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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무뚝뚝한 커플이 사는얘기 7

개돼지커플 |2010.11.05 16:13
조회 2,005 |추천 17

 

 

우연찮게 본 재미도 없는 글을 정주행 하셨다는 분들!!

아 완전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 지어놓고 리플 다신분들은 놀러갔다 왔는데 아실런지 모르겠어용ㅋㅋㅋ

 

진짜 기회가 된다면 한번 모입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곱창에 소주 ㅇㅋ?? 아 먹고싶다ㅠㅠ

 

근데 님들아..........

나 리플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굽신굽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탄 http://pann.nate.com/b202878818

2탄 http://pann.nate.com/b202917463

다시보는 3탄 http://pann.nate.com/b202967181

4탄 http://pann.nate.com/b202940774

5탄 http://pann.nate.com/b202961893

6탄 http://pann.nate.com/b202969364

8탄 http://pann.nate.com/b203002542

9탄 http://pann.nate.com/b203016850

10탄 http://pann.nate.com/b203053656

11탄 http://pann.nate.com/b203076289

12탄 http://pann.nate.com/talk/310012715

13탄 http://pann.nate.com/talk/310030446

14탄 http://pann.nate.com/talk/310054839

 

 

 

 

 

 

 

 

 

 

 

본론으로 ㄱㄱ..

 

 

 

 

 

 

21.마트 장보기

대형마트 카트끌고 연인과 나란히 장보는건

대부분 여자분들의 로망이라고 생각함

나 혼자만의 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본인도 이놈과 나란히 손 붙잡고 마트가서 다정하게 장보고

시식코너에서 시식도 하면서 이거사고 저거사고 암튼 꿈이었음

 

 

우리커플 차 없음-_-

집에 더하기를 해준다는 그곳을 가려면 버스타고 몇정거장 가야함

 

 

빨강 - 나

파랑 - 남친

 

 

- 집에 먹을거 하나도 없다

- 라면도 없냐

- 어 하나도 없네

- 마트가까?

- 그르까?

 

 

대충씻고 모자 눌러쓰고 신나서 갔음ㅋㅋㅋ

둘다 배고플때 가서 그런지 시식코너에서 먹는건 다 맛있고

이거저거 다 사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라고 말은 안하겠는데 남매사이를 부부사이로 오해받았다고?

우리커플은 남매로 오해받음-_-

서로 기분 나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식코너 아줌마가 부추만두 먹어보라고 불렀음

 

- 우리 만두도 먹어보자

- 그려 먹어

- 맛있다 이거 우리 사자

- ( 이놈만 들리게) 안돼 오늘 너무 많이 샀어ㅠㅠ

 

이놈 표정 우울해짐

표정을 보고 그러신건지는 모르겠는데 만두 아줌마 한마디 하심

 

 

- 거 남동생이 먹고 싶어 하는데 하나 사줘요 누나가 돼갖고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애인사이거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남동생이라니요!!!!!!!!!!!!!!!!!

내가 이렇게 못생겼다구요?????????????? 오 맙소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트끌고 먼저 와버렸음

뒤따라 오더니 이놈 하는 말

 

- 야 내가 남동생이래

- 어

- 우리가 남매로 보이나봐

- 그런가봐

- 우리가 닮았다는거아냐? 아 기분 나쁘네

- 장난치네 내가 더 기분나쁘지

- 장난하냐ㅋㅋ 형 완전 잘생겼잖아

- 뭐래냐 니 못생겼거든?

- 장난한다ㅋㅋㅋ 형 외모 완전 쩔어 임마ㅋㅋㅋㅋㅋ

- 짜증난다 니?

- 근데 내가 어려보이긴 했나봐 동생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니가 계산해!!!!!!!!!버럭

 

 

 

 

이날 이후 마트가도 절대 시식코너에서 시식따위 하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트가기전 밥 먹고 배 완전 불러야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신혼부부로 보이고 싶다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하기..

