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너무 사랑했습니다...아니... 아직도 사랑합니다...(사귄지 500일)
영웒원히 사랑할것 같습니다.. 아니.. 영원히 사랑 할겁니다.. 죽을때 까지여.. 진심으로 말하는 겁니다.. 믿어주세요..~~
사랑이란........... 솔직히 그녀를 만나기 전 까지는 몰랐거든요.... 그녀를 처음 보고 만나고 시간이 흐르면서 사랑을 느껴습니다..
아~~ 이게 사랑이구나.. 음.. 시간이 왜일케 빨리 가는지. 시계가 야속하고.. 원망스러울때도 있었습니다.. 항상 그랬죠.. 망할놈의 시계..
그녀도 알꺼에여.. 서로!? 원망하던 시계.. 왜그렇게 빨리 가던지. ㅋㅋ 웃음만 나네여.. 전 얼마까지만 해도 시계가 원망스러웠어여..
그녀와 같이 있으면. 왜그렇게도 빨리 시간이 가는 걸까요? 일할때는 그렇게도 시간이 안가고.. 혼자 있을때라면.. 너무나도 더딘 시계..
그야말로 망할놈의 시계죠. 그녀와 같이 있을때도 그렇게 천천히 가지 그랬어여. 지금 이 순간 그녀와저는 다른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녀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죠.. 그러나 나는 아이러니 하게도 자꾸 그녀만 바라보고 있죠.. 그녀가 내쪽으로 고개를 돌려주기만을.....
지금?? 술을 먹고 있어여.. 소주는 아니고.. 토욜이고. 혼자 먹으니. 소주는 그렇고 안주도 없고,, 해서.. 맥주 먹고 있어여..
아까 낮 1시 부터 먹었는데.. ㅋㅋ 이제 5병째에여.. 그녀가 볼까여? 이런 내맘 알까여? 알아 줄까여? 어제 너무나 힘든 얘기를 들었어여..
나보러 다른 여자 만나서 사랑 하고 결혼하고 애기들 낳고 잘살라 하네요.. 너무 슬픕니다. 내가 왜 그래야되는거죠?
난 싫어여. 정말 싫어여.. 난 그녀와 결혼해서 애들 낳아서 잘살고 싶어여.. 그러니 그녀는 결혼하기 싫다네요.. 죽을때까지 혼자 살고 싶다네여..
혼자가 편하네여.. 나도 알아요.. 혼자가 얼마나 편한지.. 나도 알고 있어여.. 그러나... 혼자서는 채울수 없는게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 모자라는 부분 무족한 부분을 채우는게 반쪽 배우자 당신 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 옆에 그녀가 그가 있다면.. 비올때 우산가지고 마중 나올 사람있고.. 맛있는거 있으면 같이 먹을수 있고 추울때 안아 줄수 있고..
재미있는데 같이 놀러 갈수 있고. 영화보러 갈때 같이 갈수 있고(혼자 가봤는데 혼자 영화는 볼만 하더라도..혼자 외롭고 쓸쓸 하더군요)
압~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 하네여. 많이는 안 오는것 같은데.. 뚝뚝 떨어지네여.. 그녀 지금 무얼 하고 있을까여?
7시가 넘었는데.. 밥은 먹었을까여? 숙제 하고 있을까여? 티브이 보고 있을까여? 궁금합니다. 그녀는 지금 무얼 하고 있을지.. 뭔 생각을 하고 있는지..
그러고 너무나도 가슴 아프지만.. 그녀가 절더러 스토커라 하네여.. 가슴 아픕니다.. 너무너무 가슴아픕니다..................
그래서 조금전에 인터넷을 뒤져 봤습니다... 스토커란 무엇이가? 근데도 근데.. 다행스럽게.... 지금 제가 그녀에게 하는 행동을 봐서는 스토커가 아니네여..
저는 안심합니다.. 그러나 그녀에게 자꾸 이전에 한것 처럼 못하겠습니다.. 새벽일찍 그녀의 집앞으로 가서 무작정 기다리기.......그녀는 이런 행동을 스토커라 하니까요..
