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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서 똥싼사건..

흐잉흑 |2010.11.09 20:52
조회 4,488 |추천 16

안녕하세여  17살 여고생이에여~....

 

어떤분 게시글보고 생각나 끄적여요 

 

 

 

 

 

 

비위 상하니까 주의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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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아니라 제가 중학교 2학년시절 엄마와 단둘이 살앗었어요...

집이 좀 힘들고... 근데 엄마랑 제가 묵고있던집이 화장실이 집밖으로나가서

20초? 걸어가야 나오는 화장실이엿어요 근데

 

 

 

어느날인가... 갑자기 새벽에 똥이 미친듯이 매려운거에요 정말..그

 

 

 

조이려해도 금방이라도 막 뿜어져 나올것같고 그런거에요 ㅠ.ㅠ

 

 

 

 

근데 그 화장실 옆에 강아지가있거든요 ㅠㅠㅠㅠ 저 정말 강아지 무서워해서

엄마한테 같이가자고 정말 응꼬도 조이면서 정말 엄마를 깨우려고 노력을햇어요...

근데 않깨셔서  그때 드는 생각이 '아..이러다간 내가 먼저가겠구나..'라고 생각이

들어서 정말 천천히 오리걸음으로 집문을 열고 가다가 막 방구가 뀌고싶은거에요ㅠㅠㅠ

 

 

그게 설사가 나오게 하는 스위치인지도 모르고 살짝만 뀌고 편안함을 느끼기위해

살짝꼇다가 제가 반바지엿는데 정말 똥이 뿜어져나와ㅛㅅ러여ㅠㅠㅠㅠㅠ

정말 당황슬헙고 놀라워서.... 울먹이면서 강아지도 무시하고 화장실로 죽어라 뛰어갓어요

 

ㅠㅠㅠㅠㅠ 바지는 잡고 ㅠㅠㅠㅠ 그래서 화장실안에 바로 무슨 물나오는 곳이잇어서

거기서 빨려햇는데 설사가 끝난지알앗는데 또나올려는거에요 ㅠㅠ그래서

 

문다잠그고 창문닫고 좌변기에 앉아서 설사를 누렷어요 ㅠㅠㅠㅠ 정말

 

엉덩이에 똥다뭍고 바지에 똥다뭍은 상태에서 똥싸는건 정말 힘들어여 ㅠㅠㅠ

똥이 얼굴에 묻을까 불안하고 그리고 똥다싸고

 

속옷이랑 바지벗어서 정말 물나오는곳에 미친듯이 빨앗어요 그런데 방군줄알고

또쌋는데 똥이나온거에욤냥나ㅢㅇ므나ㅣ프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정맗..ㅠㅠㅠㅠ

 

 

 

 

 

그러다가 큰구멍으로 똥들 물로다 흘러보내고나서 바지입고...

속옷들고 집으로 뛰어가서 집으로 들어가고 엄마 못나오게 막고 물로

정말 손수다빨앗어요 걸러지들나오고 그날먹은 음식들이 다시나와서

 

 

오늘 무엇을먹엇는지 되세겨지고  그러다가 엄마가 모해 이래서 정말놀라가지고

아무것도 아니니까 나오지 말라햇어요 그리고나서 좀있다가

다하고 밖에 걸으면서 싼 똥들을 치워야해가지고 종이들이랑 건물밖 신문지들을

모아다가

 

똥을다쓸어서 꽁쳐가지고 집앞에 버렷거든요... 그런데 화장실 옆에도 똥이 떨어져

있엇는데 강아지가 먹고있어서 그건 않치웟어요...제가 나쁜건 알아도 정말

강아지가 잇는데 똥치울 용기가 않나더라고요...ㅠㅠㅠ

 

 

 

 

제이야기는 이제 끝이에요 허무하죠 그래도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ㅠㅠ

아무한테도 않한이야기 여기에 처음으로 끄적끄적 거리는거에여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리고여~ 좋은 하루 보내시고 맛있는 음식들 마니드세여~


추천수16
반대수0
베플고구마내놔|2010.11.09 21:27
방귀 이 사기꾼
베플스나이퍼|2010.11.09 23:27
설사 나오게 하는 스위치..ㅋㅋㅋ 미치겠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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