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라는 감정이 바로 이런 감정인가 봅니다.
우선 객관성을 위해 감정 배제후 객관적 일정을 몇자 적습니다.
10월10일
A부부
-출발일정 20:30 ke9637
-실제출발은 19:20 k39639
(현장에가보니 여행사에서 알려준 시간보다 한시간 10분 앞당겨짐)
-4시30분까지 인천공항 하*투어 구역 9~12까지 오라는 문자 받음
-4시20분에 도착해서 출발 시간이 변경된거 알게됐음,
티켓팅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두시간 소요됨
-면세점 이용 거의 못함(시내면세점 물품 수령도 겨우 함)
다급히 뛰어가서 출발2분전 겨우 탑승
*문제점- 사전에 비행기 변경 안내 받지 못함
B부부
-출발일정 20:00 oz 였으나 비지니스로 좌석업그레이드 해준다는 연락을 받고 비행시간 변경함.
-19:20 k39639 로 변경. 예식후 공항에 5시경에 도착. 하*투어 구역에서 안내받고 티켓팅함(주말이라 오래걸림).
비지니스 좌석으로 알고 좌석걱정 않고 환전 및 은행업무 봄. 입국수속 밟은후 바로 탑승.
-탑승하고 보니 이코노미 석. 예식후 비행시간 때문에 인사도 제대로 하지못하고, 면세쇼핑도 못한채 비행기 탄 노력이 물거품이 됨.
*문제점- 제대로된 안내를 받지도 못했고, 그이유와 변명또한 아직까지 듣지못함.
10월11일
-패키지일정: 팡아만+씨카누+제임스본드섬 관광+씨푸드정식
+싸이먼쇼관람(VIP석)+빠통투어(노천바+빠통디스커버리)
-실제일정 : 1)팡아만+씨카누+제임스본드섬(못감)
제임스본드섬 가이드 권고로 못감(비가 오지만 일행들은 가고자 말했으나
가이드가 "비가와서 위험한데 정말 가실건가요"
수차례 물어봐서 비가오면 정말 위험한줄 알았음
(스콜이 내릴때는 무섭게 내려도 금방 그치고,
그런 기후가 위험하지 않다는 걸 몇 일 겪어보고 알게됨
=배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 씨카누에서 들려오는 현지인의말 "영업시작했어요"
+한국에와서 제임스본드섬자체의 수심이 낮으므로 위험하지 않은 장소라는
사실을 여러 지인을 통해 알게됨)
-문제점 : 진정 위험한 상황인지 아닌지를
업으로 6년이상 했다는 사람이 모를 수 없다고 생각함.
기후의 특성을 설명하고 안심시켜야할 상황에서 목숨운운하며 겁줌.
또한 이미 지불된 비용에 대해서는 비가와서 못간것이라고 말하며
비용이 공중분해됨.
