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앞해도에서 붕어가 잘 잡혔다는 소식을 듣고 두암동 김학영(47)조사는 k씨와 앞해도로 야간낚시를 출발하였다.
두 조사는 둑 가에 않아 채비를 정리하고 낚시를 시작하였다.
싸늘한 밤기온에 이슬과 바닷바람이 꽤나 추운 날씨였지만 붕어의 찌올림에 날새는 줄 모르고 새벽을 맞았다. 붕어는 춥지 않는가 보다 고기가 따뜻하다
잡은 조과중에 큰 놈만 골라 카메라에 담아봤다.
( 큰 것만 골라 볍짚을 놓고 한 컷 )
지금 부터는 붕어찜으로 변신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 늙은 호박 깔고 붕어 놓고 반복.)
비리내 날것 이라고 생각하면 안됨 깨끗한 저수지라서 그런지 고기가 고소함
( 갖은 양념을 넣고 간 맞추고...)
(밥솥에 압력을 높이고 접시 위에...)
볼 품없게 차려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