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남자가 봐도 에릭의 서글서글한 눈매는 인상적이죠! 이제 그 눈매를 TV에서
쭉 볼수 있게됐네요. 공익근무 마치고 복귀했답니다. 이제 그의 웃음이 팬들에게
어필해도 성원해 주고싶은 마음이 생기는건, 그가 이 사회 열매만 따는자가 아닌,
고통도 우리와 함께하는 자이기에 '그의 연예계 복귀를' 열렬히 반기고 싶습니다!
'천번을 봐도 늘 새것같은' 에릭! 오늘 다시 봐도 '천년을 어디선가 본것같은' 에릭!
이것은 그가 우리에게 낳아준 결실입니다. '우리와 에릭 사이에는 믿음'이 생겼음!
하지만 타블로, 박재범, 그리고 이번 새롭게 등장한 존박은, 여성들이 어찌 하든지
우리는 그들을 좋아하진 않을것입니다. 그들이 우리 마음속에 '온전히 들어오려면'
에릭, 유승찬처럼 고통도 우리와 함께 나누십시요. 참고로 유승찬은 외국인이지만
군대를 갔다왔습니다. 여러분들도 이중국적을 신청해서라도 군대를 갔다 오십시요!
그러면 우리가 당신들을 진정한 친구로 받아들일 것입니다. 참고로 예수그리스도가
지구촌 만인의 연인이 된것도 단열매만 취하지 않으시고 쓴열매도 취했기때문예요!
그러므로 타블로, 박재범, 존박도 우리를 위하여 고난에 길 통과의례를 거치십시요!
참고로 어떤이들이 나를 ‘찌질이’로 매도하면서 왜 동남아인들은 가만 내버려두면서
미국국적 가진자만 그러냐? 너 혹시 반미주의? 아니냐 하는자들이 있어 답변합니다!
동남아인들은 한국에 와서 단열매를 취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우리 뒷치다꺼리하러
온것이예요! 우리가 꺼려하는 3D업종 종사자예요. 그것도 국내 서민취업자들을 위해
줄이려 하고있어요. 하지만 연예인 취업자들은 우리사회 단열매를 취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동남아 취업자들과 미국 캐나다등에 있는자들이 한국와서 누리는 위상들에는
엄청난 gap이 있어요. 그들의 삶 자체가 병역이고 고역인데 뭘 더 요구한단 말입니까?
하지만 이들은 생명의 정점위에 앉아서 우리가 일궈논 밭의 열매를 따고 있잖습니까?
http://www.segye.com/Articles/Spn/Entertainments/Article.asp?aid=20101030001089&ctg1=01&ctg2=00&subctg1=01&subctg2=00&cid=0101060100000 / 에릭 사진 보실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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