 느꼈지만 사업을 하는 저로서는 모임과 음주를 하기에 별 일 없겠다 생각하며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러던 중 7월 17일에 있는 딸 결혼식 문제로 많은 생각과 여러 가지 피곤함이 겹쳐 7월 9일경 옆으로 쓰러져 응급실에서 주사를 맞고 집에 왔습니다.

집에와서도 속이 좋지 않고 어지러워 부산메리놀병원 응급실에서 몇 가지 검사를 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처음에는 음식을 잘못 먹었나 싶어 비뇨기과에서 CT 및 MRI,위내시경

모든 검사를 한 결과, 신장에 암이 있다는 말에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머리 검사도 해보자고 하셔서 머리도 CT 및 MRI 검사 결과 뇌 출혈이 있다고 했으며 입원해 수술 또는 약물치료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로서는 처음부터 머리가 아프고 이상이 있었으면 응급실에서 머리에 이상이 있다고 머리부터 검사 해달라고 말했을 것입니다.

저는 어지러움과 피곤함이 어디서 오는지 몰랐습니다. 입원하여 전문과장 선생님이 오래된 질병이며 2~3일만 늦었어도 큰 일 날 뻔 했다며 다행히 약물치료 해도 완쾌 할 수 있다는 말씀에 천만다행이라 생각 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로서는 약 10개월 정도부터 어지럼증을 느꼈다고 하니 선생님은 넘어져도 머리와 별개의 문제며 오래된 질병이라 분명히 말씀하셧습니다.

2.저는 뇌 출혈이 문제가 아니라 신장에 암이 있다고 수술 해야 한다고 해 모든 생각과 마음이 신장암, 두려움,걱정 때문에 누가 어떤 말을 해도 귀에 들어오지 않고 고민뿐이었습니다. 그리고 검사를 다시 한번 받고 싶어 서울아산병원에 예약을 하고 진료 받으며 집에서 통원치료를 받고 있던 중, 보험회사 보상 담당자 라고 보험금 지급 하려면 서류가 필요하다고 해 집에서 만나 발생경위를 알고 싶다고 해서 서면과 같이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보험 담당자는 약 10개월 전부터 어지럼증, 몸이 피곤한 것은 아무런 말이 없고 옆으로 넘어진 것 하나로 보험금을 지원 할 수 없다며 법원에 진행중이라 합니다.

일반 시민이 병원의 전문용어를 알 수 없으며 또한 보험회사에서는 부산메리놀병원에서 전문과장 의사선생님 소견서와 진단서를 믿지 않고 담당자는 보험가입자가 전혀 알지 못하는 장소에서 심사하여 보험금을 지급할 수 없다며 환자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3. 그래서 서울 아산 병원에서 신장과 머리 모든 검사를 다시 하고 9월 24일 수술하기로 했습니다. 부산 메리놀 병원 모든 CT및 MRI 기타 소견서를 복사하여 아산병원에 주었습니다. 수술하기 전 모든 검사를 하고 아산 병원 의사 선생님도 머리 뇌출혈은 질병이라 했습니다. 또 아산병원 진단서를 발급받아 보험회사 담당자에게 제출해도 아무런 조치가 없습니다.

4. 저는 동부화재 여러 보험설계사 분들에게 아픈 경위와 상황을 똑같이 설명하니 설계사 분들은 보상금이 100% 무조건 나온다고 우리가 보험전문가라고 자신있게 말했습니다.

보험 담당자가 얼마 전에 저희 매장에 와서 저에게 보험회사에서 의뢰한 검사서를 설명하며 이마 앞에도 조그만 멍 자국이 있다고 뇌출혈이 의심스럽다 했습니다. 어이가 없어 담당자에게 그럼 장난으로 이마를 때리거나 실수로 부딪히고 항상 다치는게 생활인 운동선수들은 헬맷 착용해야 보험금 받을 수 있냐고 하니 아무 대답도 못하고 또한 얼마나 화가 나는지 그럼 보상담당자가 넘어지고 싶은대로 넘어져 뇌출혈이 생기면 내가 인정한다고 말하니 멍하니 아무 말도 못하고 또 다른 곳에서 검사를 받아보고 연락 주겠다고 합니다.

5. 그래서 저는 보험회사 고객센터에 전화해 보상담당자의 불친절과 억울함을 설명하니 고객센터 담당 직원분도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했으며 부산 담당자에게 연락해 빨리 연락 주겠다고 고객센터에서 말했습니다. 얼마 후 전화가 와서 조금만 시간을 달라면서 최선을 다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병원의사 선생님 검사와 진단서를 믿지 못한다면 누가 병원을 믿고 목숨을 맡기겠습니까?

또한 보험회사가 우리나라의 1.2.3번째 큰 병원의 진단서를 믿지 않고 보험회사가 보험 가입자 보고 보험회사를 믿어달라면 지나가는 사람도 당신의 보험회사를 믿지 않습니다.

저 또한 믿지 못합니다.

6. 보험가입자인 저로서는 대기업의 나쁜 횡포이며 힘없는 가입자에게 법으로 고통을 주겠다고 하는 회사는 저로서는 도저히 용서와 용납이 되지 않으며 모든 기관에 진정서와 억울함을 호소하겠습니다. 암수술 날짜를 받고 한 가정이 근심,걱정에 어찌할 줄 모르는 상황인데도 대기업 보험사는 피도 눈물도 없는 회사임을 늦게나마 알았습니다.

딸 결혼식도 아내 혼자서 울며 서울을 올라가고 아빠로서 딸 결혼식 3일 앞두고 참석도 못하고 병원에 입원해 평생 마음의 한이 됨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건강과 위로의 마음을 먼저 전하는 것이 좋은 기업이며 보험 회사가 아니겠습니까?

   ---------저는 먼저 지식인에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동부화재가 이렇습니다.어떻게 해야하나요?

저희로서는 어찌해야 할지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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