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남 모 s여고생입니돵
참고로 우리 선배 중에 다비치 강민경님이 계십니돠~
이제 곧 예비 고3
아아아앜
이러고 있음 안 되는데 말이징
우리 학교에는 젊은 쌤들이 많아염
특히 문학이랑 사탐쪽에..
문제의 총각쌤은 사탐쌤이십니다.
과목까지 밝히면 그렬러나?
하여간 사건의 전말은.
어느 무쟈게 더운 여름날이었음
바로 전 시간이 체육시간이엿음
또 여고여서 애들이 가리는 걸 신경안썼음
그래서 한 아이가 깜빡하고 다리를 벌린 거임
총각쌤이 들어올때 그아이의 팬티를 보신 거임
그래도 총각샘은 그동안의 경력으로 얼굴붉히지 않고
그대로 들어와서 교탁에 도착하셨음
그리고는 자신의 책을 펴시면서
(원래는 "책 펴" 라 하심)
"팬티 펴" 라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계속 생각하고 계셨던거
,, ㅜㅜㅜㅜ 쌤 죄송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