그래서...... 그녀를 잠시나마 볼수 있는 기회를 놓칠까봐 전 안절 부절 합니다..아~~ 비가 많이 내리는데여.. 툭툭툭.....아~~ 또 줄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를 볼수 있는 건.. 새벽에 그녀의 집앞에 가서 보는 거와.. 작으나마한 사진한장.. 그러고.. 핸드폰에 있는 깜찍한 사진 한장...다른건 없습니다..
오로지 오로지.. 있는건 내 기억속에 있는 그녀의 모든것.. 그러나.. 한계는 있습니다..
머릿속에 있으면 뭐 합니까? 내 눈앞에 있어야하지.. 그녀가 예전부터 이렇게 얘기 했죠.. 오빠의 눈동자가 너무 마음에 들어.. 이뻐이뻐..
갈색눈동자.. 너무 마음에 들어...................................그렇게 얘기를 하곤 했죠.... 가슴이 아려 옵니다..................................
압~~ 비가 더 많이 오는데여................... 그녀 지금 집에 있겠죠..
밖에 있으면 큰일 입니다..그녀.. 비오는거 싫어하거든요,... 우산쓰는것도 싫어 하고............ 비오는데 돌아다니는것도 싫어 하고
내가 곁에 있다면.. 비 안맞게 해줄수 있는데....아~~ 하품이 나네여... 아 졸리지는 않는데.... 하품이 나네여..
그녀는 하루 24시간 하품을 하는데여... 하품 하는 모습도 이쁩니다. ㅋㅋ 아주 이뻐여~~ 이런 내가 스토커 인가여? 아닌데. 아놔
어제 술을 먹고 많이 먹고.. 그녀한테 전화를 했어여.. 근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아무 기억이 없는거에여....
통화한 기록은 있는데.. 것도 5분 08초 동안.. 그리 오래도록.. 많이 했는데. 통화 내용이 기억이 나질 않아요.. 아놔이런..
그녀에게 전화한것도 그녀가 내 전화를 받아준것도 기억은 나는데.. 내용이 기억 나질 않아요..
그 얘기는 생각나는데여.. 밥은 먹었니??? 헤헤 어제 오후에 만났는데. 그녀가 저보러 밥을 먹자 했는데..
난..난 거절했어여.. 그녀는 마지막으로 나한테 밥을 산다고 했거든요.. 난 마지막이 싫어여.. 그래서 극구 사양했죠.......
내가 그 밥을 먹었더라면.. 그녀는 나에게 이별을 통보했겠죠... 난 그 이별이 너무 겁나고 무섭습니다...
나로써는 그밥 한번 안먹고 자꾸보면 난 좋은거니까요... 그래서 극구 사양한겁니다.. 그녀에게도 말을 했죠..
사실 그때 먹고 싶은거 완전 많았는데.ㅋㅋ 진짜 많았는데.. 회, 고기,냉면,통닭,닭강정,김밥,된장찌게,돈까스,통오징어,칼국수
등등...완전 많았는데.. 완전 먹고 싶었는데.. 그래거 그래서.. 오늘 토요일 그녀에게 전화 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통화를 했으니까...오늘 도 받아주리라!!!!????생각하고...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고.......................................
문자 보냈는데.... 어제 못 먹은 밥 먹자고... 아무 뜻없이 먹자는 뜻이었는데...... 어제 너한테 못 들을 말을 들었기때문에..
진짜 아무 뜻없이 밥먹자고 문자 보낸건데.. 연락도 안받고 문자 답도 안하고. 아이고 답답이야~~~
너가 이렇게 계속 날 무시하고 생까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내가 더 그런 욕망이 생기는 것 같아......
