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진지하고 지극한 남친이 글쎄 어제 자기가 와이프가 있으니 그만 만나자고 해놓고 수신거부를 했더라구요..
그래놓곤 아침에 자기가 어제 술김에 미친소리 했다고 ..그건 사실이 아니고 너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라는둥..
용서해달라고... 빌고 비는데...
이건 대체 뭘까요?
저야말로 어제 너무 충격을 받아서 수신거부했습니다.
그 사람 페이스북,싸이월드 주변 측근들 다 물어봐도 그 사람 와이프 없습니다.
근데 모르죠..뒤에서 대체 뭔짓을 하고 다니는지..
이별이 이렇게 쉽게 되다니..
아무리 실수 였어도 정내미가 이미 다 떨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