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3년 파릇파릇한 20살시절이였습니다.
아 그런데 같은 아르바이트생 27살짜리 언니가 어느날 재게 힘들게 고백하는거였습니다.
전 그래도 이해하려 노력했습니다. 왜냐 그언니도 사람이기 때문에.. 이해하려 노력했어요
한편으론 전 그언니가 여자를 조아할수 밖에 없는 이언니의 현실 불쌍히 여기며
자기는 동성애자다 같은여자밖에 안좋아한다. 어쩔수 없다. 등등등...
많은 하소연을 들었어요
근데 설마...? 설마....? 이여자가 날 조아할줄 몰랐습니다.
알고보니... 이여자는 날 맘에 두고 조아했었고 막상 이여자가
날 조아한다는 이야기 듣고나서부턴
전 그때부터 이여자가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때는 무지무지 착했기 때문에 그언니가 놀작고 제의를 하면 난 거절할수 없었죠..
지금은 어느덧 27 근데 얼마나 끔찍했는지 아직까지 기억나네요
근데 이동성애자 이여자분 언젠간 날 덮치려고 키스하려고 날 막 덮치는겁니다.
멋있는남자라면 나도 따라서 앵겼지만 더군다나 같은 여자인데 아 슈뎅.......(&^(*&%(&#(*#*(
그래서 내가 그때 운동선수 그만둔지 얼마 안된시점이였기 때문에
강간하려고 하는 이여자를 힘으로 재압해서 이겨버렸습니다
안그럼 나 그여자안테 꼼짝없이 강간당했죠..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이건 실화입니다.
그래서 나 진짜 동성애 끔찍합니다. 그래서 나 동성애 싫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아 짜증납니다. 그때 기억 .... 아 짜ㅏ증나요
근데 무슨 동성애법까지 통과 이거 진짜 짜증나네요 !!!!!!!!!!!!!!!!!!!!!!!!!!!!!!!!!!!!!!!!!!!!!!!!!!!!!!!!!!!!!!!!
동성애자들에게는 미안합니다.
근데 실제 SBS 에선 동성애를 화려하게 그려내는데
실제 주위동성애들은 비참하기 그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