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커피숍에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일한지도 1년6개월정도 됐어요..
근데 일하면서 한번도 알바비를 올린이 없어요..
그래서 이번달부터 올려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시더니
그 다음날 요즘장사가 너무 안된다..내가 처음에 너를 많이 측정해서 줬다 그러시는겁니다..
저 지금 시간당 5000원 받습니다. 오전 11시부터 8시까지 하구요
점심은 제 돈으로 사먹습니다 그럼 시급이 4500원입니다
가게에 주방은 없구요.. 그냥 간단하게 라면만 끓여 먹을수 있구 전자렌지도 없어서
어쩔수 없이 사먹게 됩니다 가끔 도시락도 싸오구요...
요즘 밥값도 장난이 아니거든요..
그냥 요즘 일반커피숍이아닌 한10전 동네커피숍이라서 맥주, 칵테일, 안주 이런것도 팔구요 제가 다 합니다.. 손님오면 메뉴판,물 갔다주고 주문받고 만들고 갔다주고 다 합니다
제가 예전부터 서비스업에서 계속 일을해서 이것만 해야하지 하는 스탈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가끔 사장님이 늦게 나오시거나 모임있으시면 제가 마감 (새벽1시까지)하구 ot 같은거 안줍니다..예전에 비해 손님이 없는건 인정합니다..그런데 너무 하시는거 같아서요
최저임금제가 4100원 인가? 하는데 넌 그것보다 훨씬 마니 줬다고..
저 최저입금 받을만큼 초짜아니거든요 ..서비스업에서 거의 5~6 년일했구 회사3년 다니다가 그만둘 무렵 사장님께서 전화해서 도와달라구 했거든요..
나름 저도 상황봐가면서 올려 달라구 하지 무작정 올려 달라는건 아니거든요,,,
제가 너무 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