***노팁행사(가이드가 공동경비 한다며 팀당 10$씩 걷어감)
- 비닐 우비 2장 + 물 2병 + 옥수수1개 + 선택관강 팁2달러지불
나머지 비용은 아무 설명없음(얼마안되지만 전반적인 가이드의 행동이
괘씸하여 이조차도 너무너무 아까움)
2)씨푸드정식- 2인당 꽃게처럼 생긴 게 한마리+새우(중하)2마리
꼼냥국인지 똥냥국인지+샐러드+빵
-문제점 : 여행중 만난 타여행사 이용객중 같은 비용을 지불한 허니문팀은
랍스타 배터지게 먹었다고함
3)싸이먼쇼VIP석- 좌석번호 N-10,11 이용(1층 맨 뒷자리 가장자리 좌석)
앞자리는 비어있었으나 예약 되어있었음
가이드-"오늘같이 사람 많은날은 본것만도 다행이야"(수시로 반말사용)
자리에 관한 설명을 요구하자 가이드 분명히 설명
"자리는 한국 하*투어에서 예약한거라 어쩔수 없었어 왜 나한테 그래~"
-문제점 : 최소 한달~3달전에 고액의 비용을 지불하고
예약한 허니문 상품임에도 너무 소홀함
현장에서 너무 속상해함에도 불구하고 책임 문제에 관하여
가이드의 사과 전혀없이 불분명한 이야기로 무마함
4)빠통 디스커버리-식사하러 가는길 해가지기전 100m정도 도보
-문제점 : 야시장이 유명한 여행지를 해떴을때 식사하러
100미터정도 거리를 걸어본게 전부임
1시간 30분 일정이 잡혀있었고 노천바 제공으로 알고 있었으나
전혀 제공받지 못함
싸이먼쇼가 끝난후 당연하다는 듯이 숙소로 이동함
빠통 투어에대한 패키지에 지불되었던 비용이 전혀 설명없이 공중으로 사라짐
5)축의금 1000바트- 싸이먼쇼 끝난후 1000바트 제공 받음
(축의금 관련 3번물어봐서 겨우 받음)
가이드-"아~ 성격 급해~ 줄께~줄께~"
-문제점 - 축의금이란 명목처럼 기분좋게 첫날전달되어야 할 금액이
4박6일 중 2째날 모든일정을 마치고 전달됨
당연히 제공받기로 약속된 금액에 대해서 조르고 졸르니 마치 먹고 떨어지라는 듯이
숙소 가기전 들른 편의점앞에서 나눠줌 - 이자체에서도 자존심이 많이 상함
(노천바에 맥주는 어디가고? 일행들끼리 맥주사서 길에서 대충 앉아 나눠 마심)
**중요** - 오전 이동중 추가 옵션에 1인당 200$ 스페셜 마사지 받으라고 유도
(질문함 : 일정중에 마사지가 2번 있는데 일정소화가 가능한가,
워낙 좋은 스페셜마사지라고하니 120$추가하여 업그레이드 가능한지 묻자
얼버무리며 독촉만함)
싸이먼쑈 끝나고 마사지 안받는다고 말하고 120$추가 가능한지 말하라고 항의
- 가이드 : "되는쪽으로 해야죠~"
-문제점 : 정확히 어느일정의 마사지를 받는것인지 설명또한 없었으며
예약을 언제로 한건지 등등 설명을 하지 않음.
두리뭉실하게 결론아닌 결론을 가이드스스로 내림.
그당시 확실히 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한 커플은 전혀없었음.
10월12일
-패키지일정 : 피피섬 선택관광(섬일주관광 A코스)
1)고급 고속여객선-피피섬으로 가기위해 1시간 30분을 여객선을 타고 가야함.
11일 저녁 늦게 가면 앉을 자리 없다고 7시까지 나오라고 함.
모든 커플이 7시까지 나왔고 가이드 독촉전혀없이 느긋하게 항구로 이동.
항구에 도착하니 모든 좌석은 다른 패키지 관광객에 점령되어 자리없었음.
(가이드 : 아침먹느라 일이 이리 된것처럼 말하며 책임 회피
- 이미 가이드 스타일 파악되어 놀라지도 않음)
다른 저가 패키지 팀들도 자리 모두 앉고 가이드가 수건 2~3장씩 챙겨줬다고함.
(가이드 : 리조트 체크아웃 하므로 호텔에서 빌릴수가 없었다고 설명함.)
다른 패키지 팀이 수건한장빌려줌 -수건한장에 넷이 그들의 발밑에 쪼그리고
앉아서 1시간 반이상을 멀미하며 이동함)
뒤늦게 가이드 어렵사리 수건을 빌렸다고하며 2명당 1장의 수건을 제공
옆 커플의 수건에는 남이쓴듯한 물자국이 선명히 남음.
우리 수건에는 새끼손가락 반만한 마른코딱지 붙어있었음
-문제점 : 가이드가 나오라고 하는시간에 모두 나왔고 그럼에도 자리에 앉지 못했는데
작은 미안함도 느끼지 않아함
혹여 시간이 빠듯하면 체크아웃시간에 서둘러야할것을 본인 감기걸렸다는둥
본인입을 잠바랑 장비들은 다 챙기고 정작 낼돈 다 지불한 고객인 우리들은 현지 상황을
전혀 모른채 코딱지 묻은 수건에 의지하며 구질구질하게 이동함.
