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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댕이 |2010.10.22 18:05
조회 571 |추천 0

어떤분이 제주도 사시는데 경품당첨이되었다 근데그게 제주도 여행당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잠결에 모르는번호로 문자가 와서 핸드폰 자판안보고 누구세요 이렇게보냈는데 한참있다가 아닌데요....이렇게 문자가 오더래요 그래서 자기가 뭐라고 보냇는지 확인해보니깐 후추세요? 이렇게보낸거 ㅋㅋㅋㅋㅋㅋㅋ후추아니예옄ㅋㅋㅋㅋ

 

예전에 여름에 학원선생이 반팔을 입고 팔을 올렷는데 겨털이 잇엇음 근데 내 친구가 그거보고 "어 쌤 겨드랑이에 문신하셨어요? "

 

내가 기숙사 살아서 2주에 한번씩 집에감. 어느날은 신나는 마음으로 2주만에 집에 갓는데 집이 아예 없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발....걍 이사간것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이 없어 !!! 쓔ㅣ 빨 !! 소방도로 뚫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 다 밀림 ㅋㅋㅋㅋㅋ쓔;빠라ㅏ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 갔는데 집이 없어졌어 !!

 

어떤에 엄마가 학교가서 먹으라고 백설기 싸줬는데 수업시간 도중에 몰래 먹으려다가 선생님이랑 눈 마주쳐서 지우개인척 책상에 빡빡 문댄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백설기 시밥럌ㅋㅋㅋㅋ.......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학교에서 창문밖에대고 트름하는데 하필이면 바람이 교실로 들어와서 옆에있던 친구분이 " 야 쓰레기차 온다 문닫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밥먹고 헤어져서 집에 가는길에 왠지 이빨에 고춧가루 낀거 같고 마침 거리에 사람도 없고 한적하길래 썬팅 잘된 차 창문에 이~~하고 고춧가루 꼇나 안꼇나 확인하는데 갑자기 창문이 슥 내려가면서 어떤 여자분이 "아.. 안꼈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월드컵때 치킨시켯눈데 배달오니까 마침 골터진거임 치킨집아저씨 우리집에서 같이 치킨먹으면서 축구봄ㅋㅋ

 

 

친구: 야 샤프좀 빌려줘

나: 샤프한개밖에 없뜸 ㅋ 나써야되

친구: 그래? 그럼 내꺼 쓰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이 새끼야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캔모아에서 빙수먹으려고 빙수 나오기 기다리고 잇는데 아는 오빠한테 문자가 온거임 ㅋ"뭐하니" "아 오빠 저 캔모아 빙수 먹으려고요 ^^ " 글쎄 그랬는데 오빠 답장 "알뜰하구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캔모아 ㅋㅋㅋㅋ캔모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귤을 넘넘조아해서 많이먹고 오줌쌌는데 42초 쌌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쩌는귤의위엄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광주에살고있음. 그사람이 인터넷에서 물건을주문했는데 나중에 그게ㅋㅋㅋㅋ2주동안 안오길래 상품평에다가 "조카 안오네 서울에서 광주까지 2주나걸림?? ㅡㅡ 전국일주하냐 썅" 이렇게해났음  결국 나중에 그 쇼핑몰회사 관계자가  물건 직접들고와서 직접왔으니 젭라 그 상품평좀 지워달라고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웃긴얘긴데 커플이 베스킨라빈스를 갓는데 남자가 촌놈이라서? 베스킨라빈스를 첨갓네요 >< 여자가 "베리베리스트로베리 하나주세요" 이러니까 남자가 아주문을 저렇게하는거구나 ! 이렇게생각해서 그길로 점원한테 "닐라닐라 바닐라하나주세요" ㅋㅋ이랫는데 점원잌ㅋㅋㅋㅋ "라따라따 아라따"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님 아버님이 밤에 술취해서 들어오셔서 발씻으려고 세면대에 왼쪽발을올려놨음 근데 오른쪽발을 보더니 "아이고 이쪽발이 나와잇네" 하면서 오른쪽발 올리다 병원에 실려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버님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어린여자애가 아빠랑목욕탕을갓는데 딸이 아빠 ***보구 아빠이건뭐야? 이러니깐 아빠가 응~ 이건아빠한테만잇는거야이랫느니  탕안에어떤 아저씨한테가서 ***잡고 우리아빠꺼야 내놔이랫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ㅄ 이건디게 성기같은거 칭구랑 문자로 조카싸우다가 "장난하냐ㅡㅡ" 라고 보내야 되는데 "장난하냐♥"

