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에 위치한 'Le Brunchic'는 이름처럼 쉬크한 브런치를 집을 다녀왔다
식재료에 쏟는 정성이 남다르다는 입소문에 건강챙길겸,,,슝슝~~
인기 메뉴인 에그베네딕트(Eggs Benedict)
여기에 올려지는 수란을 위해 또, 달고 싱싱한 유기농 토마토를 구하기 위해 직접 일주일에 몇차례 강원도에 가서
재료를 구입하거나, 신선한 유기농 재료들을 강원도에서 직접 공수 받는다고한다.
뿐만 아니라 인스턴트 소스나 조미료 등을 사용하지 않으며,
크림에서 시럽까지 모두 직접 주방에서 만든다는군용~
요즘같이 질적인 식사를 원하시는 분들껜 안성맞춤!!!
안을 가르면 이렇게 수란이 흘러나온다~~~
해산물 코코뜨(Seafood Cocotte)
각종 신선한 해산물을 뚝배기에 넣어 오븐에 다시 조리한 해산물 ....
와인과 함께 하면서 이 가을 맛과 분위기를 함께 만끽했당~~쿄쿄
르 브런시크'Le Brunchic'
브런치+쉬크의 합성어,,,,와인바를 리오픈한 매장이다
르꼬르동블루를 수료하고, 영국의 고드 램지 밑에서 수학하신
쉐프가 만든 음식을 먹을수 있는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