왜 답을 안하는데? 먹기 싫음 먹기 싫다. 일이 있어서 안되겠다.. 다음에 먹자라던지.................해야 내가 암 생각안하고 있지
답답이야~~~ 속이 타서 제대로 살수가 없네... 살수가 없어.. 내가 지금 숨쉬고 있는게 왜이리도 지옥같은지. ㅡㅡ;;아나진짜
아~~ 생각이 안나네.. 생각이........... 머리를 감고 왔더니........ 아무 생각이 안나네................. 아고............................
너 진짜 너무 한다...... 나를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다니..................사랑? 자존심 난 이꼴리라 생각했는데 사랑 = 자존심..
이꼴이 아니라 반비례네. 사랑이 크면 자존심은 한없이 없어진다는걸.......... 난 그러는데.........................넌...넌..넌...???
내가 뭐 집착이고 스토컨데... 진짜 울음이 터진다.. 울음이................ 머리 감고 왔더니. 반말로 바꼈네.. ㅋㅋ
오늘 여러번 문자했는데...연락 한번 없네여.. 그녀는.그녀는...................너무도 무심하고 나뻐여........................................
근데도 근데오 망할 사랑이..........이 죽일놈의 사랑때문에..............
아 잠와여.. 몇시간째 같은 자리에 앉아서 글을 쓰려니... 허리도 아프고.. 손가락도 부르틀려고 하고...아이고....
눈이 감켜여................. 당신덕분에 느는건 술뿐이에여................옆에 있는 상..다리가 부러질것 같네여. ^^
전화해볼까여? 전화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전화해서 그녀가 받으면. 뭔얘기를 하져????
할얘기도 없는데.. 아놔.. 뭔얘기를 하죠??? 전화 해볼까여? 안받을꺼 분명한데.. 아놔 짜증나~~~~
뭐라고 반응이 있어야.. 내가 뭐라고 판단하고.. 생각을 하지........아무 반응이 없고 무시를 그렇게 해버리니까...
더 오기가 생기고 더 마음이 가고 더 더욱 생각이 나는거 아니겠어? 너한테 문자 보내고 있으면.. 혹여라도 답이올까??답이올까?
하는 마음에 자꾸 폰을 보게 되고 연락을 기다리게 되고. 답장이 또 안오면. 또 보내면 올까? 혹시 못 본건 아닌가?
하는 마음에 또 보내고.. 보내고 나면 또 그녀의 연락을 기다리고.............계속 반복되고.......... 그녀 생각만 머리에 자꾸
도는겁니다..한숨 자다가 또 써야겠어여... 술을 홀짝 홀짝 자꾸 먹다보니....... 눈이 감키네여..
그녀덕분에 느는건 술과 .......... 그녀가 누누히 말하는 알콜 중독자가 되겠어여... 그녀가 한번만 잡아줬음 좋겠어여...
음.. 두시간 정도 잔것 같네.. ^^; 일어났네... 새벽쯤 일어날줄 알았는데.... 지금 일어났네.. 지금 시간 오전1:28분...
압... 또 반말... *^^*지금 전화하고 싶은데... 하면 뭐해... 왜자꾸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지........ 전화받을 그녀는 생각도
않는데...아~~나 전화는 왜이리도 하고 싶은지......와~~~~~~~~~~~~갑자기 부화가 치오르네......................................
난 왜이리도 못 났는지........아~~~짜증나......와~~~~~~~~~~진짜.....내가 뭐하는건지..............................................
OO야~~~~~~ 너 어제 그랬지...나보러 그짓 또하라고? 미쳤냐고? 그짓 또하게???????????????
그래... 한번만 더해봐봐~~~~~~~~~~~~~~~~~한번만 더하자~~~~~~~~~~~~~~~~~~~~~~~~~~~~~~~~~
내믿고 내 한번만 더 믿어봐봐~~~~~~~~~~~~~~~~~~~~~한번 더하면....... 안될까???????????????????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응?? OO야?한번만 더 기회를 주라~~줘~~~...
솔직히 너 사랑하는것 보다 사랑 받는게 좋다고 했잖아여....... 사랑 받는게 훨씬 좋다고 했잖아여....
