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ㅇㅇ 대학에 다니고있는 1학년 여대생 입니다.
여러분 제 남자친구좀 살려주세요.
제 남자친구는 10월 11일 오후 7시 30분경 학교앞 학교 학생들이 자주찾는 술집에서 저와 제 남자친구 그리고 제일친한 친구 3명이서 술을 마시고 있엇습니다.
전 술을 잘 못해서 아예 안마셧구요.
잘 마시고 있는중에 제 남자친구가 어디 나갓다 오는중 테이블을 잘못 앉은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00야 거기아니야"
라고하니까 "아 !" 하며 일어 서서 저희테이블로 오더군요 . 근데 거기에 사회체육과 선배님들 테이블이었던겁니다.(참고로 얼굴도 모르고 과잠바 보고 사회체육과인지알았습니다.)
그러자 제 남친보고 "야야 ! 너일로와봐"라고 하시더군요. 제 남자친구는 부르니까 그테이블로 다시가서 앉았습니다.
근데 그러더니 소주 1잔을 따라주더군요 . 제 남자친구는 소주를 못마시는터라 먹는시늉을하고 바닥에 뱉엇나봅니다.
그랫더니 옆에 앉아계시던 사회체육과 한분이 제 남자친구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하는겁니다.
저하고 제 친구는 어이가 없어서 바로 일어서서 그테블쪽으로 갔죠 그러곤 엄청나게 말렸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한대 맞고 억울해서 울더군요 . 참고로 제 남자친구는 키가 165CM에 53KG정도 밖에 안됩니다.
거기에 계셧던분들은 다 평군 175가 넘어보이고 180넘어보이시는 분들도 몇분계셧거든요 .
무튼 그러자 그테이블에 사회체육과 학회장이란분이 계시더군요 그래서 그분이 뭐하는짓이냐고하시고는
제 남자친구를 비어있는 다른테이블로 데려가서 얘기하셧습니다. 한 5분정도 얘기 햇을까요 ?
얘기하는데 갑자기 사회체육과 한명한명오더니 제 남자친구 머리채를 쥐어잡고 흔드는것입니다.
하 .... 정말 그걸보는 제 마음은 어땟을까요 ? 그래서 전 또가서 계속 말렷죠 .
전 쪼금만 그사람들이 치면 뒤로 밀려나고 그렇게 발로차이고 머리채잡히고 어떤 한분은 또 소주병가지고
설치시더군요 ... 정말 안될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밖에 나와 몰래 112에 신고를했습니다.
그러고 들어오니 갑자기 제 남자친구머리채를잡고 잡아댕기는겁니다 . 그래서 제 남자친구는 의자에서
바닥으로 주저 앉아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러고는 1~2M정도 끌고가더군요 . 오로지 머리채만 잡은상태에서 말이죠
하 .. 그러자 거기에서 서방하던분들도 사체과엿던겁니다. 그러고는 그냥 제 남자친구를 아무이유없이 발로차고
손을 짓밟아버리고하는 겁니다. 근데 마침 저희과 여자아이들이 다른테이블어서 술을 먹고잇어서
같이와서 말려주더군요 근데 그 사체과들이랑 아는사이었습니다.
무튼 그렇게해서 제남자친구가 가까스로 일어나니 사체고ㅏ 학회장이라는사람이 제남자친구를를 화장실로데려가더군요
저희가 말려서 엿을까요 ..? 그러고는 저희여자애들이 들어가려고하니 남은 사체과 사람들이 못들어가게말리더라구요 ..
하 정말 막막했습다 경찰이 빨리오길바라는것밖엔 ..
그런데 학회장이 마침 문을열고나오는데 제 남자친구가 바닦에 누워있는것이었습니다 ..
그러고 제남자친구가 나오니 그때서야 경찰이오더군요 .
그러고는 1층으로 내려갔는데 경찰차 앞에서도 그 개념없는 사체과중 한명이 제 남자친구머리채를 잡더군요
그러니 경찰아저씨가 "학생 ! 경찰들있는데서뭐하는거냐" 라고하니 그냥 뒤로 물러서더라구요.
