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에 대해서 알게된 지 얼마 안되었지만
제가 F1에 빠지게 된 계기는 바로 1위에서 3위를 차지한 선수 3명이
포디움에 올라서 샴페인을 터뜨리는 장면때문인데요
샴페인 세러모니는 F1의 짜릿한 승리를 상징하는 장면이지만
아무 술병이나 딸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프랑스 브랜드 '멈(Mumm)'이 F1 공식 샴페인인데요
멈은 10년간 F1 샴페인 공식 후원자로 시상대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짜릿한 최고의 순간 샴페인을 터트림으로써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습니다.
우승자만이 샴페인 멈 꼬르동 루즈를 터트릴 수 있는데, 이 제로보암(Jeroboam,3000ml)은
오로지 F1 우승자를 위해 제작된다는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