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공사를 까는글 절대 아닙니다 오해 하시지 말고요 무시하는 글 쓰시는 분들도절대 사양입니다. 무시당할정도로 열심히 살지 않는 그런 사람아닙니다. 그냥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와이프와 함께 공공분양물건중에 신혼부부특별공급으로 분양신청을 했는데 당첨되었습니다. 2013년 입주 이고요~ 근데...계약금을 지불하고 내년(2011)후년(2012)에 4개월에 3000만원씩 연간 (9000만원)의 중도금을 내고 2013년에 잔금을 치르고 입주를 해야한다네요~ 7500만원은 융자를 끼고요~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것입니다. 정부를 탓할것도 아니지만.. 중도금내실수있는 신혼부부가 몇이나 될까요? 담보가 있어서 담보대출이 되는것도 아니고..
흠.. 다른분들은 쉽게 이렇게 얘기하시겠지요~ 준비도 안되있으면서 왜 청약을 넣었냐고..당첨되면 어떻게든 될줄 알았습니다. 당첨되기가 워낙 힘드니.. 근데.. 오늘까지 신청을 해야하는데.. 포기할랍니다.
아니면 중도금도 융자를 받을수있는 방법들 알고계신분들 있으면 답좀 갈켜주세요~
그아파트가 없으면 부모님 집에 같이 살면 되긴 하지만.. 제가 잘 못 알고있는것인가요 아님 정책이 사람을 힘들게 하는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