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토요일에 무등산 등산을 가려고 했는데 한명이 쫑내는 바람에 파티 와해ㅋㅋ
결국 혼자 산에 가기도 좀 그렇고 해서..
혼자 곡성 가치마을 갔다가 왔습니다.(그건 안 이상함?ㅋㅋ)
그런데 이것이 비극의 시작이었음..[
기차마을 가는길. 안개가 많이 끼어서 그런지 개황이 그렇게 좋진 않았습니다.
어렸을적.. 구름은 저 세상 끝에서 오는거라고 믿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전통시장인데 오늘은 장날이 아닌지..조용~] 했습니다.
가는길에.. 심심해서..ㅋ
곡성역 앞에서...
기차마을 안으로 들어가는 길에..
기차마을에 가기전에 국화전시를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서리가 내려서 상태가 메롱메롱 하더라구요.
이승철 심사위원 : 심청씨의 아버지를 향한 효도의 마음도 좋았구요, 물 안에 빠지면서도
스타일을 유지하려는 자세도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아버지를 혼자 내버려두고 물에빠진다는 점에서 감점이 좀 있을것 같습니다. 제 점수는요.ㅋㅋ
(여긴 아직 공사가 덜 된듯... 많이 미숙했습니다)
이건 역광을 받아서 아예 뭉게버림.
국화전시 마무리..
풍차 앞에있는 꽃들은 서리를 맞아서 아예 전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