 

안방에서뺨때리는 소리가나길래 부부싸움하나싶어서 뛰어갓는데 아빠 스킨바르고계셨음ㅋㅋㅋㅋㅋㅋ아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떤사람 면접보러가서 ㅋㅋㅋㅋㅋ면접관이 "아버지는 뭐하세요?" 이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사람이 하는 말 "밖에서 기다리고 계세요"

 

어떤할머니가 버스를타셨는데 앞에 버스한대 더있었음 근데 그 할머니가 "아이고 저버스를탔어야하는데 잘못 탔네" 이러셔서 버스기사 아저씨가 내려드렸더니 할머니가 열심히 뛰어가시더니 다시 앞문으로 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방에서나올떄 불끄는게 습관이 면접보러갔다가 면접보고 나오면서 불끄고 나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도대학 면접보러갔는데 특별하게 보이고 싶어서 팔 ㄴ자로 만드로 칙칙폭폭하면서 들어갔는데 바로탈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탈락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연인이 싸우다가 남친이 화나서 "이명박 같은새끼랑 결혼해라 ! " 이랫는데 여친이 진심 빡쳐서 남친 멱살잡고 "차라리 부모욕을해 시발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님이 자다가 가위눌려서 친구한테 "나 가위눌렸어" 라고 말해야되는데 순간 가위란게 생각이 안나서 "야 나자다가 렉걸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새우깡사서 버스타고 새우깡 의자에놔두고 돈 내고왔는데 새우깡이 없어졌길래 봤더니뒷자석에 앉은 일진들이 자기 새우깡 먹고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고민하다가 가서 새우깡 줘 !!!! 이랬더니 웃으면서 한주먹 주길래 더 줘!!더!!!내꺼잖아 더 줘!!! 이랫는데 또 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만족하고 자리로 갔는데 자기 새우깡은 발밑에 떨어져있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다음정거장에서 조용히 내렸다곸

 

빕스에서 "저기요" "네손님? " "저 부가세 안먹었는데요ㅡㅡ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피시방에서 컴퓨터하다가 목이 마른거임 그래서 알바한테 가서 말하기를 "저기요 물 어디서 다운받아요?"

 

어떤분이 떡볶이코트 입고 학교가서 화장실을 갔는데 치마 안입고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떡해 시밟 퓨ㅠ퓨ㅠㅠ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엄마랑 동생이랑 거실에서 티비보다 동생이랑 싸우는데 동생한테 "지랄이야 ㅡㅡ" 이랬는데 엄마가 "동생한테 말 함부로 하지마 개같은년아"

 

어떤분 길가면서 놈투 하는데 점프할 부분에서 자기도 점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에서 앉고싶은데 사람들 다 앉아았으서 계속 생각하고있다가 버스 갑자기 급정거해서 넘어지면서 앉아계시는 할아버지 귓속에 "앉고싶다" 이렇게 속삭인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떡해 나진짜 나쁜가바

 

버스탓는데 자리없어서 서서 위에 둥그렇게 생긴 손잡이잇잖아요 그거잡고 타고가고잇엇는데 그 손잡이가 뽑혀서 당황해서내릴때 핸드백인척하고 내림

 

