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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오빠17탄 '남매의 아침밥(2)'

|2010.11.02 15:04
조회 121,680 |추천 517

 

안녕하세요안녕

 

 

 

 

 

님들 어제..

 

 

네? 닥치고 17탄(2)나 적으라구요?

 

알겠어요... 화내지마융..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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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남매의 아침밥 1-2 

 

 

 

 

 

문밖에서 엄마님의 차가운 음성이 들림

 

 

 

"문열고 뒤질래, 뒤지고 문열래.."

 

 

어머니....그거....같은말씀..이신...아...죄송합니다....  

 

 

 

 

 

 

 

여기서 잠깐, 우리엄마님을 설명하자면 

 

우리가족의 대장급? 가족중 어느누구도 엄마를 당해낼수없음

독재자 히틀러의 싸다구를 왕복으로 처날릴수있는 강한분이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오바고

 

 

 

당근과 채찍을 적당히 사용... 하려고 노력은 하나

채찍을 더 많이 하는 우리남매의 조련사라고나 할까..?

 

 

 

 

 

암튼

 

우리엄마님은

자식들한테 절대 터치안하시는분이심

 

 

 

여자분들이라면 그 흔한 통금시간도 난 없음

 

오빠가 세상무서운줄 모르고 날뛰어도 절대 뭐라안했음

 

 

 

 

 

그.대.신

 

 

우리남매가 중,고등학교다닐때 만큼은

엄마님이 신신당부하신게 있었음

 

 

"죽어도 학교에서 죽어라"

 

 

 

 

우리는 학교에서 정해준 휴무를 제외하곤

뒤지도록 아파도, 천재지변이 일어나도 학교는 가야됨

 

일단 학교가서 조퇴를하든 들어눕든해서 집으로 와야되는거임

 

 

 

 

 

죽어도 학교에서 죽어야 되는 우리가

 

12시넘어서도 학교를 안갔고

 

그 이유가 어이없게도 아구찜때문이고

 

 

그걸 엄마한테 들켰으니...

 

 

 

 

 

우린 그날 노래하나 만들어야했음

 

 

♪ 망할남매 - 12:00 hell

 

 

 

 

 

 

 

우리남매, 엄마님의 살떨리는 말 한마디에

바로 문열고 엄마한테서 최대한 멀리떨어져 있었음

 

 

 

"니들...."

 

엄마님 입이 떨어지기 무섭게 우리오빠 무릎꿇음

 

 

 

 

 

 

야... 니 무릎 졸라싸다 진짜 ^^

 

 

 

 

 

 

라고 생각함과 동시에 나도 바로 꿇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어진 오빠의 폭풍사죄

 

 

"엄마.. 그게 아니고.. 어? 일단 내말좀 들어봐라..

 학교를 안간게아니고.. 아니 안간건 맞는데

 그게.. 아인나.. 어떻게된거냐면.." *아인나=있잖아

 

 

 

우리오빠는 땀을 비오듯 뻘뻘흘렸고

 

난 눈물이 터질 지경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님 오빠말 듣다가 한마디하심

 

 

"다물어라이"

 

 

 

 

 

우리오빠? 바로 합죽이됐음

 

 

 

그렇게 거실에 냉랭한 공기가 흐르고..

 

십분이 지났나..

 

 

 

 

 

엄마님 말씀하심

 

 

"하!... 기가차서 말이 안나오네~

 한놈도 아니고 두놈씩이나?????????"

 

 

어머니.. 전 여자라서.. 년인데... 아... 죄송합니다...

 

 

 

 

 

 

우린 그저 엄마님 말 한마디 한마디를 경청하고 있었고

이미 아구찜은 내머리속에 지우개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님 거친호흡을 가다듬으시고,

이제 막 드래곤샤우팅 하려는데

 

 

 

 

 

'띵~똥~'

 

참으로 경쾌한 벨소리였음

 

 

 

 

 

 

"이건 또 뭐꼬!!!!!!!"

