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소개를 잘못시켜준거같음..;;;;;

웃기네 |2010.11.05 06:48
조회 175 |추천 0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판을 즐겨보는학생입니다..;;;;

 

수시 붙어서 편의점야간알바를 하고있는데 ..;;;;

 

1~10까지 사장님이 어디가셔서 친구랑 번갈아가면서 할려구 친구를 구할려고 각반

 

다돌아다녔지만..;; 수능본다고 안함(저의학교는 거의 수시로 감) 수능보는애덜이 학교와

 

서 잠..;; 그래서 어쩔수없이 같은반에 구했음..;; 근데 얘가 알으켜줘도 못함..;;; 한꺼번에

 

아르켜주면 못하고 하루에 하나씩알켜줘야함..;;;;  머 이젠 얼마안남았지만...;;;

 

암튼..;;; 18~21까지 여상1학년얘가 하는데 친구가 좋아한다고 오늘 내가 고백해줬음..;;

 

걔 폰 고장나서 네톤으로 얘기하다가 내폰으로 문자오거나 오늘 아침에 걔가 와서 물어볼거임..;; 난 사실대로 말할거고 숨긴다해도 진실은 밝혀지는법..;ㅋㅋ

 

걔가 좀 소위 말하는..AAA 그렇게는 아니고 좀..;;;;

 

오늘 걔가 야간하는날인데..ㅋㅋㅋㅋㅋㅋㅋ 결과가 어떻게 될지궁금함..;;;

 

어짜피 나중에 밝혀질거 거짓말해서 조팔린것보다 솔직하게 말하는게 나을거같음..;;

 

내가 생각하기에는 잘못소개시켜준거같은데.;;;; 여자얘가 훨아까움..;;;

 

잘해준건가??,,ㅡ.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