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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PD수첩 공영방송도 피해갈 수없는 법망

별처럼 |2010.11.02 23:51
조회 142 |추천 0

아무리 공영방송이라도 사회에 악영향을 미쳤다면 그 처벌은 비켜갈 수 없는 것이 현실인가보다.

 

검찰이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을 보도한 MBC PD수첩 제작진 5명에게 징역 2~3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악의적 보도로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등의 명예를 훼손하고 쇠고기 수입업자에게 막대한 피해를 준 점을 감안하면 그에 상응하는 처벌이 필요하다하여 구형 이유를 밝혔다.

 

MBC PD수첩은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과 한미 쇠고기 수입 협장 과정을 비판하는 내용을 다룸으로 사회 뿐만 아니라 국가적인 손실을 일으켰다.

 

또한 MBC PD수첩은 대한민국 공영방송으로서 좀더 신중하게 사실을 왜곡하지 않고 진실된 보도를 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일텐데 그 역할을 제대로 했나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문제다.

언론이 사회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가 말이다.

 

MBC는 이러한 왜곡보도를 통해 언론의 신뢰성이 점점 떨어지고 있음을 알고 고쳐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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