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월 된 우리딸.... 완전 꾸러기 입니다.. 책상 위로 올라가더니
어느새 책상틈 사이에 끼어있네요..
삼촌이 귀엽다고 찍어줬답니다.
유나에 꾸러기짖~!!
얼마전에 오빠와 함께 쓰라고 마련해준 2층침대.
혼자서 올라가기.. (80도 정도 되는 사다리를 혼자서 올라갑니다.)너무 위험해 보여서
좁은 방에 2층 침대를 나란히 내려놨습니다. 2층으로 올리지 안아 안전할꺼라고 생각을
했는데 왠걸요....ㅡㅡ; 자다가 떨어지지 말라고 있는 난간에 매달려서 놀더라구요
얼마전에 섬에 살고계신 외할아버니 댁에 갔는데 티비를 올려놓은 탁자에 또 올라가더라
구요.. 올라갈수 있는 폭이 10cm정도 였는데 말이지요... 어디든 올라가서 매달리려고
하는 우리 딸 완전 꾸러기지요.. ㅋㅋ
지금 우리 딸 유나는... 백수 삼촌이 아끼고 아껴서 콧구멍에 불을 피우는 담배를 하나씩 뿌러트리고 있네요.. ㅋㅋ (물론 아이가 담배를 먹지는 안고요. 우리 집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삼촌 뿐이니.. 엄마인 저는.. 담배를 뿌러뜨리게 그냥 냅둡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