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의 사랑하는 후배들

美친존재감 |2010.10.28 12:25
조회 139 |추천 1

앗뇽하세욧-몰래몰래 도둑고양이 쵸롬 톡을 즐기며 사랑하는

톡커 19ㅠㅂㅠ 잉 여 입뉘닷!

다들잉여 잉여~ 하길래 한번써봣는데 도데체 무슨뜻이죠?

요즘 유행어 를 잘몰라효!ㅍ,ㅍ

 

고3 스트레스~ 히스테리가 장난아닌뇨즘...

톡읽는 재미에 살맛납뉘닷- 푸핫

(수능준비해야대능데에...이러고 있으면 안대는데에)ㅠ,ㅠ

 

저에게 몇가지 에피소드가 있는데

톡커님들게 들려드리고싶어 이렇게

말주변없고 소심한제가 ㅠ 타자를 치고있사옵나이다아아아아아아아

 

재미없어도 태평양같이 넓은 마음으로

쿠울~하게 한번씩 웃어주심이.......^____^

(요즘 날씨추어서 안될까요옷?ㅠ,ㅠ)

 

본론들어가겟습니다.

스압 주의하시구요!저도 음슴체?갈겨보게쓰무니닷

 

 

 

에피 1 . 나에게능 말귀 못 알아먹는 사오정 돋는 후배가 둘이나 잇슴.하...둘이배틀...

(누가누가 더 못알아먹나 .......?하하하하하하핫-싸랑한다)

후배님에게 부탁하나 한적잇슴

아주 간단한 거여씀

나뉨:ㅇㅇ"오정아 ~ 쩌어기 가면 언니 스키니 있거든?(참고로,그...입는,,,스키니,,ㅋ)

그것좀 가져다 주겟니?↗"<상냥도도도도도도도도돋게>

잠시후,후배가 친절돋는 미소와 함께 가져다준거슨

준거슨...준거슨.................

스킨.......후아.......그래 .....그럴수있다구 하쟈............<시킨주제에,말이마늠>

 

 

 

 

에피 2 . 비슷한이야기임

어쩔수 없이 칭구이름 실명공개 되게씀......안되는데...ㅋ

나뉨: "오정아~ 쩌어기 가위좀 가져다 줄래?"

후배 갑자기 쏜살같이 어디론가 휘리릭-사라짐........

나능,,,,당황함,,,,,,왜안오는거야..이녀석은 도데체 어디로사라진걸까..아?

한참후에

...............................

내칭구 "가희"와 함께 등장해 주심! 두둥-

 

나뉨: 오..정아....-ㅇ-;;;;;;가희말고,가위.........

 

후아.....왜이러지?....정말.....이러지말자!^.^싸랑한돠

나의 발음에 문제가 있었던거니?통곡

그런거니??

 

 

 

 

하핫- 땁땁하지마능 그래도 귀여운 아이들이랍뉘다앗^.^ 하핫

 

 

마지막 이야기 쏩니다!

 뽀오 너어 쓰으~~~

 

스압주의!

 

 

후배중에 장기돋는 후배한명잇슴

나이는 17샬...몸으로도 웃길줄 아는 녀석임<남자여요>

요즘엔 강승윤에꽃혀서(사실은...나둥.......>,<)

본능적으로 누뀨ㅕ쥬ㅕ쒀 어~눤 나의 쏴뢈이 된다능꿔얼~

 

매일 이러고 다님....-,- 혼나.......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이번우리학교 축제하는데...개인장기자랑나간다고난리법석,,젭알)ㅠ

 

 

암튼 이녀석

그...남자들.....배렛나룻?이라고 하낭?

배렛나룻이라 칭하게쓰음! 여튼

 

갑자기 느닷없이 배를 걷어서 자기 배렛나룻을 보여주는 아님?ㅇ,ㅇ

아니근데...징챠로...

와우- 부라 뽀오우 -!

정말 진심.장난이 아니어씀 ....... 털이 돋네......험악

그런거 처음봄!

(그런사람 마늘찌는 모르지마능........징챠 처음이여씀)

그런  나 뉨은

순간 진심으러 "야 야- 너무많다,,,좀 깍어라 넌무슨 애가 벌써이렇게 털이 마눙

고얏? 으윽- 징글징글- 깎아뽀료~~"

라고 말을해떠니........

진심으로 깎고옴,,,,,,,,,,,,,,,,,,,,,,,,

몇일은 이녀석도 진심으로 행복햇더랫음,,,

이렇게 깨끗한 배는 자신도 처음이라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얼마안돼서 울상을 지으며 찾아와 다짜고짜 배부터 걷어올리는게

아님??ㅇ,ㅇ

 

 

 

뜨 -  헛 -

 

배 . 털 . 돋 . 네 .!

그것은 더이상 배렛나룻이 아니여씀 ........

그냥 그거슨...그거슨.....배.털 이였슴

나뉨 :"너,배가 왜그랫? 장난이아니다....옷!"

후배...:"누나가 깎으래서 깎았다가 이렇게 됏자나요-아.........

큰일 나써요..이제어떡해요,제가봐도 이건 정말.....심하네요.........ㅠ,ㅠ"

 

 

후아...미야네에...누나의 한마디가 이리도

엄청난 후폭풍을 몰아쳐버릴진 몰라꾸낫..................아...배털...........

배털이는 그해여름.....월요일마다 있는 수영수업에 자신있ㄱㅔ

웃통을 벗어제끼지 못했다는 전설속에 전설이...........

 

그후로 요아이 별명은 배털!>,< ㅋㅋㅋㅋㅋ미야네 배털......

 

 

하핫- 저의 비루한 글솜씨가 탈로나눈군뇽,ㅠ,ㅠ

요즘 날씨도 추운데..(가을이 아니어요)감기조심하시구요!

 

저는 이만 물러날게요~~하하하하하하

빠2염

 

(톡되면,배털인증샷 나갑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