자리에 앉지 못했어도 1시간반가량의 이동시간중에 단 한번도 찾아오거나 관심도 없었음.
돌아오는길. 현지식 부랴부랴 먹고, 뛰어서 선착장에 도착.
신혼 부부들이 이리뛰고 저리뛰고 해서 자리확보함.
2)실제 피피섬에서는 가이드 잘해줌.
스노쿨링도 잘 가르쳐주고 장난도 치고 서운한 기분이 많이 풀리기도 했음
나머지 빠른 귀환 풀빌라도 이동 - 풀빌라로비에서 풀빌라 자체직원이 식사 예약을 진행.
**중요**
가이드의 태도나 일정상 마사지가 무리라고 판단.
또한 정확한 의사 확인이 되지않은 상태이므로 스페셜마사지는 안받겠다고 함.
가이드 : 내일(자유일정) 3시에 이미 예약해놨는데 취소하면 수수료 나올거 같다며
확인힌다고함. 태국 현지인과 태국말로 뭐라뭐라한 뒤
하루전날 취소하므로 1인당 30$씩 취소 수수료 나온다고함.
선택하라고함. 받을지 취소할지.
본인은 강요하지 않고 언제나 선택할 수 있게 한다는 말과 함께.
어쩔수 없는 상황속에 스페셜마사지로 업그레이드 해준것이라고 하니
풀빌라 이용 못하는것이 아까웠지만 받기로 결정.
(아무것도안하고 팀당 칠만원가량을 날릴수가 없었기에..)
10월13일 자유일정
1)여행사에서 박스에 풀빌라특전으로 큼지막하게
"1시간30분가량 수코타이 마사지제공" 광고함.
아침먹고 풀빌라 직원에게 말했더니 예약이 되어있지 않다고함.
예약을 하려했으나 이미 3시까지 꽉차서 그 이후에나 가능하다고 함.
가이드가 3시 예약되어 2시에 데릴러 오겠다고 하여 어쩔수 없이 마사지 포기.
너무 아쉬워하는 우리에게 풀빌라 직원이 시간을 줄여서
1시간이라도 받으라며 너무 아쉬워함.
또한 그가운데 우리에게 체크아웃시간이 언제냐고 물었고 11시라고 하니 갸우뚱해함.
이곳의 체크아웃은 1시라고... 가이드랑 시간조절해보라고..안내해줌.
(상대편의 마음이나 정신상태는 모두 말로 통하는것이 아니더군요.
풀빌라 직원분께는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낍니다.)
겨우 12시 체크아웃하기로 함(가이드 : 다른팀들 먼저 태우고 오겠다)
-문제점 : 여행상품을 홍보할때는 마사지 2번있는것이 특전처럼 박스까지 쳐가며
안내해놓고 정작현지 가이드는 그거 별루라고 하며 추가 옵션 유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누워서 침뱉기로 보임.
풀빌라에서 제공되는 마사지가 특전임에도 가이드는 예약을 해준다던지
예약하라고 사전에 안내가 전혀 없었음.
예약해야한다는 것을 미리 알았더라면
반쪽짜리가 아닌 풀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음.
이 반쪽짜리 마사지도 현지 풀빌라 직원의 배려로 가능했다라는 사실이
참으로 씁쓸함.
2)1인당 120$추가하여 받은 스페셜마사지 -
결론 : 받은마사지가 업그레이드는커녕 120$ 제값이거나 이보다 못한 마사지라는것
은 분명하다.
가이드 분명히 스페셜마사지 하는 조건으로 우리가 하겠다고 함
취소수수료 운운하며 3시예약되었다고 2시에만나야 한다고 해놓고
4시에 시작되는 카드를 줌 (이시간때문에 풀빌라 마사지도 포기하고 왔건만)
-전날 취소하면 거액의 수수료가 나온다더니 당일 시간변경은 가능했던 모양
(고객입장에서 그날 가이드의 행동으로 보건데 예약 자체가 의심스러움)
기존의 마사지를 비용추가하여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하고서는
이 마사지 샾과 기존의 일정이 있는 마사지 샾 자체가 다른곳이었음.