지하철에서 어떤분이 다리꼬고 앉아서 자고 잇었는데 어떤 할머니가 그 앞에 계속 서계신거임 ㅋㅋㅋ사람들이 막 속닥거리고 할머니가 그분한테 막 뭐라고 하니까 그분 잠에서 깨서 자리 비켜드리려고 일어났는데 다리꼬고 앉았으니까 다리가 존내저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일어나서 두걸음 걷다가 바닥에 쓰러짐 ㅋㅋㅋㅋㅋ사람들이 할머니한테 그래도 장애인인데 막 너무한다고 그러면서 ㅋㅋㅋㅋ할머니도 불쌍 본인도 불쌍 ㅋㅋㅋ

 

수업시간에 방구꼇는데 태도점수깎임

 

ㅋㅋㅋㅋㅋ예전에 가족끼리 식탁에 앉아서 밥먹는데 내가 막 조잘조잘 얘기하니까 아빠가 "넌 밥을 입으로 먹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뭘로먹어여 ㅋㅋㅋㅋㅋㅋ아나

 

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축구 보고있는데 우리나라가 너무못해서 "아나 축구를 발로하나 ㅡㅡ " 그래놓고 몇초 다같이 조용히 하다가 "발으로하는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술시간에 먹는걸 그리는게 잇엇음 근데 어떤애가 도화지 전체를 까맣게칠해서 김이에요 라면서 냈음 근데 그 미술선생님이 도화지를 짝짝찢으면서 떡국에 넣어먹어라 라고했음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들은건데 어떤 사람이 엄마랑 같이 티비를 보면서 과일을 먹고 있엇다고 함 근데 그 과일 씨가 진짜 평소것보다 엄청 나게 커서 엄마한테 "엄마 이 씨 봐라" 이랫다가 폭풍 싸대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가 술취해서 복도에서 담배피면서 엠피쓰리들으면서 노래부르고 잇었는데 같은라인에 사는 친구가 문자로 "○○ 아, 어떤이상한 아저씨가 복도에서 노래불러 무서워ㅜ " 이랫음 난 차마 우리아빠라고 할수없어서 "나도무서워 ㅜ " 이렇게 보냈음 ㅋㅋㅋ미안아빠 ㅋㅋㅋㅋㅋ

 

그것도잇는뎅 서울에서 어떤사람이 교통카드를 주워서 그거쓰려고 버스에딱 찍엇더니 삑 ! 장애인입니다 해서 장애인인척하면서 자리가서앉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mp3로 컬투쇼듣다가 넘웃겨서 명동한복판에서 무릎꿇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어떤사람이 똥이진짜너무 매려워서 그 ATM 잇자나여 거기들어가서 그돈봉투에다 똥쌌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싸고 그거처리할려고 들고나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토바이가 그거 날치기해서 갖고감 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초인종 울리길래 엄만줄알고 성악톤으로

누~~~~~~~~~~~구~~~~~~~쉐~~~~~~~~~~요~~~~~

이랫는데 냉정하게 "택뱁니다" 이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똥싸는데 누가 벨을 계속 눌러서 엄만주 알고 "아 똥 싼다고!!!!!!!!!쫌 기다리라고!!!" 했는데 밖에서..."택배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택배시켯는데 이름을 주 로 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택배아저씨 주님!!!주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그거 생각나네요ㅋㅋㅋㅋ전화받을때 항상 '모시모시' 이러고 받는사람 있는데 어느날 전화가와서 '모시모시?" 라고 해도 암말이 없어서 '모시모시?" 했는데 상대방 '태... 택배데쓰' 이런거 ㅋㅋㅋㅋㅋㅋㅋ

 

3D 로보는 영화같은거잇자나여 그거보다가 주먹이날라왔는데 옆에 아저씨가 어이쿠 하면서넘어지심 ㅋㅋㅋㅋ

 

어떤분이 버스에서 내리려고 벨누르고 문앞에서있었는데 앞에 꼬마애가 있더래여 그리고 문이열려서 나갈려고했는데 꼬마애가 안비켜서 같이 데리고 내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희준이 콘서트땐가? 팬들 놀래켜주려고 여장하고 팬들사이에 들어갔는데 어떤 팬이 문희준인줄 모르고 문희준한테 "아 비켜! 이 뚱땡이년아!!"이랫던거 ㅋㅋㅋㅋㅋ

