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헤어진지 9개월이나 됫어요 근데 아직도 힘드러요 아직도 못잊어요
헤어지고 지금도 가끔 친구처럼 지내긴하는데요 일요일엔 결국 술먹고 전화해서 오라고해서 오긴왓어요 헤어진남친이 자기친구랑같이왓는데 와서 헤어진남친이랑친구는 앉아잇고 앞에서 제가 그냥 술주정?그냥 헤롱헤롱잇엇어요 그랫는데 헤어진남친이 제친구한테 어디서마셧냐고만 물어보고 가더라구요 꽐라가된상태에서도 가는모습보고 아 잊엇구나 생각햇어요...ㅠ 오늘도 너무힘드러서우울해서 울고 왜 아직도 이러는지모르겟어요 진짜
친구들은 아직도 개가 너 꺠끗히잊은건아닌거같다고그러긴하는데 저희가 맨날만나야되는사이거든요 ㅠㅠ 맨날 저 처다보고 절 찾는거같기도하고 아 모르겟어요 진짜 얘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