 

 

 

엄마님 문열었심

 

 

 

 

"아구찜 왔습니다~~"

 

"뭐욧???!!!!!"

 

 

 

엄마님 포스에 배달하시는분도 괜히 쪼셨음..

 

 

"아..저..아구찜... 시키신거..아니세요?.."

 

"아구찜요?????!!"

 

 

 

 

엄마님 우릴 째려보시고는

 

 

"야.. 니들.. 아구찜 시켰나?"

 

".........."

 

"시켰냐고!!!!!!!!!!!!!!!!!!!!!!!!!!!!!!!!"

 

"어..?!!! 어어...엉....."

 

"하! 참~나.. 와..진짜..."

 

 

 

엄마님 완전 어이가 없다는말투..

 

하긴 나도 그상황이 어이가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님 좀 진정하시더니 배달하시는분한테

 

 

"아 미안해요 총각~ 일단 주세요~"

 

"네..?..아..네.."

 

 

 

 

 

그렇게 배달하시는분은 가시고....

 

아시나요?... 그때 내가 당신을 얼마나 잡고싶었는지..

 

 

 

 

우리는 무릎꿇고 덜덜 떨고있었고...

 

 

 

 

엄마님의 손엔 아구찜이 들려있었고......

 

아구찜이 쇠파이프로 보이는건 착각이겠지..?

 

 

 

 

그때 진심 아구찜으로 아구창 처맞는줄알았음

 

 

 

 

 

 

근데 엄마님 의외의 멘트를 던지심

 

 

"일단 무라" *무라=먹어라

 

"어?..."

 

"일단 무라고, 카면 이거 버릴꺼가?" *카면=그러면

 

"아..아니.."

 

 

 

 

 

 

근데, 님들

 

엄마가 초사이언이 된 상황에서 아구찜이 넘어가겠어요?

 

 

 

이제 곧 죽는 사형수에게

 

"한뚝배기 하실래예~?" 하는거랑 뭐가다릅니까..엉엉

 

 

 

밥맛이 떨어지다못해 상실한 이 상황에서 아구찜을 먹으라니..

 

 

 

 

 

그.러.나 

 

 

엄마님 말씀인데 어쩌겠음?

 

"눼~눼~ 주시면 감사합죠~" 하고 먹었음

 

 

 

근데 공포에 질려서 먹어서 그런가..

 

세상에서 그렇게 맛없는 아구찜은 처음이였음

 

 

 

 

 

 

 

먹는둥 마는둥 하는데,

 

우리오빠 갑자기 젓가락을 내려놓더니 말함

 

 

"엄마 그냥 지금 혼내도.."

 

니 미칫나? 내 생각은 니랑 다르다이, 난 더 살고싶다고오!!!!!!!!! 

 

 

 

 

"먹고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 안카나 더먹지?" *안카나=하잖아

 

.......어머니 혹시 잊으셨나요?.. 우리 님 자식들이에요..

 

 

 

"괜찮다 이래나 저래나.. 죽는건 마찬가지다"

 

.....

 

우리오빠 이미 생을 포기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또 냉랭한 기운이 감돌다가

 

엄마님 갑자기 웃으심

 

 

"..깔깔깔꺄카캬캬캬캬캬캬컄ㅋㅋㅋ꺌"

 

 

 

이런말하면 좀 그렇지만 우리엄마님 웃음소리..

마녀웃음임.. 그 깔깔거리는...

 

오빠와 나의 웃음소리는 유전이였던것임

 

 

 

 

 

"미.친.놈~ 내가 진짜 니들 죽이겠나?"

 

네... 어머니라면 충분히 가능하실...

 

 

 

우리가 바로 부정을 안하니까 엄마님 좀 당황하셨음ㅋ

 

 

"야들이 진짜 웃기네! *야들=얘들

 밖에 나가서 그카지마라이~ *그카지=그러지

 니들 엄마 잡혀간다!!"

 

 

 

 

 

 

엄마..가..잡혀...간다?... 그럼 안혼나는거네?....으흐흐흫

 

 

 

 

 

 

응?

