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줌마 따위 때문에 내 감정이 상할 순 없다.
너 따위 아웃 오브 안중이다 임마.
너가 아무리 나를 괴롭힐려고 노력 해봐라.
딱 지금 이순간 까지만 너때문에 분노하고, 이제부턴 너가 뭐라 그러든 말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채로 언제나 늘 샤방샤방 꽃미소로 응답해주겠다.
내가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해 공부를 시키는 것이 너님에게도 이득이 된다는 것이 참으로 애석한 노릇이지만, 너님의 유치한 괴롭힘에 내 교육노선을 변화시키는 일은 없다 절대로.
덕분에 내 내공이 팍팍 오르는 소리가 들린다.
계속 정진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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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딸 뻘 되는 애 괴롭히니까 막 엔돌핀이 샘솟아?
아마 내가 짜증나는 것 보다 너님은 더 힘들껄?
원래 맞은 놈은 발뻗고 자도, 때린 놈은 제대로 못자잖아.
너님이 사람 패고도 맘 편하게 잘 정도로 독한 사람은 절대 아니고 말이야? ^^
몰라.
이런 관심도 아깝구나.
훠이 훠이~
저리 꺼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