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하도 지구온난화에 환경오염이 심해서 먹고 입고 쓰는데 다 걱정되죠 ㅜㅜ
얼마전에는 인도네시아에서 엄청 큰 화산폭발도 있었고(물론 이건 환경오염과는 거리가 멀지만..) 헝가리에서 슬러지 유출때문에 엄청 큰 문제가 있었죠 ㅜㅜ
한국도 언제 그럴지 몰라서 ㄷㄷㄷㄷ...사실 우리가 지금 하하호호 웃으면서 태평하게 있을때가 아닌데 ㅜㅜ 그래서 오늘은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쉽게 환경지킴이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어요~
1. 에코백
에코백은 영국 디자이너 애냐 힌드마치가 친환경을 강조하며
합성섬유나 인조피혁 대신 천으로 만든 백에
'나는 비닐백이 아니랍니다'(I'm Not A Plastic Bag)고 써놓으면서 처음 만들었다고 해요.
할리우드 스타들이 이 가방을 들고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파파라치들의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최고의 패션 아이템으로 급부상했다고 해요.
요새는 길가에 버려지는 현수막으로 만든 다양한 문양의 재활용 가방도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2.친환경 페인트
새집증후군이라는 말이 있듯 요새는 유해물질을 내뿜는 집안 공기때문에
아토피에 걸린 어린아이들도 참 많은데요.
벽지를 바를때, 벽에 새로 페인트를 칠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페인트 입니다.
친환경 재료로 만들어 졌고, 사람몸에 좋은 음이온을 배출한다고 해요.
3.신연료 자동차
'전기자동차'나 기존 자동차에 전기모터를 장착한 '하이브리드 카'가 그 예이지요.
매연이나 공해로 대기를 더럽히는 가솔린이나 경유차의 단점을 보완해서 환경을 생각한 자동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소자동차의 경우는 약간의 위험이있지만 장기적으로 보았을때 꼭 필요한 자동차죠! 4.친환경 가전제품청소기나 다리미와 같이 집에서 흔히쓰는 제품들을 만드는 과정부터 포장단계, 팔려져서 사용되는 단계에서까지 환경을 보호할 수 있도록 되어진 가전제품입니다. 같은 전력으로 더 많은일을 해서 에너지를 절약하고, 제작단계에서 PVC의 함유율을 줄인 제품들이 그 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