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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s House - Ando Tadao

 

 

 

 

 

 

 

 

 

 

 

 

 

 

 

 

 

 

 

 

 

 

섭지코지 위에 있는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글래스 하우스.

 

 

현대 건축사에서,

피터 아이젠만, 마리오 보타, 안도 다다오를 통해

스스로가 변하지 않는 건축가는

죽기도 전에 역사 속에 파묻힌다는 사실을 배우게 된다.

 

 

무얼 지어놔도 이쁜 황금땅에

안도가 강조하던 소극적 공간은 허전함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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