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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 초 귀요미들(원빈 유지태 아저씨 내꺼야~)사진有

청춘 |2010.10.22 17:29
조회 1,327 |추천 0

개인적으로 2010년도 영화계 최고의 귀요미는 원빈을 아저씨~~~라고 부르는 "아저씨"의 김새론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받뜨~~~

그녀의 라이벌이 나타났으니 그녀는 "심야의 FM"의 아역 배우 이준하로 엄마는 그 유명한 드레수애이며, 영화 속에서 시종일관 자기를 쫓아 다니는 한 남자가 있었으니 그는 훈 to the 훈 유지태라...이 얼마나 기막힌(?) 조화란 말인가 ㅎㅎ

 

개봉이 먼저 되었다는 나만의 당당! 정당!한 ^^;; 이유로 2010 대한민국 여성의 부러움의 대상 첫 번째 귀요미 김새론에 대해 알아보겠다.

 

2010 영화계를 강타한 "아저씨"의 어린 주역 김새론

원빈과의 출현으로 대한민국 여성의 질투(?)의 대상이 되었지만

정작 본인은

"원빈이 누군지도 몰랐어요~"라는 깜직한 망언으로 원빈에게 굴욕을 선사히기도 ㅋㅋㅋ

 

 

원빈이라는 배우에 압도되지 않고 두 시간의 영화 속에서 살아 남은 1인 김새론!

김새론의 뛰어난 연기가 있었기에 원빈이 더 빛날 수 있었다.

관객이 꼬꼬마 새론이의 연기에 이입이 되어야 설득이 되고 원빈에 또 다시 이입할 수 있고 이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는 원빈과 귀요미 새론의 꽁냥 꽁냥 러브 스토리(?)를 전격 해부해보자^^

 

 

11살 귀요미 새론이^^

 

 

원빈과 기자회견하는 새론이~ 아이커낵 작렬~~~

 

 

원빈에게 노트북 선물받은 위너 새론이, V질 작렬하는 새론이~ 

 

원빈에게 에스코트 받는 새론이 크크큽 소녀 부러워 그저 웁니다 ㅠ.ㅠ

 

 

원빈과 무...무...무려 커플룩 입은 새론이 학학 당신이 진정한 승리자에요!

 

 

원빈과 소소소~온 꼭 잡고 부산으로 놀러온 새론이

그래 알겠어요~~

그대 진정 전생에 나라를 100번은 구했을 진정한 위너! 위너! 위너!

 

쓰러질까 무서워 뒷 목 부여잡고 "심야의 FM"의 초 귀요미 이준하로 넘어가 보자.^^

 

 

초 귀요미 이준하...슬프다. 

수애 엄마와 나쁜 아저씨 유지태에 밀려 영화 포스터에 없으시다 뜨아아아~~

하지만 그러면 어떠하랴

영화를 본 관객들은 분명 나처럼 극중 수애의 딸 고은수(이준하)에 반하고 네이버와 구글을 이용해 이준하를 검색 할 것이다. 

근데 여기서 또 슬픈 사실은 요 초 귀요미 이준하에 대한 자료가 아직 많이 없다는 사실이다.

내 장담한다. 영화 개봉 후에 이준하에 대한 자료라 인터넷에 훠~이 훠~이 퍼지리라.

그만큼 요 귀요미 연기를 잘 하였다.

 

어디 제가 미친듯이 긁어 모은 준하 한번 보실라우~~^^   

 

 

동생 보호하랴 숨어서 수애엄마한테 전화하랴 너무 바쁘신 우리 준하양~

(영화 내내 나쁜 아저씨 유지태와 숨래잡기 하느라 진땀 다뺀 귀요미 ㅎㅎ) 

 

 

"심야의 FM" 관련 사진이 많이 없다 어서 어서 사진 퍼트리라고 이사람들아~~~^^;;

 

 

몽실이 마냥 귀여운 준하양~알고보니 2009에 트럭이라는 영화에도 출현하였음~

 

아~슬프다 우리 초 귀요미 준하양 사진이 없으니

그녀와 엄마와 그녀의 나쁜 아저씨를 잠깐 만나보시겠다~ 

 

 

영화 내내 딸내미 은수(이준하)를 찾아 요리 뛰고 조리 뛰었던 수애 엄마

수애에게 열혈 엄마 상을~~~올레

 

 

생긴건 훈남 이지만 수애 엄마를 협박하고

은수(이준하)를 쫓아 다니면 70년대 나 잡아 봐라~놀이를 즐기시며

새벽 2시 은수 엄마 고선영(수애)의 라디오 애청하는 감수성 예민하신 나쁜 아저씨 유지태

이만하면 원빈 아저씨의 새론이 안 부럽죠...? ^^

 

암튼 2010 요 두명의 초 귀요미가 진정한 승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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