(상식적으로 다른 샾에서 업그레이드가 된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
가이드 : 스페셜마사지라 두번에 나눠 받게 해주겠다고 설명함.
마사지 자체는 그리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여러번 마사지를 받아본 사람으로서
그마사지가 200$이라고 하기엔 터무니 없는 수준이었다.
마사지내용 (스크럽 + 아로마오일 + 하얀물에 꽃띄운 곳에 20분가량앉아있기 + 페이셜) 총 2시간 30분가량 소요됨.
3)모두들 스페셜이 아니라는것은 알고있었지만 여흥을 깨기 싫었기에
조용히 일정진행함.
4)첫날 가이드 : 첫날 옵션선택하라고 하던 그 때...
"나중에 우리끼리 술한잔 할 시간없나여??" 라고 누군가가 묻자
"자유일정날 마사지 받고 저녁 일인당 5만원가량하는데 가서 먹고
맥주도 하고 그건 걷어서 내면 됩니다."
가이드에게 하도 당한터라 일행중 한명이 수끼 먹으로 가자고함.
수끼먹으며 가이드 최초로 맥주 한잔씩 본인이 쏘는것이라고함.
대신 나머지 술은 모두 걷어내시라고~
(한팀만 20$(나머지술산팀) 다른팀은 10$씩 - 배터지게 먹고 이정도 지불한것을 보며
바가지 한참썼던 일정들이 떠올랐음)
기분 좋게 수끼먹고 돌아오는길에 편의점 (세븐 7)들러서 맥주 각자 사서 숙소에서
맥주마심.
10월 14일
패키지 일정 : 오이시일식부페 + 왓찰롱사원 + 라텍스 + 코끼리 트레킹 + 악어가죽파는곳 + 토산품점 + 마사지 +공항
1)오이시 일식부페 : 정말 최악의 부페. 한국에 있었으면 절대 안갔을 곳.
비릿내 나는 생선회와 초밥, 한국인만 가득한 태국에 있는 일식집.
일행중 초장 가져온 부부가 있었는데...
우기라 회 안먹는게 좋다는 가이드의말. 왜 일정에 있는지 의아했음.
2)왓찰롱 코끼리 트레킹 정상진행
3)라텍스 공장 및 쇼핑센터
필요이상으로 시간모소가 컸음. 좋은 풀빌라라 가격이 비싸다고 안내해놓고
정작 체크 아웃시간까지 빼앗아 먹을 정도로.
4)마사지
기존 가이드의 말로는 업그레이드 해주는대신 2일이나 받을수 있게 해준다던
그 문제의 마사지다.
원래 일정은 80$ 스크럽 + 아로마오일마사지.
가이드 임의로 타이 마사지로 바꿈.
마사지샾도 그렇고 임의로 바꾼 타이마사지도 그렇고 너무 싸구려같은 느낌이다.
한국이 아니고, 인터넷이 안되고, 가이드와 현지인들과의 대화내용을 이해 할 수
없다보니까 당시로서는 반박하기 힘들었다.
한국에 와서 스페셜마사지를 검색해보니 한번에 풀로 사해 진흙팩 발마사지가
다 포함되어있는 전혀 다른 마사지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5)공항에서 마무리
마사지 받는동안 먼저가서 티켓팅을 하겠다며 2시간가량 먼저 가이드는 떠났다.
우리의 여권을 모두 걷어서.
대* 항공3팀과 아*아나 1팀. 우리는 정상 티켓팅이 되어있었고
아*아나 팀은 좌석이 떨어져서 티켓팅이 되어있었다.
울먹이며 아시아나 직원과 실갱이를 벌이던 커플뒤에서
가이드 : "나 오늘 도착하는 팀 마중나가야 되서 먼저 갈께요."
