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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 시해 CCTV와 근무일지를 분석한 결과 01

통일소망 |2010.11.04 13:38
조회 338 |추천 0


모델성상납 스폰서를 즐기는 삼성떡찰의 지휘를 받은 초기 수사각본에 따르면

노무현대통령은

05시 44분 유서를 최종 저장하고

05시 45분 경 경호동에 인터폰으로 연락을 한 후

05시 47분 출발을 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CCTV와 근무일지를 분석한 결과

05시 35분 경호동에 연락을 해서 3분 뒤 이병춘경호관이 사저 앞에 대기한 것으로 수정되었습니다.

 

먼저 청와대 경호처가 대답해야할 부분입니다.

05시 25분 연락을 받은 이병춘경호관은 05시 38분경 산책준비를 했습니다.

또한 노 전 대통령이 경호동에 인터폰으로 연락한 시간도 경찰의 당초 발표와 10분 가량 차이가 난다. 경찰은 "노 전 대통령이 오전 5시 35분에 경호동에 '산책 나갈께요'라고 인터폰으로 연락을 했으며 연락은 신 모 경호관이 받았다"며 "오전 5시 38분께 사저 앞에서 이 경호관과 함께 있는 모습이 CCTV에 녹화됐다"고 밝혔다. 지난 27일에는 "5시45분께 인터폰으로 경호동에 연락했고 47분에 산으로 출발했다"고 밝힌 바 있다.

프레시안 임경구기자

기사입력 2009-06-01 오후 6:07:09

공식발표에 따르면 유서최종 저장시간이 05시 44분입니다.

 

공식발표 된 각본에 따라 추정되는 것처럼

유서저장시간인 05시 44분 이전에 노무현대통령과 경호관이 산책을 나갔다면

[유서는 누가 저장했을까?]라는 문제로 비화됩니다.

 

때문에 그전에

05시 38분경 사저에 도착한 이병춘경호관이 05시 38분 부터 05시 44분 이후 까지 사저에 머물고 있었다는 물증이 제시되어야합니다.

청와대 경호처는 그 자료를 제시해야할 필요성이 있을 것입니다.

 

요구사항 하나

청와대 경호처는 [이병춘경호관이 05시 38분부터 05시 47분까지 노무현대통령과 함께 사저에 머물고 있었다]는 증거를 제시하길 요구합니다.

 

자료 #01

아래 자료는 동아일보 2009년 6월 2일자입니다.

전대통령 “산책 갈게요” 연락 후에 유서 최종저장

기사입력 2009-06-02 02:59

서거 당시 행적 일부 착오…발견은 6시45분 아닌 51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당일 행적에서 몇 가지 달라진 점이 나타났다. 경남경찰청 이노구 수사과장은 1일 “이병춘 경호관이 부엉이바위 아래에 쓰러진 노 전 대통령을 발견한 시간은 지난달 23일 오전 6시 50∼51분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 경호관이 당일 오전 6시 52분경 ‘빨리 차를 대라’며 경호동에 있던 신모 경호관에게 휴대전화를 한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이는 지난달 27일 경찰이 발표했던 오전 6시 45분보다 6분 늦은 것이다.

 

노 전 대통령이 경호동에 인터폰을 건 시간도 10분 차가 났다. 사저 주변 폐쇄회로(CC)TV, 근무일지 등을 분석한 결과 노 전 대통령은 오전 5시 35분경 “산책 나갈게요”라며 경호동에 연락했고, 이 경호관이 3분 뒤 사저 앞에서 대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당초 “노 전 대통령이 오전 5시 44분 사저 컴퓨터에 유서를 최종 저장한 뒤 5시 45분경 인터폰으로 경호동에 연락했고 47분에 산으로 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노 전 대통령은 오전 5시 21분 유서 작성을 시작해 26분 1차 저장을 한 뒤, 35분 경호동에 연락했고 44분 유서를 최종 저장한 것으로 보인다.

김해=강정훈 기자 manman@donga.com

 

자료 #02

06월 05일 최종각본

2. 노 前 대통령의 서거 과정 및 대통령 수행경호관의 행적 종합

가. 노무현 前 대통령께서는 ... 사저 정문 앞에서 대기하던 이 경호관과 함께 05:47 사저 정문을 나와 산책을 시작하심.

 

요구사항 둘

청와대 경호처의 자료 공개시 15분 40여초가 늦게 맞추어진 디지털 숫자가 표시된 CCTV 증거화면이 포함되어야합니다.

 

자료 #03

CCTV 기계 시간이 실제보다 15분 40여 초 늦게 맞춰져 있어 혼선을 빚기도 했다. 경찰은 모든 시각정보를 역산해 바른 시각을 공개했다고 설명해야 했다.

출처: 경남도민일보 진영원 기자 2009년 06월 08일 (월)

 

요구사항 셋

청와대 경호처는 분단위로 기록된 상황일지를 공개하시길 요청합니다.

사저 주변 폐쇄회로(CC)TV, 근무일지 등을 분석한 결과 노 전 대통령은 오전 5시 35분경 “산책 나갈게요”라며 경호동에 연락했고, 이 경호관이 3분 뒤 사저 앞에서 대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 자료 #01 중에서

 

분 단위 기록이 되어 있는 상황일지를 공개해야 하는 필연적 이유의 첨부자료

24일 발표

○ 06:20경, 502전경대 관서경비 제3초소 근무자 이경 이oo(21세)이 부엉이 바위에 노 前대통령과 경호관이 서있는 것을 보고 경호상황실 보고

 

최종발표

라. 06:10경 전후하여 부엉이 바위 정상에 도착하신 대통령께서 봉하마을 전경을 바라보시면서 “부엉이 바위에 부엉이가 사나?”라고 말씀하신 후, 약2분여간 봉하마을 전경을 말없이 바라보시다가(이 때 00초소 근무자 목격)

 

10분 차이는 별 문제가 아니라고 주절거릴 생명체나 뽕환자를 위해 알려드립니다.

최종발표 된 각본에는 06시 20분 부엉이 바위에 서계시는 노무현대통령을 목격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이 자료 글에 포함된 내용은 추가적으로 의문 제기 할 것입니다.

 

또한 다음(11월 03일 12시 05분경)예정에 올려 질 글에는

노무현대통령 시해관련 역 증명을 막을 수 없다면 누가 범행집단인가를 확증시키는 사진을 올려서 검찰경찰과 청와대 경호처에 증거자료를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노무현 시신을 확인한 전경."


"노무현 시신을 확인한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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