 

어떤분 아버님이 대머리이신데 그 친구가 집에 놀러옴 근데 아버님이 이불꽁꽁싸매고 머리만보이게 자고있었음 근데 친구가 아버님보고 "야 저애기 누구야??" 이랫던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떠사람이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고르고 잇엇는데 김기수랑 테프콘 들어왔는데 그 아이스크림 고르던사람이 "어 ! 김기수랑 메타콘이다 !" ㅋㅋㅋㅋㅋㅋㅋㅋ메타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선균 팬싸때 팬이 욕해달라고 해서 "감사합니다 시발!!" 이라고 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편의점에서 일하는데 사람이 너무안와서 성경책을읽고 있었는데 손님 들어오니깐 어서오소서 아이거진짜 웃겻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ㅋㅋㅋㅋㅋㅋㅋㅋ 겨에 매미 붙어가지고 팔 들고 뛰어가면서 울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컬투쇼 ㅋㅋㅋㅋ여름에 여자대학생 두명이 잔디밭같은데 앉아있었는데 막 진동오는소리같은거? 이런게났음 친구가민소매입었는데 겨털이보여서 야너민소매입는데 겨털좀깎고오지 ㅡㅡ 이랬데여 근데 친구가 뭔말? 나밀구왔는데? 이래서 봐봐 너 겨털있자넝 하면서 팔을들어올렸는데 겨에서 갑자기 매미가날아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까그진동소리는 매미의울음소맄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집청소하다가 빨간목도리 득템해서 두르고밖에나갓는데 알고보니 피아노덮개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내친구아파트에서 어떤애들이베란다에서 폭죽터뜨리고있으니깐 어떤아저씨가나와서하는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새끼가축복을터ㄸ트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축복을터뜨려줘도지라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어떤사람이 무슨 다큐? 를 할머니랑 같이 보고잇는데 거기서 엄청 큰 고래인지 상어인지 구분이 안되는 동물이 나온거임 그래서 할머니가ㅋㅋㅋㅋㅋㅋㅋㅋ"저건 고래여 상어여" 하는데 마침 나레이션으로 "저것은 고래상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어떤님이 친구랑 버스를 탓는데 친구는 자기뒤에 앉고 자기는 앞에앉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어깨가 너무걸려서 장나친다고 북한말로 "동무 내 어깨좀 주무러 보라우"이러면서 옷 자켓안에 손넣으면서 "그렇지 않으면 내래 이 엽총으로 쏴버리갓으" 이러니깐 뒤에 남자 중딩이 울면서 "저한테 왜그러세요ㅠ" 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는 햇빛때문에 반대편 의자에 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님 엄마가 문자로 (오늘 저녁 뭐 먹고싶냐) 이래서 그 님이 (삼겹살!)

이러니까 엄마 답장 (그래? 난 카레먹고싶어서 카레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왜물어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여자가 주유소에 알바하는남자중에 괜찮은 사람 있어서 눈도장찍을라고 매일 휘발유 1L 씩 사갔는데 어느날 그동네에 연쇄방화사건이나서 경찰들이 조사하러 다니는데 그 알바생이 경찰한테 그 여자 말해서 1차 용의자로 지목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내맘도몰라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쿠ㅠㅠㅋㅋㅋ

 

전 그거 어떤 님이 코 성형하러 갔는데 수술할때 꼭 잠들게 해달라고 했는데 의사가 안해주고 암튼 몽롱하지만 의식이 있는 상태. 그래서 그거 안 해줬다고 의사한테 "너 날 속였어"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사가 중간에 전화받으러 나가려고 하니까 "너 내 코에 집중안해 ?" ㅋㅋㅋㅋㅋㅋㅋㅋ중간중간 "화이팅, 화이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분 사촌동생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랑 아빠랑 밤에 방문을 잠궈놓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자다가 물마시러 나왔는데 큰방에 문이 잠겨있으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문 쾅쾅코아코아!!!!!!두들기면서 나와!!나와!!!!! 나 뭐하는지 다아니깐 빨리나와!!!! 더럽게 뭐하는짓이야ㅑㅑ!!!! 이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다알앜ㅋ나와ㅋㅋㅋㅋ