그러고는 상황이 종료되고 저희집이 가까워 저희집에서 일단 제 남자친구를 재웟습니다,
그러고 집에들어가서 제친구한테 전화가 왓는데 저희과 여자애들 다 모아놓고 누가 신고햇냐고꼬치꼬치 캐물엇답니다.....참 .......
그러고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제 남자친굴 때린사람이 7명이더군요 .. 정말 너무너무 화가나서 경찰서에 연락을햇죠.그러니 13일 수요일에 오라고 하더군요 . 그래서 일단 고소를하려면 어떤거부터해야할
까 생각하다가 상처난걸 사진찍어야겟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제 남자친구 윗통을 벗겨놓고 사진을 찍는데 목에 손가락자국대로 멍이 들어있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 뭐야???"라고하니 "그새끼 학회장이란놈이 나 화장실데려가서 눕혀서 목조르고 싸대기 떄려서 이래"라고 하더군요 전 정말 어떻게 화가나는지...
그래도 신고할 생각으로 사진 다 찍고 병원에서가서 진단서를 끈었습니다 ..
근데 그사람들이 잘 골라서 때린걸까요 .. 제 남자친구는 참고로 미용을 전공하는애라서 손으로 뭐든해야하는데특히나 오른손을 못움직이겟고 왼쪽 팔꿈치를 못움직이겟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진단서를끈으니 전치 2주밖에 안나오더라구요.
진단서엔 <다발성 타박상> 이라고만 적혀잇고 ...그랬는데 제 남자친구 어머니가그래도 학생들인데 만나서 얘기해보자며걔네들 얼굴이나좀 보자고 하시더군요 .. 그래도 잘못햇다고 선처를 부탁하면 치료비조금 받고 끝내려고했습니다.
그래서 제 남자친구, 저, 제남자친구 어머니, 제 남자친구 어머니 친구분과 그 사체과 때린7명을 만났습니다.
만나서 어머니 친구분이 "이렇게 된상황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라고하시니 학회장이란분이 "뭘 어떻게생각해요?"
라고 말하며 ..정말 반성의기미가 하나도 안보이더군요 그래서 알겟다며 그냥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13일에 경찰서를가서 진술서를 썻습니다. 근데 어이없게 들은말...
거기 사장님이고 걔네 사체과애들이 제 남자친구를 한대도 안떄렷다고 햇답니다 ...
그래서 더 억울한마음으로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차근차근 진술서를 불러드렷죠 .
그러고 이제 경찰서로 이게 넘어간다는거에요 그래서 알겟다고하고 사진찍은것과 진단서를 넘겨드리고 왓는데
계속연락이 없는상태로 전 학교에서 수학여행을 3박 5일일정으로 태국으로 떠났습니다.
그러고는 오는날 갑자기 남자친구어머니께 전화가 오더니 어떻하냐면서 말씀을 늘어놓으시더라구요.
듣고보자하니 ..........
제 남자친구가 먼저때려서 사체과들도 때린거고 화장실데려간적은 더더욱 없다며 쌍방고소를 했답니다 ..
참 어이없는 웃음만 나오더군요 ...
제가 돌아온 날짜는 요번주 목요일 입니다. 그래서 제가 어떻하냐고 하니 어머니께서 진술해줄사람 한명만 더있으면 된다고하셔서 제 친구가 증인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 근데 ... 제가 오늘 알게된사실은 그 사체과 애들이 어제 뉴질랜드로2달연수갔다는겁니다 ...
경찰은 아무런 수도 안써주고 지금 사체과 학과장이라는분도 다 알고계시는데 왠지 그분이 그냥 이냥저냥 넘기려고 경찰에 손을 쓰신거같습니다 수사도 정말느려터지게하고 ...
그냥 뉴질랜드로 보내버린다는게 말이나 되는 소립니까...?
정말 이럴수가있는겁니까? 2개월 뒤에 오는데 그때 되면 그냥 물흘러가듯 갈것이 뻔하고 ...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
이대로가면 일방적으로 맞은 제 남자친구도 그 사체과와 같이 벌을 똑같이 받게 생겻습니다 ..
여러분 어떻하죠? 제발 도와주세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