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1시경에 제가 자전거를 타고 여친을 만나러 갔습니다.
좀 외진 곳에서 만났는데, 갑자기 어떤 거지같이 보이는 아저씨가 제 자전거를 계속
쳐다보는 겁니다. 그래서 좀 뻘쭘해서 자리를 좀 옮겼는데 계속 쫓아오면서 자전거를
쳐다보면서 만질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 여친이
"이거 가지실래요?" 하면서 제 MTB 를 거지에게 주었습니다 ㅠㅠ
산지 한달도 안된 산악자전거인데 아 제길
헤어질까요?
어제 밤 11시경에 제가 자전거를 타고 여친을 만나러 갔습니다.
좀 외진 곳에서 만났는데, 갑자기 어떤 거지같이 보이는 아저씨가 제 자전거를 계속
쳐다보는 겁니다. 그래서 좀 뻘쭘해서 자리를 좀 옮겼는데 계속 쫓아오면서 자전거를
쳐다보면서 만질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 여친이
"이거 가지실래요?" 하면서 제 MTB 를 거지에게 주었습니다 ㅠㅠ
산지 한달도 안된 산악자전거인데 아 제길
헤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