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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바라본 우리나라의 성차별과 여성들의 피해

Nietzsche |2010.10.30 18:28
조회 1,448 |추천 2
안녕하세요? 본글을 쓰는 취지는 우리나라 여성분들을 비하하는 의미가 결코 없다는걸 미리 예기하고쓰겠습니다. 
저는 외국에사는 대학생 남학생입니다. 자주 저는 여자친구와 한국예기만 나오면 처음에는 성숙한 토론적인 분위기로 가다가 결국엔 남자니까 여자니까 이라는 유치하고 끝없는 결론이 나오곤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 달래주기가 아주 힘들어요...ㅠㅠ
제여자친구랑 저는 한국인이지만 캐나다 시민권이잇고 어느정도 양쪽 문화를 이해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여자친구가 더 어렸을때 온만큼 한국에 대한 의식이 많이부족한거 같은데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여 반론해보았지만 결과는 말싸움으로 번질 뿐입니다.
첫번째 가장 자주나오는 토픽이 우리나라의 성차별문제인데요. 여자친구가 한국을 무쟈게 싫어합니다..ㅋㅋ 시민의식이 한마디로 "똥"같다 이거죠 여자들에게. 여자친구가 원래 페미니스트 한부분이 있어서 그렇지만 몇년전에 한국을 갔다왓을때 아주 제대로 컬쳐쇼크를 먹었나봅니다. 
길을 가고잇는데 특히 어르신분들이 생전 처음 보는 자기한테 트집을 잡으면서 머리를 짭아 떙겼답니다 -.-;; 머리 깍으라고. 캐나다에선 있을수도 없는일이죠. 길가는데 다른사람이 실수해서 부딪쳐도 "여자가 부짖치고 XX이야" 라고 했답니다.못 겪어본 컬쳐쇼프죠. 여담이 한국에서 지내다가 캐나다와서 실수로 자기가 사람을 쳤는데 그사람이 "암쏘리" 해서 순간 눈물이 날뻔했대요. 한국에선 지들이 치고도 욕하고 지나갓는데...
그리고 하도 "여자가..여자가" 소리를 많이들어서 우리나라 성의식이 너무 잘못됬다고 실망합니다. 아니 ㅋㅋ...솔직히 진심 싫어합니다. 
전 뭔가 한국토박이라 한국을 안좋게 예기하면 안좋은거에서 나오는 편입견이랑 싫어해서 나오는 편입견에 구분을 두고싶어서 잘예기를 해줘도 어는세 쌓인 감정들때문에 여자친구가 편견이 너무많이생겼어요 한국에. 
가장 문제라는게 사회에서의 여성들의롤이라는거죠. 첫번째로 우리나라는 여성이 너무 취직하는데 불이익을 받는다는겁니다. 취직을하더라도 애기나 결혼을하면 사회적 요소들이 여자들에게 일을 그만두게하는 쪽으로 쏠려있다는 생각을합니다. 제가 궁금한게 이게 사실인가요? 한 10명 임신한다치면 선입견이 8은 회사에서 나가는 추세인가요? 취직할때 보통 여성분들꼐서 여자라는사실에 불이익을 느끼고 회사에 지원하시나요?
제가생각하기에는 우리나라가 여성 특혜가 많으면 많았지 절때 적다고 생각하짆않습니다. 가부장제적인 문화는 인간 사회 어디서나 있던거고 지금 최고 선진국들도 성차별이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 
근데 우리나라 여성들은 많이 피해의식을 느끼면서 근거는없는데 생리휴가라는것도있고 군가산점도 반대한다고 그러고 (솔직히 우리나라 남자들 군대가는거 불쌍한데...) 의무는 회피하면서 평등보다는 더낳은 대접을 바란는거 같습니다( 순전히 제눈으로 보기에) 
똑같은 의무수행을하면서 순전한 "남녀평등"을 꺠닳지않고, 다른게 treated된다는 이유만으로 너무 근거없는 요구를 하는거 같아서 제가 보기엔 답답하네요.
솔직히 세상에남자 아니면 여잔데 -.-; 나라끼리 싸우면 답이라도 있지 남/녀가 대립하는건 너무 아이러니하네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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