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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동방신기 3인 JYJ ‘더비기닝’ 판매금지가처분소송 취하

제젤 |2010.10.27 13:22
조회 1,083 |추천 7

 

 

SM엔터테인먼트가 동방신기 3인 JYJ(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를 향한 앨범 판매

금지 가처분 소송을 취하했다. JYJ 홍보대행사 프레인은 "SM엔터테인먼트가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부를 통해 JYJ의 첫 글로벌 데뷔 앨범 '더 비기닝'(The Beginning) 판매 금지 가처분 소송을 취하했다"고 27일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12일

워너뮤직코리아에 '더 비기닝' 판매 금지 가처분 소송을 낸 바 있다.

이언혁 leeuh@newsen.com

결국 승산이 없으니까 물러난건가요?

공문아니라고 우기다가, 공문 발견되서

모든게 밝혀 진 마당에 정의는 이긴다는 말이 딱 이럴때 쓰이는군요^^

SM, 요즘 잘나가는데 뭐 항상잘나갔지만...

이제 그만하실때도 됫잖아요^^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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