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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슈퍼스타K2' 우승이 값진것은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이 대변해준다,

허각 존박 제치고 '슈퍼스타K2' 우승했네요. 우선 축하하구요. 넘 기뻐서
그런지 펑펑 우네요. 그동안 고생했던 노력이 결실로 다가오니 그러겠죠!
상금 2억으로는 우선 아버지 형과 같이 살집을 마련하겠다 했네요. 그간


살집이 없었나봐요. 세살 때 엄마가 가족들 놔두고 헤어진뒤에 엄청나게
고생했나봐요. 뭣보담도 ‘싱글 대디’로 두 애를 길러오신 아빠가 너무너무
존경스러워요. 사랑해요, 우리아빠는 아니지만,, 상금이 꼭 갈곳에 갔네요!


천안함에서 보니 이렇게 자식버리고 재혼한 부모들이 보상금 타먹으려고
나타나는걸 보면 부모도 짐승부모가 있고 훌륭한부모들이 있단걸 알게됨!
우리엄마는 비록 가난했지만 끝까지 우릴 버리질 않았죠. 감사해요 엄마!


그러고 보면 우리는 부모가 가난하단걸 부끄럽게 여기거나 원망을 하지만
버리고 도망간 엄마에 비하면 넘넘 자랑스러운거죠! 더군다나 모진 역경을
이겨낸 허각의 값진 승리와 동격 인거 같아서 아니 어쩌면 더 훌륭할찌도!

 

 

 


아아아! 우리 모두에게 ‘짐승과 인간’을 구별할수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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