 

어떤 다큐멘터리? 에서 나무늘보가 나무에서 떨어져서 강물에 휩쓸려 허우적대는 장면이 나왔대요 그 장면에서 나레이션이 나오는데 '지금 저 나무늘보는 생애에서 가장 빨리 움직이고있는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려달라곸ㅋㅋㅋㅋㅋㅋ

 

어떤학교교장이 좀엄격하대요 근데 야자시간에 막떠드는데 뒷문으로 교장이 드르륵 들러오더니 "이반은 왜이렇게시끄러워!! 자습해!!! " 이러고나갔는데 앞문이 다시 드르륵열리더니 "음 이반은 조용하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난다ㅋㅋㅋㅋ남자분들끼리 닭갈비집가서 소주마시면서 닭갈비먹다가 한명이 일어나서 화장실갔다오는데 옆테이블에서 그분이 앞치마매고있는거보고 종업원인줄알고 이것좀 볶아달라고해서 그분 화장실갔다오다말고 얼떨결에 술취한채로 저새끼 저거 지금 뭐해 이러곸ㅋㅋㅋㅋㅋㅋㅋㅋ

 

택배온다는 문자가 왔는데 주소가 어떻게 되냐고 아저씨가 물어밧는데 기차나서 그님이 "○○동에서 제일 꼴은 집" 했는데 찾아온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씝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 봉사활동 요양원갔다가 치매걸린 할머니가 응가했다고 기저귀 갈아달래서 갈아주려고 바지 갈아벗길려는데 "오빠 이러지마"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욕탕에서 엄마 엉덩이 죤나 쎄게 치면서 유레카!!!!!!!!!이랬는데 엄마아닌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빠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ㅈㅅ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경쓴 사람이 미용실 가서 이제 안경벗고 머리할려고 하니깐 심심하니까 집지보라고 줫나 아무튼 그랫는데 아 눈이 안보여서... 이랫더니 막 원장인가 눈이 안보이신대잖아!!!!이랫는데 실망할까봐 나올때 더듬으면서 나온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봉사활동으로 요양원? 암튼 이런곳에갔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 다씻겨드리고 너무 힘들어서 눈붙였는데 어떤 여자 두명이와서 세수시켜준거 ㅋㅋㅋㅋㅋㅋ씌뱤ㅋㅋㅋㅋ

 

늦게학원끝나서 집가고잇는데 뒤에서 봉고차가 계속따라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병신인척하면서걸어가는데 보니까 학원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남자ㅋㅋ 첫키스하는데 여친 어딜잡아야할지몰라서 멱살잡고 키스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박력있어 좋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쭉빵인이 코코볼을 먹을라고 그릇에 담아는데 조카 개사료같이 생겨서 그릇 바닥에 두고 코코볼만 쳐먹 하고 잇엇는데 그걸본 그오빠님 우유를 그릇에 따라오시더니 "우유랑 같이 쳐먹어 개같은년아"이랫다고 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오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라디오에 문자보낸건뎈ㅋㅋㅋㅋ지금 아빠랑 둘이 택시타고 어디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택시기사가 길을 몰라서 아빠가 운전하고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에서 웃긴게시물보고 졸라 웃으면서 "아 ㅅㅂ 이새낔ㅋㅋㅋㅋㅋ졸라 웃기네 아 새끼 ㅋㅋㅋ졸라 웃긴 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가 전화가 와서 "여보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날두가 연봉으로 1600억을 받는다는 기사가 떳는데 그밑에 연봉 1억 받는분 댓글 "헐 시발 내가 근초고왕때부터 일해야 벌 수 있는 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여자분 남친이랑 헤어졋는데 어느날 1박2일봤는데 상근이가 너무 여워서 싸이메인에 [상근이 너무 귀여워 ><♥] 이래써놓으니까 전남친이 술취해서 전화해서 [.... 상근이란 놈은... 잘해주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종플루로 조퇴 한 번 해보겠다고 ㅋㅋ 드라이기로 귀 데피고 양호실가서 체온 쟀더니 80도 나왔다던 고등학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작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 찍었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그 친구 눈 사라졌다고 했던 얘기 ㅋㅋㅋ 아맘아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라디오에서 들은건데 야자하다가 졸면서 교실문 열었는데 담임선생님이 문밖에 떡하니 서있더래요 너무 놀라서 싸대기 때렸다고 ㅋㅋㅋ성기댓닼ㅋㅋㅋㅋㅋ

