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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탕 과 수제비

 

[재료(4인분)]

꽃게(대)2마리, 무 1/5개, 호박 1/4개, 콩나물 한줌, 쑥갓 한줌, 대파반뿌리,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양념장]

된장 1큰술, 고추가루 2큰술, 국간장 2큰술, 다진마늘 1.5큰술, 맛술 1큰술, 생강가루 0.5작으술, 후추약간, 소금(마무리간)

 

[육 수]

물 8컵, 멸치 두줌, 다시마 2장(사방 5cm), 대파반뿌리

 

[만드는 방법]

 

1. 무슨 요리든 조리하기 전에 양념장을 제일 먼저 만들어서 숙성시간을 두는게 좋습니다. 된장과 소금을 제외한 양념장 분량데로 모두 섞어줍니다.

2. 꽃게 2마리 인데 중간거 4마리정도 되는 큰 꽃게 입니다. 살아 있는 걸로 샀기 때문에 간단한 손질 외엔 버릴게 거의 없어요. 등껍질도 국물에 같이 넣고 우려냈다가 꺼낼겁니다. 꽃게양이 적을경우 새우도 같이 넣어 보세요. 손질한 꽃게는 먹기 좋게 4등분씩 해주면 좋습니다.

3. 무와 호박은 같은 두께와 크기로 썰어줍니다.

4. 시원한 국물 맛을 위해서 콩나물 한줌 준비했습니다. 쑥갓도 한줌, 대파 반 뿌리와 고추는 어슷 썰어줍니다. 재료는 취향껏 두부나 양파, 미나리 등을 준비하셔도 됩니다.

5. 물 8컵에 다시마 2장 1시간정도 우린 물에 멸치 두줌과 대파를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15분정도 약한 불에서 우려냅니다. 건더기는 체에 받혀서 맑은 육수만 받아냅니다. 이렇게 끓이면 6컵 정도의 육수가 될겁니다.(마지막에 수제비 끓여 먹을 거라서 육수를 넉넉히 만들었어요)

6. 남은 국물에 끓여서 먹을 수제비도 만들어 두세요.

7. 구수하고 시원하게 된장으로 국물 밑간을 할건데 식성에 따라 고추장으로 하셔도 됩니다. 육수에 된장 한 큰술 풀고 끓으면 제일 먼저 무를 먼저 넣고 그 다음 꽃게를 넣고 끓입니다. 끓고 2-3분 지나면 등껍질은 건져내고 생기는 거품도 모두 걷어냅니다.

8. 콩나물, 호박, 양념장을 넣고 풀어준 다음 나머지 야채를 넣고 익을때 까지 끓여내면 됩니다.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맞추세요.

 

칼칼하고 진한 꽃게 국물맛이 끝내줍니다.

야채를 푸짐하게 넣어서 건져 먹는 재미가 좋아요.

제철은 아니지만 싱싱한 꽃게살도 꽉 차 있지요.

꽃게와 야채를 어느 정도 건져 드시면 남은 국물에 수제비와 야채 넣고 끓여내면 마무리,, 국물이 모자라면 멸치육수를 더 넣어서 끓이세요. 진한 국물과 함께 쫄깃한 수제비도 넘 맛있어요. 수제미 대신 칼국수를 끓여도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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