 

 

 

 

 

 

 

 

암튼

 

엄마의 초사이언변신 해제로인해

오빠랑 나는 아구찜을 다시 맛잇게먹었음

 

그려.. 이맛이여....

 

 

 

 

 

 

안심하고 먹는도중 엄마한테 궁금증을 털어놨음

 

집엔 갑자기 왜 왔는지, 우리가 집에있는건 어찌알았는지..

 

 

 

 

 

근데 젠장...

 

역시 난 재수가 없는 아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히있던 내담임이 오늘 딱 엄마한테 전화를한거임

그래서 일하시던 엄마님 빡쳐서 집으로 온거...

 

 

 

 

엄마얘기듣던 우리오빠.. 눈알이 티나올정도로 날 야렸음

 

 

그 눈빛속엔

 

'니년때매 되는일이없다 썅!!!!!!!!!!!!!!!!!!!!!!!!!!!!!!!!!!!!!!!!!!!'

 

이란 뜻이 담겨있었음ㅋ

 

 

 

 

 

그렇게 우린 엄마랑 같이 아구찜을 다 먹고

특별히 그날은 학교에 안가도되는 특권도 얻었음

 

 

비록 상황은 안좋았지만

오랜만에 부모자식 상봉이라 할말도 많았었음

 

 

"아구찜이 그래 먹고싶드나?"

 

"엉.."

 

"엄마한테 말하지, 카면 엄마가 해줄수도 있는데!"

 

"엄마 일한다고 바쁘잖아...."

 그것보다 엄마 요리 더럽게 못하잖아 ^^

 

 

 

우리엄마님 괜히 미안하셨나봄

 

 

 

"아무리 바빠도 내 자식새끼 먹일 밥은 해줄수있다!!"

 

"됐다, 지금 같이 먹었으니까 괜찮다"

 

"그래.. 엄마가 니들한테 항상 미안한거알제?"

 

"엉.. 안다.."

 

 

 

그렇게 엄마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대화를 하던중

 

오빠가 너무 방심했음

 

 

 

"엄마! 우리 학교안가고 이렇게 셋이서 종종 밥먹으까? > <"

 

 

 

 

 

 

 

..........

 

 

 

 

 

 

훈훈한 분위기는 온데간데 없고

 

갑자기 주위가 얼음마냥 굳어졌음

 

 

 

 

 

그리고

 

엄마님.. 차가운시선으로 오빠를 향해 한마디 하심

 

 

 

 

 

 

 

"세상뜨고싶으면 그러든가..."

 

 

 

 

 

 

 

 

 

와우... 그냥 와우..

 

 

 

 

"엄마.. 장난이다 장난! 웃자고 한 소리지....!!!! 캬캬캬크킄..."

 

 

오빠는 그렇게 죽음의위기를 넘겼고

우리남매는 엄마한테 각서를 썼음

 

 

 

                

 

                   각   서

 

 

다시 한번 이같은 일이 벌어졌을경우

 

ㅇㅇㅇ, ㅁㅁㅁ 은 학교를 때려치우고

 

부모님을 먹여살릴것을 맹세합니다.

 

                                             

 

 

 

 

그러나,

 

우린 조련사의 눈을 피해 장난치는 원숭이마냥

그후로 몇번이나 더 이같은짓을 저질렀음..

 

 

저렇게 식겁하면 보통

 

'다시는 이러지말자, 학교 열심히 다니자' 한다면

 

 

우리남매는

 

'다음엔 절대 걸리지말자, 더 치밀하게 작전을 세우자' 였음

 

 

 

 

그냥 지옥가도 정신못차릴것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왁!!!!!!!!!!!!!!!!!!!!!!!!!!!!!!!!!!!!!!!!!!!!!!!!!!!!!!!!!!!!!

 

님들이 어제 주신 보약(댓글)들~부끄

 

웃기고 고맙고 조금은 무섭고.....

여러가지 감정이 생겼으나 그 끝에는 사랑이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톡되기전과 톡된후의 댓글이 다르다는걸

어제 또 한번 느꼈습니다ㅠㅠ

 

혹시 저한테 좋은댓글 남겨주시는분들..

