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 여자 예비역이라고하는 22살
대학교3학년뇨자임
요렇게들 시작하던데 ㅋㅋㅋㅋㅋ그럼나두 음슴체 시~작
아참참 스압 조심이욧 힛
때는 11월 5일 금요일 이었음 수업이 11시 수업이라 널널하게 준비하고
막 집을 나서려고 하는 때였음
벨레레레레레벨레레레레~~ 아니이게 왠일 울리지않던 핸드폰이 오랫만에
울려대서 난너무 기뻣음
전화한 사람은 우리과 친구였음 조양이라하겠음
조양 : 야 너 어디야~~!!!!!!
나님 : 집임
조양 : 야 어떻게 학교에 경찰와서 포뇨찾어 (포뇨란 납치당한 친구 별명임 )
나님 : 헐 왜왜 왜찾어 걔사고쳣음?
조양 : 아니 몰라 연락이 안된데!! 포뇨네 엄마가 신고하셨나봐 ㅠㅠ
나님 : 모야모야 왜구랭 먼데먼데먼데먼데 ㅠ.ㅠ
나님 돌아가지 않는 머리 이리저리 굴려서 왜그럴까하고
여기저기 전화하기 시작 햇음 제일먼저 그친구와 같이 긱사에 사는 친구에게 했음
하지만 그친군 수업이 없어 아직도 꿈나라를 뒤지고 있나봄
받질 않음 ㅡ.ㅡ
다음은 독고라는 친구에게 전화함 (독고는 별명임)
나님 : 독고야 소식 들엇어?
독고 : 어어 !! 너도 들었어? 포뇨 어디갓어 ?
나님 : 머야 이기집애 어떻게 된거야!
독고 : 납치 된거 같대 ............
나님 : 머!!!!!!!!!!!!!!!!!!!!!!!!!!!!!!!!!!!!!!!!!!!!!!!!!!!!!나나나나나납....치?
독고 : 나도 어떻게 된지 모르겟어 어떡해
나님 : 일단 끈어봐 다시 연락줄게
나님과 친구는 학교가는 길에 계속 여기전화 전화하고 수소문을 했음
그러던 중....
친구 : 아! 포뇨 어제 술먹는다고 했잔아!!!
나님 : 설마 술먹어서 엄마 전화 씹고 잔거...아....아니지?
헐! 뚜둥 설마 설마설마~
난바로 긱사에같이 사는 친구에게 전화를 불나게 해댔음
아 받아라받아 쫌받아봐 친구야 일어나라
드디어 받음 !!
나님 : 야야야 일어나 정신차려봐
긱사친구 : 흠냐흠냐 머야 왜구랭
나님 : 야야야야 포뇨 긱사에 잇어?
긱사친구 : 그럼 잇지~ 머야 왜구랭
나님 : 야 포뇨납치된줄알고 엄마가 경찰에신고해서
지금 학교에 경찰 와잇음 걔빨리 깨워
긱사 친구 : 흠냐흠냐.....................머!!!!!!!!!!!!!!!!!!!!!!!!!??????
나님 : 얼른얼른 일어나 !!
긱사친구 : 알겠어!!!
그리고 10분이 지낫을까 포뇨에게 전화가 왔음
긱사친구 : 야 지금 포뇨 경찰 만나러 간다 ㅋㅋㅋㅋㅋ
나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뇨: 야야 나 완전 뻗어서 잣어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완전 어떡해
깔깔깔깔깔!!!
나님 : 야 지금 웃기지 너 경찰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 누군지 알어?
포뇨 : 누구누구???????
나님 : 엄마.
포뇨 : 끈을게 학교서봐 ;;;;;;;;;;;;;;;;;;;;;;;
그랬음...................................... 이포뇨년....
어제 술을 아주 옴팡지게 드시고 기숙사에서 뻗엇음
엄마전화 씹음 냠냠냠 맛잇게 씸음
아웅 아침부터 오랫만에 전화만 불나게 했넹 히잉 내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