-문제점 :소비자 입장에서 단물 다 빼먹고 버려지는 느낌이었다.
가이드가 입버릇 처럼 하는 말이 " 내가 말했었잖아 & 내가 다 설명했었잖아" 이런 말인데
항상 자기가 불리할것 같다 싶을때마다 책임을 피하기 위해
회피성 발언으로 내뱉는다.
가이드는 먼저가서 티켓팅을 하겠다고 말하고 바로 공항으로 간게 아니라
어디서 갈아입었는지
오늘 도착하는 새로운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양복으로 갈아입고 공항에
나타나 있었고, 선착순이라는 비행기자리는
가이드가 옷갈아 입느라 빼먹은 그시간 때문에 좋은 자리가 될수도 있었던
아*아나 커플은 울먹이며 결국 떨어져 앉아가게 됐다.
1. 위내용은 최대한 시간순서로 작성하였고 최대한 감정을 배제하고
객관적인 내용을 적으려 노력했음.
2. 패키지 안에 포함되어 있던 일정중 진행하지 못하고 지불한 비용들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의문.
3. 노팁 행사임을 강조한 상품임에도 공동 경비라는 명목으로
가이드가 걷은 10불의 사용후 남은 금액에 대한 설명.
4. 바라는 점-
일생에 한번뿐인 허니문이라 일반 여행상품보다 비싼금액을 지불하며 큰기대를 갖고 떠난 여행을 거지투어로 바꾼 악몽같은 시간에대한 보상과 정신적 피해에대한 책임및 보상
단순히 가이드가 불친절하다를 넘어 금액적으로도 막대한 부당이익을 챙긴 가이드의 처벌 및 금액 보상
여행후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돌아와야할 허니문을 안좋은 기억과, 알면서도 유린당한것 같은 더러운 기분에 대한 정신적 피해보상
행복해야될 신혼 생활의 시작을 민원서류작성을 하기위해 빼앗긴 시간에대한 보상
하*투어가 항상 내세우는 "1등 여행사" "대표여행사" 슬로건은, 한명의 가이드로 인해서 "최악의 여행" "다시는 선택안할 여행사" "선택을 말리고 싶은 여행사" "덩치만큰 바가지 여행사" "개짜증나는 여행사"로 각인 되었음.
같은여행사라도 모든 가이드가 그런것은 아니니 참고하시구요.
문제는 대형여행사라는곳의 늑장 대처입니다.
항의글 올린후 3-4일. 현지 확인을 해야하니 또 3-4일.
이런식으로 시간 질질 끌고. 주말에는 본인들도 쉬어야 하니 연락 일체 없구요.
어제 연락와서 어처구니 없는 금액을 제시하며 이거먹고 떨어지라는 식.
1인당 들인 비용이 200 이상입니다. 우리팀 4쌍 총 8명 이었구요.
거기에 가이드가 챙긴 것도 있을터인데... 1인당 140$ 준다고 하더군요.
어이없어서 그냥 웃었네요.
이거 줄테니 받을려면 받고 아니면 소비자 보호원에 말하라는식.
예상은 했습니다만 우리가 어찌나오나 간보나 봅니다.
까페라도 개설하여 피해자들 끌어모아 한번에 일 크게 터트려 줘야 정신차릴 모양입니다.
대형 여행사라고 믿지말고 적절한 여행사 찾으시구요.
해외에서 가이드가 마음에 안든다면 즉시 본사로 연락해서 가이드 교체하세요.
비싼만큼 제값하는줄 알았더니 여기저기 계산하고 자기들 이익따져본후 남은 금액 준다는 모양 입니다.
혹시모를 사고와 대처능력 따져보세요. 하는짓거리 보니 만약 무슨일 당했어도
늑장 대처와 책임전가, 줄줄이 늘어놓는 변명만이 존재할께 뻔하네요..
추천 많이 해주세요. 일생에 한번 뿐인 허니문,
힘들게 모은돈으로 여행 계획 하고계신분들.
많은분들이 제글보시고 피해 안입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