계산 다하고 마트에 짐 담아놓고 손 꼭 잡더니 주차장으로 막 끌고감

 

- 뭐냐 어디가는데

- 빨리와봐 빨리

 

 

참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냐고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차장 가서 뭐하는지 아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가 별로 없어서 다행이지ㅡㅡ

 

카트 손잡이 잡고 겁나게 달리더니 다리 들고 카트질주를 온몸으로 느끼고 있음-_-

아 진짜 애도 아니고 뭔짓거린지-_-

 

- 니 뭐하냐?

- 완전 재밌어

- 가자고!!!버럭

- 에이~ 너도 타고 싶어서 그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매로 오해받은것도.. 더군다나...... 누나라는것도.............

뭐 사실 누나긴 하지만 그래도 어려보이면 좋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카트로 쪽팔리게 ㅡㅡ

암튼 이날 이후로 마트가도 카트는 내가 끌고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카트로 저런 장난은 매너가 아니에요~ 저 후로 절대 못하게 혼냈어요

  카트 가지고 장난치지 맙시다 ㅎㅎ

 

 

 

 

 

 

 

 

 

 

22.1층 원룸

지금 살고 있는집으로 이사 하기전 살았던 집이 돈을 얼마 안모았을때라

급하게 구했음 그때 당시 전세도 얼마 없었음

내 맘에 드는 집을 고르기엔 여건도 조건도 안따라줬음

 

그래서 1층짜리 원룸

반층이 올라간 1층도 아니고 그냥 완전 1층에 있는 원룸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화장실인 줄 알고 두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계약이었는데 2년동안 거의 매일을 사람들이 화장실로 오해하고

문 안열리니까 앞에다 소변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년동안 정말 힘들었음 그래서 악착같이 모아서 지금은 2층임^^*

이사하는 날 완전 행복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온 세상이 다 내꺼같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 집에서 있었던 일임

 

한번은 자는데 달그락 달그락 자꾸 소리가 남

본인 한번 자면 잘 안깨는데 소리가 컸던건지 깊이 잠이 안들었던건지 깨버렸음

그 때 키우던 강아지가 밥 먹으면서 밥그릇에서 나는 소리인줄 알고 다시 자려고 누웠음

 

엄머ㅡㅡ 강아지 내옆에서 잘 자고 있음

그럼 이건 뭐???????????? 무슨소리야???????????????????

 

 

순간 덜컥 겁이 났음 여자 혼자 사는거 알아서 도둑이 든건 아닐까

아니면 불도 꺼져있으니 들어오려고 문을 따는건 아닐까 완전 쫄았음

 

조용히 있다가 큰 맘 먹고 소리 나는 곳을 향해 가는데 화장실임

불을 켜서 여기저기 살폈음

 

님들 그거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하수구 수채구멍이 반만 열리는거

그거 뭔지 알겠음???????????

평소에는 닫혀있어서 하수구 냄새도 안올라오게 만든건데

물이 내려 갈때면 반만 열려서 물 다 내려가고 다시 닫히는거

아 설명을 못하겟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 반만 열리는 그 구멍이 물을 뿌린것도 아닌데

지 혼자 열렸다 닫혔다 하면서 달그락 거리는거임

완전 깜짝 놀래서 봤더니 쥐시키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손으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걸 자꾸 열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쥐 손가락도 본 여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깜짝 놀래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음

그냥 불끄고 문 닫아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자고 있는 놈을 막 흔들어 깨웠음

 

 

- 야야 일어나봐ㅠㅠ

- 왜그래

- 큰일났어 아 쫌!!

 

큰일났다는 말에 벌떡 일어남

 

- 왜왜 무슨일인데

- 화장실에 쥐있어

- 아 뭐야 놀랬잖아

- 달그락 달그락 소리난다니까?

- 근데 어쩌라구

- 막 하수구 구멍 열고 기어 나올라그래 잡아죠

- 야 쥐는 나도 무서워-_-

- 그럼 저거 어떻게해? 잡아야지

- 기다려봐

 

 

이러고는 화장실로 가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했는지 아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이놈이 쥐를 잡으러 가는줄 알았다??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고 왔는지 상상이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뭐시냐 빨래세제 대빵 큰거

플라스틱 통으로 되서 5키로 짜리 큰거 있잖음

그걸 꺼내더니 하수구 구멍 막아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뭐냐-_-

- 저렇게 하면 못 나올꺼아냐

- 못나오는건 못나오는건데 잡아야지

- 야 저걸 어떻게 잡냐

- 그럼 난 어쩌라고?

