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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요리 상식] 39. 기본양념 외 추가양념

김가영 |2010.11.02 11:07
조회 308 |추천 0

 

39. 기본양념 외 추가양념(갖은양념, 보조양념)

 

 

기본양념 외에 음식에 맛을 내는 양념들이 있다.

추가양념으로는 들기름, 새우젓, 멸치액젓, 참치액, 들깨가루, 멸치가루, 새우가루 등이 있다.
꼭 필요한 기본양념은 아니지만 추가했을 때 맛을 더욱 깊고 풍부하게 해주는 양념이라고 할 수 있다.

 

◈ 들기름

- 참기름은 고온으로 끓이면 향이 사라지지만 들기름은 향이 지속된다.
- 들기름을 찌개나 볶음 등에 식용유 대신 이용하면 맛이 한층 깊어진다.
- 호박찌개, 두부찌개, 각종 나물 볶음, 나물 무침에 참기름 대신 들기름을 이용 가능하다.

 

◈ 새우젓

- 콩나물국, 북어국, 두부찌개 등 두부나 콩나물이 들어가는 맑은 국에 새우젓을 넣으면 소금으로만 간했을 때보다 훨씬 감칠 맛이 난다.
달걀찜도 새우젓으로 간하면 더욱 깊은 맛이 난다.

 

◈ 멸치액젓

- 멸치액젓은 김치 담글 때 외에도 모든 생야채 무침(상추 무침, 배추겉절이, 오이무침 등)에 넣어 사용 할 수 있다. 간장 대신 멸치액젓을 사용하면 맛을 쉽게 낼 수 있다.

 

◈ 참치액

- 요즘은 미원 대신 다시다류를 많이 사용하는데 다시다에도 다량의 MSG가 들어있다.
맛내기 어려워서 MSG가 들어있는 것을 알면서 사용했다면 화학조미료 대신 참치액을 이용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
MSG가 없지만 그 맛을 대체해주는 훌륭한 보조양념이다.

 

◈ 여러가지 재료의 가루

     (멸치가루, 들깨가루, 새우가루 등)

- 멸치가루, 들깨가루, 새우가루 등을 집에 비치해 두고 각종 국물요리, 볶음요리에 이용해 보자.
집에서 말려 가루를 내도 되고, 그럴 시간이 없다면 선식 코너에서 따로 구입해도 된다.

조미료 대용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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