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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중고 대부분 '체벌금지' 교칙 제정....

Battam |2010.10.24 23:10
조회 13,028 |추천 11

 

 

 

 

 

 

 

오늘 뉴스를 봤습니다 .

서울 초중고 대부분 체벌금지 교칙제정.

한탄과 한숨밖에 안나오는 내용입니다 ..

네이트 판 학생여러분도 많이 보시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제 부족한글이 죽어가는 교권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는건 알고있습니다만.

알려드리고싶습니다. 선생님이란것이 어떤존재인지 ,

 

 

 

 

 

 

 

 

서론이 길었습니다 .

한국의 옛말에 이런말이있죠 " 선생님과 아버지의 그림자도 밟지않는다 "

모 영화에서도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 두목과 선생님과 아버지는 하나다 "

뭐 몇 몰상식한 부모들은 이유없이 자녀를 폭행하기도하고 그와동시에

성폭행사건도 1년에 200회이상 일어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자녀성폭행말이죠^^

 

 

한국의 교권확립. 이게 대체 언제적얘긴지 모르겠습니다^^

뭐 몇몇 몰상식한 선생들은 이유없이 학생들을 스트레스 해소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하고

성폭행까지 당하는(여자분들의 얘기만은 아닙니다. 남학생포함입니다) 경우도 있죠,

 

 

하지만 부모와 같은심정으로 1년간 학생에게 애정을가지고

사랑으로 가르치는 선생님들도 계시죠 물론 학생분들한테 "병신"취급당하지만요^^;

 

 

그 사랑으로 가르치시는 선생님들은 부모님들과 마찬가지로 학생에게 매를 들땐

가슴속으로 수없는 눈물을 삼킨다고합니다 . (제 중학교담임선생님말씀)

물론 이내용에 태클거실분 충분히 있다고봅니다. 왜냐면 한국에는 교권은커녕

부모님들의 입지또한 "자녀상전" "자녀가 두렵다" 라는 말로 흔들리고 있거든요 ^^;

자녀가 가출을해서 매를 들었는데 폭행으로 신고당하신분도 제주변에 있었습니다 .

 

 

대체 어떻게 자녀를 기르라는겁니까

 

 

이건 교권에 봉사하고 계신 선생님들또한 마찬가집니다.

"체벌"이란 학생이 올바르게 나아가게 하기위한 가지치기 같다고 비유하겠습니다.

헌데 몇몇 몰상식한 교사들과 요즘 대체적으로 개념을 잃어가는 학생분들 덕에

"체벌"이란 단어가 "폭력,폭행"으로 변질되가고 있습니다.

 

 

옛날에 이런말이있었죠, '사랑의 매' 사랑으로 제자들을 가르치는데있어서

제자가 어긋날시 어긋나지않도록 가르침을 준다, 라는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랑의 매또한 "폭력,폭행"이라고 생각하는 몰상식한 사람들이 많다는겁니다 .

 

 

사랑으로 가르치는교사는 "병신,쪼다"로 취급당하며

"쟤는 무시해" 라는 뒷말을 듣게되는 분들께, 그러면서도 한국의 미래를 책임지시는

교권에 계신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

 

 

자 이쯤하면 리플내용이 눈에선하네요

" 선진국들은 학교체벌 법적으로 금지하게 해놨다, "

 

 

가볍게 피식웃어드리겠습니다.

선진국이요? 지금의 선진국을 만든데는 저희 윗 세대들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다는거

알긴아시고 하는말씀입니까?

 

 

아버지를 하늘과 같이여기고 선생님을 그와 동등시했던 저희 한국이란나라의

교육법에대해 생각은 해보시고 하시는말씀입니까?

 

 

아버지와 얘기할땐 무릎꿇을수밖에없었고, 선생님이 매를들으면 속으로 눈물삼키며

고쳐나가려 노력했던 저희 윗세대들이 있었기에 한국이 한강의 기적이라는 소릴들으며

선진화 된겁니다.

 

 

그 교육법이 저는 절대 틀리다고 생각하지않고,

동방예의지국이라는 한국... 뭐 이제는 예의따위 독도와 함꼐 빠뜨려버렸지만..

그 동방예의지국이라는 타이틀을 만들어낸겁니다.

 

 

당신들 눈엔 한국이 후진국으로보입니까?

외국좀 다녀보시죠. 순식간에 한국이 그리워질껍니다.

 

 

교사는 당신의 지식과 지혜를 늘려주고. 삶을 살아가는법을 가르치는사람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형편은 너무나 지식화되어 지식을 가르치는선생, 공부만잘하면되지,

교사는 공부가르치는사람. 내인생과 관련없이, 이런 사황이 오게된겁니다.

 

 

그렇게 당신들이 좋아하는 선진국에서는 학생들이 선생때립니까?

학생들이 선생한테 대들며 욕하고 심지어는 성추행까지합니까?

학생은 학생다워야되고 선생은 선생다워야되는겁니다.

 

 

저는..

 

한국의 의무교육이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

초등학교때부터 퇴학이 가능하도록 말이죠 ,

그래서 교권확립이 제대로 되며

선생이 선생노릇을 제대로 할수있는 나라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

 

 

당신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선진국처럼요.

 

 

 

 

 

 

 

글이다소 후반부에 감정이 섞이면서 시비투가 되어버렸습니다.

이 글은 정말 선생님들 존중, 존경하며 따르는 학생분들에게 쓴글이아닌,

^^학생이라 부르기도 좀그렇군요

그냥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쓴글입니다 .

 

후반부에 시비투가 되어버린점.

죄송합니다 .

 

 

 

늦은밤입니다 좋은꿈 꾸시길^^

추천수11
반대수1
베플|2010.10.27 08:18
사범대 학생이지만 시랑이든 뭐든. 난 때리면서 넌 친구나 다른사람 때리면 안된다고 가르칠수가 없던데.. 물론 현실은 교권추락이라고 하지만 뭐 내 신조는 그럼.
베플호야~|2010.10.27 10:31
한국도 선진국처럼 짜르고 그럼 된다라... 근데 우리 나라사람들은 그 노무 정이 먼지 자기 학생들 짜르고 정학시키고 잘 못합니다. 그냥 사람 되라고... 끝까지 잡고 있습니다. 근데 그걸 역이용하는 나쁜 학생들도 많구요.. 그냥 그렇다구요
베플18男|2010.10.27 17:23
아직어린제가이런말할처지가되나모르겠지만 지금 교편잡으신 선생님들께 다수 학생 분들이 농담이든 진담이든 이런말한번씩들어봤을꺼에요 "꼬우면 니도 선생해" 지금 10대 분들은 충분히공감하실거라보는데요 요즘선생님들 대다수가 교수라는 직책 보다는 그저 직업 으로만 생각하고있다고 봅니다. 몇년전이였나.. 야자가없는중학교시절 아이들축제관리때문에 학교남아계신선생님께서 혼잣말하시는걸우연히듣게되었죠 "내가뭘잘못해서 여태남아서 이고생이야?" 과연 그러한분들에게 사랑의 매 라는 이유로 채벌 받는것이 좋기만한일일까요? 지금10대청소년들이 윗세대를이해못하듯이 윗세대 어른들도 저희이해못할거라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이가 무기인마냥 한마디하겠죠 "내가 너보다 오래살았으니까 내말이 옳아. 삶의 지혜야" 공감되는 10대분들 동감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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