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특성 살려서 잘 간거같은데 왜이렇게 열폭하는 사람들이 많지
꼭 연기를 하면 연영과를 가야하나?
우리 솔직해지자. 고3들이 욕심내는 만큼 쟤도 욕심낸건데 왜 쟤가 다른 고3들을
배려해야해? 고3들 공부했는동안 쟤도 결석안하고 연기활동이랑 학교생활 다 병행했잖아
입학사정관제가 있어서 거기 넣었는데 교수가 뽑았잖아
내신에 대해선 교수가 뽑았는데 다른 사람이 왈가왈부할건 아니지 않아?
연극하는 사람이 어떻게 사회과학과를 가냐고 하는데
사회과학과에서 광고심리학이잖아. 연극이랑 크게 연관이 없는거 같진 않은데?
연관성으로 따지자면 수리영역이랑 광고심리학이 더 없는거 같지 않아?
아그리고 자기추천제도랑 특례랑은 다른거 알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