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스타일워리어 솔라비츠_ 브론즈 스케이프 (Bronzescape)
구입한 곳 - 수입화장품 구매대행 쇼핑몰 도도스
가격 - 35.000
응? 이게 머지? 피그먼트랑 다른건가? 하고
무지했던 나는 가져보고 싶다는 이유로 주문 결정.
내가 주문할 당시 세가지 색이 있었으나. 누드톤에 피그먼트가 있다는 이유로.
브론즈 스케이프와 임패션드 선택.
사실 두가지 사이에서도 갈등 많이 했으나.
많이 가지면 좋지 뭐 .. 하는 마음으로 두가지 다 고고 -.-
제품의 상자와 함께 앞 . 뒷면.
맥 케이스의 깔끔함과 맥의 로고는 어떤 제품을 막론하고 항상 내 가슴을 뛰게 만들어 주는구나 -
넓직하면서 얇은 모양이 귀여워서. 맥 페인트 팟과 비교사진 한장 -
뚜껑을 열어보니. 덮개에 저렇게 가루가 한가득.
그래. 넌 피그먼트였던 거지? 하고 덮개를 쓰윽 빼 보니↓
으응? 덮개에 뭔가 동글동글하게 뭉쳐진 덩어리가;
그보다 용기 안에 뭉쳐 있는 저 아이들은? 색감이며 크기가 마치.. ㅡㅡ 쥐똥이지 않은가.
뭐지 이거? 어떻게 사용하는거야? 원래 이렇게 생긴거야?
네이버 검색 고고↓
원래 이런 아이들이었다 -_-
니들은 원래 양도 적고 비싼 아이들이였구나?
양도 적으면 용기도 좀 작게 나오지 그랫어 ㅋㅋ
발색 ↓
덮개에 묻어 있던 아이들. 책상에 떨어진게 아까워 ㅡㅡ
붓으로 줏어서 손등에 줏어담고.
양이 적어서 말이야.. 떨어진걸로 발색 ㅋㅋ
덩어리를 뭉갰다. 마구마구 퍼트렸다.
퍼트리면서 생각한 점은.
은근히 뭉침이 많아서 잘 퍼트려줘야대서. 눈위에 바로 바르긴 힘들겠구나. - 랑.
근데 이거 색감 죽이는데? 부드럽고 광택있게. 거기다 이 펄감은 ㅋㅋㅋㅋ 바르는 법 마스터 해준다 내가 - 랑.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뭉개니 저런 찬란한 색감이 나온다.
색감을 좀 더 잘 잡고 싶어서 어두운 곳에서 찍어보았다.
어둡다고 해서 죽지 않는 저 펄 펄 펄.
밝은 곳에서 조금 더 가까이 땡겨서 찍어본 사진.
아~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드네.
내가 그동안 왜 몰랐을까 싶기도 하고.. 하긴
맥을 사랑하게 되니 얼마 되지도 않았는걸 ㅋㅋ 맥 넌 나에게 신세계
이거 종류별로 다 사고 싶은데. 도도스에 세가지 올라왔는데 내가 두가지 샀으니까.
나머지 하나도 마저 사야겠다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