내가 얼만큼 더 사랑을 해줘야 당신은 날 받아 줄껀가요??? 당신의 맘 다 알았구여..그만큼이면.... 저 충분히 충분히...
다 알았답니다......저 한번만 더 믿어주시지 않겠어여??? 저 사는것 보다 죽는것 보다.. 당신과 같이 있는게 제일 좋습니다..
좋단 말이에여......왜 그마음을 알아 주지 않는거에여?? 나 자존심 버린지 오래입니다......자존심 그게 뭐죠???
전 당신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일도 다 할수 있고 그 어떤 말 들도 아끼지 않고 다할수 있답니다...제 진심이죠...
OOO양~~~
아~~ 배고프다............... 갑자기 배고프네..............................................................
아~~~ 죽겠다...................... 차라리 나를 죽여라~~~~~~~~~~~~~~~~~~~
뭐가 그렇게 맘에 안드는데?????????????????네가 말하면... 내가 고칠께..................................................................
OOO양~~~~~ 나의 나쁜 습관,, 나쁜 버릇,,, 당신이 날 고쳐주면 안되나여? 고쳐주세여......
당신이라면... 당신이라면... 가능합니다.. 저의 나쁜 습관,버릇 고칠수 있습니다..
저에게 한번의 단 한번의 기회를 주세여.................기회를..........
제가여....................당신이 너무 익숙해서 당신의 소중함을 몰랐던것뿐이에여.....
내 소중한 사람아~~~~아 ~~ 삼겹살이 땡긴다.......................................................................................삼겹살.....
그대여~~~~~~~~~~~~~~~ 한 번만 돌아봐주세여.......
내가 피자집 채려준다는 말 거짓말 같애???진짜 차려줄께여.................................................정말인데.......................
전 이정도로 진심입니다,,,,,,,,,,,,,,,,,,,,,,,,,,,,,,,,,,,,,,,,,,,,,,,,,,,,,,,,,믿어주세여.............................................................
기회를 주시면 안되겠습니까???????????????기회를 주세여.............................~~~~~~~~~~~~~~~~
사람이 이렇게 애절하게 빌고 빌고 또 비는데.................................................................................................................
한번만 눈 감아 주면 안되나여????????????????????????????????? 한번만 감아주세여............................................
전 정말 당신 없이는 단하루도 못 살겠어여..........................네네네?????
알아주세여...............저의 진심을.......................정말입니다.......................................................
그짓???? 그짓????? 다시 한번만 해요.제가 정말 잘 할께여...
당신 맘에 들게끔 잘할께여.. 바뀔께여.. 저 자신있습니다.......네? 믿어주세여....................
당신이 아프기라도 한다면............ 저의 마음은 부서져 가루가 되고...............
당신이 못먹기라도 한다면............ 저는 내 살을 떼어서라도 구워 줄수있구여..............
당신이 잠이 온다면...................... 전기장판 불 켜서 이불 덮어주고, 꼭 안아 줄거구여....................
한번만.. 단 한번만............ 저에게 기회를 주세여...............................참 내가 바보 같죠................
난 참 바봅니다. 맞아요..............모르다니............
1등 여친 가족 챙기기 2등 그녀의 실수,잘못 넘어가기 3등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는 모습보여주기
4등 기념일 꼬박 꼬박 챙겨주기 5등 그녀에게만 시선 집중(많은 사람中)
다 할수 있구여... 다 잘 챙길수 있는데........... 정말 할수 있는데...
그리고 다알아 놨는데.. 생리통에 좋은혈점도 찾아 놨고....다리 복숭아뼈 5cm윗 부분에 있는 혈점을 지압하고..
무릎 옆에 혈점도 지압해주면.... 생리통에 좋다던데......................
제발............기회를 주세여.........................네? 빌고 빌고 또 빕니다..
당신의 생각 잘알아요.. 심지어...........................당신의 생각 만일 만일 혹시라도 다시 만난다면 안그럴까? 라는 의심과 의혹
불안함.. 그거 제가 다 말끔히 없애 줄께여.................. 진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