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전 정말 많이 했는데~
최단시간이 3일인가 48렙정도로 클리어 한 기억이 있군요.
아틀란티카 삼국지 나온다 하여 오랜만에 아틀란티카 들어 갔는데 3D 조조전을 하는 듯한 느낌이었다는~
관우도 용병으로 선택 할 수 있고 삼국지의 재미난 요소들을 많이 차용했다는 생각이 들어 오래만에 즐겁게 게임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아두구출까지 안 해 봤지만 아틀란티카도 클리어 하느라 좀 잡고 있을 것만 같습니다.
워낙 삼국지를 좋아라 해서 삼국지 관련 게임들은 다 해 봤는데 아틀란티카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턴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의 궁극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삼국지 좋아 하시는 분들 한테는 잘 어울리는 게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ㅎㅎ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