운영자님이 저 불쌍하다고 파견하신 선플러들 이신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남매의 일상생활을 보고

도가 지나치다, 과하다 라고 말씀하신분들~

 

그냥 '좀 지나치게 활발한 남매가 있구나' 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기도

 

 

 

그리고 저는

 

<글못쓴다><재미없다>등등 은

악플 근처에도 못간다고 생각합니다우우

 

<글쓰고 뒤질래, 뒤지고 글쓸래> 는 보자마자 웃음이 터졌고

'진짜 센스있으시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짱

 

 

이런 댓글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댓글보니까

 

우리오빠 동영상? 뭐 그런걸 제가 올렸다고 하시던데

저 판시작하고 우리남매의 대한 그 어떠한자료도 올린적없어요

다른분하고 착각하신것같은데....당황

 

그 동영상과 사진?은 우리남매가 아닙니다거부

 

 

 

그럼 내일....은 안되고ㅠㅠ

 

우리 목요일날 만나요~

 

 

빠이?장미

 

 

 

 

 

 

 

 

 

 

 

 

 

 

 

 

 

 

 

# 지금부터 제가 하는말들은 저를 싫어하시는분들이 봐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남매한테 막말하시는분들, 

 

님들이 오빠랑 저를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저희를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다 지켜보셨나요?

 

아니잖아요..

 

제가 쓴 글들을 보고 저희를 판단하신거겠죠...

 

 

 

사람이 사람을 알아가는게 그렇게 짧은시간에 가능한일인가요?

 

 

저는 제가 몇년 알아온 친구의 또 다른모습을보고 놀란적이 있었고

제 자신에게 '나한테 이런면이 있었나?' 라고 놀란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님들은 고작 몇개의 글을 보고

우리남매에 대해 이미 다 아신다는듯 말씀하시네요. 

 

죄송한데 그런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건가요?

 

 

그리고 님들, 글은 제대로 다 읽고 댓글 달아주시는건가요?

댓글보면 간혹 글에 상관없이 마냥 비난하는것도 있더군요

 

 

혹시 제목만 보고

 

'오늘하루 기분 드러운데 잘걸렸다, 어디 한번 욕먹어봐라'

이런 마음으로 댓글다신건가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악플다는 본인의 모습을 보고 어떻게 그렇게 당당할수 있으십니까?

 

 

 

 

님들이 <그만써라><꺼져라> 안하셔도

저 언젠가는 글 안쓸날이 올겁니다

 

 

그리고 지금 당장은

 

저를 찾아주시는 고마운분들이 계셔서 못꺼져드리겠고,

님들이 보기싫은글도 계속 써야될것같네요

 

이 점 정말 죄송하다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전 님들한테 제 글 읽지말라는 부탁도, 명령도 못합니다

하기도 싫고 할 마음도 없습니다

 

 

 

왜냐구요?

 

님들은 판에있는 글들을 읽을 자유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저 또한,

 

판에 글을 쓸 자유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왜 님들은 그런 제 자유를 해하시려 하는겁니까?

 

 

 

 

 

마지막으로

 

저 싫어하시는님들에게 다시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서로 각자의 자유를 해하지않는 사람이되도록 노력해요

 

 

 

 

그럼 여기까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517
반대수7
베플대구토박이|2010.11.02 15:19
아아아~!! 아구찜 시켜줄테니깐 회사가지말고 판써죠요~~!! 아! 참고로 나 대구임 ㅋㅋ 소심한 글쓴님 얼굴 안보여줘두 됨! 아구찜 집근처로 배달 시켜줄수있음.. ㅋㅋ 어제 밤새서 집지엇음.. 글쓴님 쪽지줘요 ㅋㅋ 배달해주께여 ㅋㅋ
베플나도오빠만...|2010.11.02 15:08
선리플 후감상 2시부터 기다렸다구 ㅋㅋㅋㅋㅋㅋ 어서어서 18탄도 고고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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