 

신혼부부가 늦은 밤에 위에 작은 뚜껑만 열리는 렌트카? 타고 가는데 신부가 그 뚜껑 열고 머리만 쏙 내밀고 가고 있었긔

근데 길가에 노부부가 손을 마구 흔들길래 차 멈췄더니 갑자기 놀래시면서 미안하다고 그냥 가던길 가라고 택신 줄

알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 누가 방구를 꼇는데 냄새가 너무 독해서 옆친구한테 이건 그냥 방구가 아니고 똥방구다 막 소리쳤는데 친구가

문자로 나니까 닥쳐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ㅋㅋ 취객이 저쪽 칸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 승객들한테 시비걸면서 오고있기엨ㅋㅋㅋ 전부 가슴졸이고 잇엇는뎈ㅋㅋㅋㅋㅋㅋ취객이 오는순간 신문 보던 할아버지가 ㅋㅋ 지하철문이 열린순간 취객 밀어버린거 ㅋㅋ 그리고 다시 신문 펴서 읽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엽혹진 어떤님이 신종플루걸려서 집에서 쉬는데 친구가 핸드폰샀다고해서 무슨폰샀냐고 문자보냇더니 답장이

 [아몰레드 니플루라메 갠찬? ]이러고 왔대긔 네이버에서 계속

"아몰레드 니플루라메" 검색했다곸ㅋㅋㅋㅋㅋ

 

어떤분 아버지가 되게 엄하셔서 남자친구도 몰래 사귀고 그랬었는데 밤에 좀 늦어서 골목길 위험하다고

남친이 집에 데려다주겠다고 가다가

여자분 아버님을 만난거닭!! 

여자분 당황해서 어쩔줄 모르다가 자기도 모르게 "아.. 아빠 이분 장님인데 저기 사신다고 하셔서 데려다 드리고 올께.." 하고 그분 아버님은 아무 의심없이 그래라 하시길래 남자친구 얼굴도 못보고 "이쪽으로 오세요~" 하면서 골목길 끝까지 남자친구 얼굴도 못쳐다보고 왔는데 오니깐 남친한테 미안해서 "미안" 이러고 보니까 남친이 눈감고 팔 앞으로 네밀고 손으로 벽을 더듬더듬 거리고 있었다고 ㅋㅋㅋㅋ남친죨귀여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훈이 매니져 처음 만난 날에 매니져가 이훈 외모에 쫄아서 원래 조수석 잡고 후진해야되는데 이훈 뒷통수 잡고 후진했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네어머님께서 반항하는 하하에게 손을 들어 때리려했으나 하하가 손을 막음 다른쪽손도 들었음 그 역시 하하가 막음 그러자 하하어머님께서는 하하얼굴에 침을 뱉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심만만에서 말했던 하하의 가출경험담이다.

가출하려던 하하가 자신에 방에

 장문의 편지를 남기고 집을 떠났는데

나오고보니 삐삐를 들고오지 않아서 다시 들어가게 되었다.

슬며시 새벽에 집을 다시 들어갔는데

거실에 어머님께서 불 다 끄고 혼자 쇼파에 앉아계셨다.

하하가 막 이제 죽었다고 생각하고

"어머니 잘못했어요" 이럴려고 하는데

어머님께서 하시는 말씀

"얘, 일찍 좀 다녀!"

 

하하 日

 

"전 어머니가 제방에 안 들어오신다는걸 그때 첨 알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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