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시작해야할지..;;;;
판을 즐겨보는학생입니다..;;;;
수시 붙어서 편의점야간알바를 하고있는데 ..;;;;
1~10까지 사장님이 어디가셔서 친구랑 번갈아가면서 할려구 친구를 구할려고 각반
다돌아다녔지만..;; 수능본다고 안함(저의학교는 거의 수시로 감) 수능보는애덜이 학교와
서 잠..;; 그래서 어쩔수없이 같은반에 구했음..;; 근데 얘가 알으켜줘도 못함..;;; 한꺼번에
아르켜주면 못하고 하루에 하나씩알켜줘야함..;;;; 머 이젠 얼마안남았지만...;;;
암튼..;;; 18~21까지 여상1학년얘가 하는데 친구가 좋아한다고 오늘 내가 고백해줬음..;;
걔 폰 고장나서 네톤으로 얘기하다가 내폰으로 문자오거나 오늘 아침에 걔가 와서 물어볼거임..;; 난 사실대로 말할거고 숨긴다해도 진실은 밝혀지는법..;ㅋㅋ
걔가 좀 소위 말하는..AAA 그렇게는 아니고 좀..;;;;
오늘 걔가 야간하는날인데..ㅋㅋㅋㅋㅋㅋㅋ 결과가 어떻게 될지궁금함..;;;
어짜피 나중에 밝혀질거 거짓말해서 조팔린것보다 솔직하게 말하는게 나을거같음..;;
내가 생각하기에는 잘못소개시켜준거같은데.;;;; 여자얘가 훨아까움..;;;
잘해준건가??,,ㅡ.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