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가 동방신기 3인 JYJ(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를 향한 앨범 판매
금지 가처분 소송을 취하했다. JYJ 홍보대행사 프레인은 "SM엔터테인먼트가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부를 통해 JYJ의 첫 글로벌 데뷔 앨범 '더 비기닝'(The Beginning) 판매 금지 가처분 소송을 취하했다"고 27일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12일
워너뮤직코리아에 '더 비기닝' 판매 금지 가처분 소송을 낸 바 있다.
이언혁 leeuh@newsen.com
결국 승산이 없으니까 물러난건가요?
공문아니라고 우기다가, 공문 발견되서
모든게 밝혀 진 마당에 정의는 이긴다는 말이 딱 이럴때 쓰이는군요^^
SM, 요즘 잘나가는데 뭐 항상잘나갔지만...
이제 그만하실때도 됫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