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이어트] 런닝 코스 선택시 주의할 점!

뽐뿌천황 |2010.11.09 18:55
조회 224 |추천 0

오늘은 런닝 코스에 있어서 잔디와 아스팔트의
차이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

 


여러분들 잔디밭은 걸어본 적 있으시죠? ㅎㅎ
아스팔트를 걸을 때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부드러운 감촉이 느껴지지 않나요? ^^

 


 

 

 


잔디밭은 달리는 사람에게 지구력과 유연성, 그리고
탄력성을 높여 주는 최적의 장소라고 합니다! ㅎㅎㅎ
또한 같은 강도와 운동량으로 운동을 해도 부상 위험이
가장 낮죠! ㅎㅎㅎ

 


잔디밭에서 착지와 킥의 자세를 취하면 달릴 때의 충격이
흡수되어 부드러운 동작을 만들 수 있고,
반복되는 동작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하여
운동의 효과를 높힐 수가 있죠! ^^

 


발목과 관절에 부상이 있는 사람은 잔디밭에서 천천히
달리기를 시도해보면 더욱 좋습니다! ㅎㅎㅎ
잔디밭에서의 운동은 치료 효과에도 도움이 된다는
말도 있어요! ^^

 


 

 

 


하지만 만약 아스팔트에서 운동을 하시는 분이라면
기록에 목적을 둬서는 절대 안됩니다!
포장된 도로에서 많은 시간을 달리다 보면 발목과
관절에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착지하는 순간에는 충격이 커서 발목의 근육을 경직시키고
킥을 할 때는 발끝이 밀리지 않아 불필요한 에너지까지 소모하게
되어 많은 스트레스를 준다고 하네요!

 


 

 

 


특히 도로를 달릴 때는 더욱 조심해야 되는데
사고의 위험에 대한 긴장으로 스트레스가 증가되고,
자연스럽지 못한 동작으로 쉽게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시의 현실은 운동하기 적합한 잔디길에 별로 없다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부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시멘트 길이나
아스팔트 길에서는 쿠션이 좋은 런닝화를 착용하고, 보통 걸음보다
보폭을 작게 하여 종종 걸음으로 부드럽게 달리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

 

 

 

 


저 또한 이러한 충격을 흡수해줘서 다리 근육에 무리를 주지 않는
리복 직텍이라는 런닝화를 착용하고 있네요! ㅎㅎㅎ

 


런닝화의 착용도 중요하지만 운동에 앞서 워밍업을 충분히 해야
사고나 부상을 예방할 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날이 많이 추워져서 더더욱 부상을 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추운 겨울에도 운동에 소홀해지지 맙시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