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갤럭시S AS 훈훈하게 받고왔습니다....

제가

 

3년을 쓰던 폰을 이번달에 바꾸었습니다..

 

 

큰 맘 먹고 갤럭시 S로 바꿨는데요..

 

 

이번에 부산 불꽃 축제를 하고

 

뒤풀이 가서

 

 

술먹다가..

 

 

안주 화채가...그만 벨소리 나는 스피커에 들어간거예요..ㅠㅠ

 

 

 

얼른 닦았지만 ..그래도 찝찝하더군요..

 

 

아니다 다를까

 

소리가 찢어지는 소리가 나더군요..

 

청명하지가 않고..ㅠㅠ

 

 

친구가 다음날 마르면 괜찮아 진다고 했는데..

 

 

전혀 그러지 않았어요..

 

 

토요일날 그랬고

 

오늘 월요일

 

 

9시까지 출근인데 1시간 늦을 요랑하고 수영구에 있는 AS 센터에 갔습니다..

 

 

디지털 프라자가 옮겨서 거기로 갔는데...

 

 

AS 센터는 원래 자리라고 해서..ㅠㅠ9시 20분쯤 도착을 했어요..

 

갔더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있더군요..이른 아침부터...휴..

 

 

 

아무튼 대기 하고 있다가

 

폰을 고치려고 앉았는데요..

 

제가 정확하게 이야기 했습니다..

 

제 실수로 그리 돼었다구요...

 

 

어차피 열면 다 뽀록 날것 같아서 거짓말을 안했습니다..

 

 

무료로 해준다고 하더군요..ㅎㅎ

 

 

기분이 급 좋았는데..

 

 

지금 갈아줄 스피커가 없어서 하루 이틀 뒤에 다시 와야 된다고 했습니다..

 

 

아..쫌 난처했어요...또 하루 늦어야 하니까요..

 

 

그러고 있으니

 

그 기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원래 있는 갤럭시S에 있는 스피커 빼서 달아도 되겠냐 라고 하길래

 

그렇게 해달라고 했습니다.ㅎ

 

 

그리고 나중에 새로 내려오면 그걸 끼우면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새 스피커로 달고 나왔습니다..

 

 

 

 

아이폰이 갤럭시 보다 훨씬 좋고 편하다 라는 소리는 많이 들었는데요..

 

요런 서비스 부분에서는 정말 편한것 같네요...

 

 

전 갤럭시 쓰면서 뭐 어플 활용도 별로 못하고 잘 쓰고 있습니닿..

 

 

음악이랑 영화 보는거에 만족하면서요..

 

 

ㅎㅎ

 

아무튼 삼성 서비스 죽여주네욤..ㅎ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