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남자입니다.
아직 어린나이라고생각하는데
저는 돈씀씀이가 너무 헤프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기본급 150에 식대 차량유지비등을 합치면 180가까이 받습니다.
지금나이보다 좀더 어릴때 술먹고 노는거를 너무좋아하는나머지
캐피탈권과 2금융권에서 대출을받은적도있습니다.
이제와서보니 너무 막살았나보다하는 생각이들더라고요
역시 사람은 힘들어질때 후회한다더니 지금이제와서야 후회가됩니다.
현재 180에서 저축이라는건 하나도 못해봣을정도로 돈씀씀이가 헤픕니다..
이제 정신을차려서 어릴때처럼 술먹고 놀고 하는유흥비에 돈을쓰지않지만.
지금 상황이 참..좀 민망합니다.
현재 월급다합처서 180
대출잔액 1500만원정도
그중 40만원씩 원리금균등상환 또하나는 11만원씩 이자만상내고있는정도입니다.
월급 180
대출금 52만원가량되고
부모님 30
보험 11
주택 10
적금 10
핸드폰요금 약 13만원(할부금 부모님 핸드폰요금등 포함)
차량할부금 16만원(저도 가끔쓰긴씀)
차량유지비 약 25만원
카드값 조금씩다름
이렇게보면 항상 마이너스의 인생을 삽니다..
정말 저..어떻게해야될까요
다른일자리라도 구해보고있지만 쉽지많은 않네요;;
여러분들의 따끔한 충고와 조언을 받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