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달에 헤어지고 지금 헤어진지 5개월됐네요.
전 여친이랑 저랑 같은 지역도 아니라.. 자주 만나기도 쉽지 않았고요..
그리고 헤어진뒤로 한번도 만난적 당연히 없고요..
전 여친은 저랑 헤어진뒤 남자를 만났으나 얼마못가 헤어짐..
그리고 헤어진지 3달쯤인가..그때부터 조금씩 연락을 하게됨..
공적인일로 좀 물어볼게 있어서 연락을 조금 했었죠..
그러다가 지난달부터는 전화도 하고 문자도 하고 메신저로 얘기도 많이 했고요..
바로 며칠전에 있었던 일인데요..
이 전 여친 사는지역에 대해 제가 물어보게 됐어요.
제가 그쪽동네에 다른일로 갈일이 생겨서 물어보는데..
사람을 찾으러 가야되는데 그 동네 지리를 잘몰라서.. 물어보게 된거죠
물어보는데.. 이 전여친이 같이가주겟다는겁니다.. 여기까진 그러려니 했죠..
언제 올거냐고 오면 자고 갈거냐고.. 몇시에 올거냐고 자세히 묻더라고요..
전 여친 일하는근처가 터미널이라고 데리러 오겠다는겁니다.. 오잉?? 했죠
그리고 와서 하루 자고 가면 자기네집에서 자라는겁니다..ㄷㄷㄷㄷ(참고로 혼자삼)
그리고 원래 이번주에 전여친 생일이었는데..
이번주말에 내려온다 했으면 본인 생일파티를 미루려고 했다고 하네요..
근데 다음주 토요일에 가게 되는데.. 오면 뭐할거냐고 묻고..+_+;;
저 역시 현재 여친없는 상태고.. 아직도 설레이고.. 보고 싶고.. 빨리 만나고 싶은데..
여러분들이 보셨을때 전 여친의 마음이 어떤거같나요??
진지한 질문이니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