- 그냥 저걸로 막아놓고 씻을때만 잠깐씩 치웠다가 다시 막아놓고 그래

- 언제까지?

- 뭘 언제까지야 이사할때까지 저렇게 해놓고 살아야지ㅋㅋㅋ

 

 

 

본인이 세상에서 젤 싫어하는 것중 하나가 쥐새키임

진짜 정말 소름끼치게 완전 싫어함 생각만해도 싫음

찍찍 소리도 싫고 털 없는 꼬리가 긴 것도 싫음 암튼 쥐는 무조건 싫음ㅠㅠ

 

 

 

그래서 진짜 그 좋아라 하는 술도 안마셔 가면서 돈 모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둘다 갈비 완전 환장하는데 갈비도 거의 끊고 살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화장실로 오해 안받아도 되고~

징그러운 쥐시키도 걱정 안해도 되고~

정말 정말 완전 행복함*^^*

 

 

다만, 화장실 방음이 잘 안되서 씻으려고 들어가면

윗집 아저씨 방구뀌는 소리는............. 간혹가다 들림-_-

그.. 그...래..도..... 쥐에 비하면야 뭐......... 행복하지 암 그렇고 말고ㅠㅠㅠㅠㅠㅠㅠ

 

 

 

 

 

 

 

 

뽀나쑤~

이건 1탄에서 말한 네살짜리 이뻐 죽겠는 나만 싫어하는 조카녀석 이야기임

 

남자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장난감도 자동차라면 환장을 함

경찰차,구급차,화물차,소방차 등등등 아주 없는게 없음-_-

 

 

보통.. 아이가 말을 안들으면 어른들이 ' 너 말 안들으면 경찰 아저씨가 잡아간다 '

이렇게 얘기 할때 있잖슴???

조카녀석한테도 말 안들을때 그렇게 말해주곤 했었음

 

차를 타고 가다가 경찰차가 지나가면

 

- 어? 너 말 안들어서 경찰 아저씨가 잡으러왔다

 

이러면 얌전하게 말 잘 들었음ㅋㅋㅋㅋ

 

 

 

어느날인지 엄마한테 저녁 얻어 먹으러 가서 다 모여서 저녁먹고 있는데

조카녀석은 밥 안먹는다고 내가 사준 경찰차를 가지고 놀고 있었음

한참을 그렇게 경찰차를 가지고 놀더니 한마디 함

 

- 견찬 아저띠 우리 이모 즘 잡아가데여~~

( 경찰 아저씨 우리 이모 좀 잡아가세요~)

 

 

 

조용히 밥 먹다가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얼마나 싫었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보고 날 잡아가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차타고 가다가 경찰차가 지나가면 이럼

 

- 이모가 말 안들어서 이모 잡으러와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이제 장난감이고 뭐고 국물도 없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나쑤~2

이제 곧 완전 추운 한겨울......

몇탄에서 말했더라.. 우리 첨만 난 날 굉장히 추웠는데 이놈이 막 옆구리 손 껴주고

손 잡아서 지 자켓 주머니에 넣어주고 그랬다고....

근데 지금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첨 만난 날 생각하면서 일부러 말함

 

- 자기야 나 추워>_<

- 야 나도 추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는 옷 매무새 다시하고 목도리 같은거 다시 꽁꽁 싸매고

난 쳐다보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기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헴님아 이래도 우리커플 부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눈물 쥘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들의 관심이 5탄에서 6탄으로 넘어가니까 확!!!!!!!!!!!!!!!!!!! 줄었음ㅠㅠ

조회수가 4000 이 넘게 차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이러지 맙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럼 집에가서 이불 뒤집어쓰고 운단말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플과 관심에 출근하는 것 조차 행복했는데 이러면 조용히 사라져야 될꺼 같은 생각이 자꾸만 스멀스멀 올라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한 금요일인데 나도 좀 행복하게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다음에 또 뵈요~

근데.......... 또 볼수는 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만 뿅!!!!!!!!!ㅋ

추천수1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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