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출신 우은미 11월 엠루키즈 6인 선정
슈퍼스타k 시즌1 시즌2 모두 최종 슈퍼위크 진출 이승철과R&B 최고의 기대주로 떠올랐던 싱어송라이터 프랭키 제이도 극찬한 신인가수 우은미가
케이블채널 엠넷의 글로벌스타발굴 프로젝트 ‘엠루키즈’에서 11월 루키 1차를 통과해 후보 6인에 선정됐다.
손호영과 김정민이 공동 진행하는 엠루키즈 6인후보는 우은미, 아일랜드 시티(Island City), 주누(JUNU), 송연경, Bebe Mignon, 빌리브(V.Elieve) 등과 함께 11월의 루키 후보 6인에 올랐다.
우은미는 잡아줘요 로 방송활동중이며 이번 루키 후보 중 93년생으로 가장 어리다지만 135만명중 슈퍼스타K에서 이미 실력으로 인정받아 각종음원차트1위 와 검색실시간1위 동영상 베스트 투데이 이슈동영상 화제
의 신인가수다.
한편, 루키 2차 네티즌 투표는 11월 24일부터 11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1위에 오르면 엠넷의 ‘엠카운트다운’은 물론, SBS ‘인기가요’ 출연 등 방송출연과 각종 홍보를 부상으로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