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어느 학교 토목과 4학년 재학중인 24살 청년입니다.
공군장교 특별전형2 넣어서 합격하고 면접이랑 신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전에 보험처럼 넣어놨던 카투사가 떡하니 되버렸네요.
이쯤되니 고민이 쫌 많이 되는데
어찌해야될지 혹시 사회에서 건설업계 계신분 계시면 꼭좀 조언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공군장교와 카투사의 장단점을 생각해봤습니다.
공군장교
- 3년동안 복무하면서 돈을 번다.(3년이면 5000정도는 번다고 함)
- 전공을 살릴 수 있다. (경력관리 가능)
- 아무래도 병보다는 편하다.
- 리더십키우기에 도움이 된다.
카투사
- 장교에 비해 복무기간이 짧다. (15개월)
- 영어를 제대로 배울 수 있다. (어학연수와 비슷하게 쳐준다고 함. 금전적으로 2000만원 정도 가치?)
- 주말마다 나온다.
이정도 입니다.
주변사람 몇몇한테 상의를 해봤는데 꽤나 갈려서요..
일단 물어본 사람들 중에서는 카투사로 가라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되면 끝인줄 알았는데 고민하는것도 정말 피말리네요.;;
후회없는 결정 할 수 있도록
지식인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