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들 혹시 제가 징글징글 하진 않으신가요?
벌써 21탄 이라니ㅋ
이렇게 오래 판쓸줄은 몰랐는데.. 캬컄![]()
21탄까지 쓸수있게 항상 좋은말 써주시는님들 덕분이죠잉~?
정말 고맙고..사..사.... 사...
..사귈래요?..
응?
열라 뜬금없네요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pann.nate.com/b202860473 1탄
http://pann.nate.com/b202863074 2탄
http://pann.nate.com/b202865478 3탄
http://pann.nate.com/b202866899 4탄
http://pann.nate.com/b202869989 5탄
http://pann.nate.com/b202872590 6탄(1)
http://pann.nate.com/b202873688 6탄(2)
http://pann.nate.com/b202878096 6탄(3)
http://pann.nate.com/b202879500 7탄(1)
http://pann.nate.com/b202883502 7탄(2)
http://pann.nate.com/b202884619 7탄(3)
http://pann.nate.com/b202889448 8탄
http://pann.nate.com/b202895157 9탄
http://pann.nate.com/b202900960 10탄
http://pann.nate.com/b202902860 -11탄 '꼭 봐주세요'
http://pann.nate.com/b202907163 11탄
http://pann.nate.com/b202918351 12탄
http://pann.nate.com/b202924689 13탄
http://pann.nate.com/b202930152 14탄
http://pann.nate.com/b202936225 15탄
http://pann.nate.com/b202946514 16탄
http://pann.nate.com/b202957215 17탄(1)
http://pann.nate.com/b202963149 17탄(2)
http://pann.nate.com/b202975396 18탄
http://pann.nate.com/b202980124 19탄
http://pann.nate.com/b203003906 20탄
http://pann.nate.com/b203026067 21탄
http://pann.nate.com/b203031638 22탄
# 스크롤압박 주의하세요 #
21. 가상과 현실
우리남매는 한가지일에 푹~ 빠지지않음
진짜 <반짝관심> 이라해야하나?
근데 그 반짝거릴때 미친듯이 함
특히 오빠는 뭔가 빠져서 거기에 몰두할땐
온몸에서 '건들지마라' 라는 오로라가 풍김
게임으로 예를들면
그 게임의 만렙, 만렙이 없다면 최고치든 찍고봐야되고
자기가 목표하는지점에 도달하는즉시 관심끝.
"내가 언제 저걸 미친듯이 했노"
이러면서 보는사람을 허무하게 만듬
근데 이건 나도 마찬가지라 뭐라 할말이없네.. 허허
오빠가 서든이란 게임에 미쳐있을때가 있었음
나, 집에서 오빠가 서든하는거 보고
'어? 좀 재밌겠는데?' 싶은 마음이 들었음
아 그때 안했어야되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구경만하던 나도 서든에 빠져들게됨
진짜 열.나.게 했었음
게임때문에 학교안가거나 한건 아니지만
학교,컴퓨터시간에 서든깔려고함ㅋㅋ반미친상태ㅋ
근데 선생님컴퓨터엔 학생들이 뭐하는지 다 뜨잖슴?
거기 걸려서 졸라게 혼난적도있었음ㅋㅋㅋㅋ
그때 선생님이 하신말씀이 기억남ㅋ
"수업시간에 그것도 여자애가 총질하는게임 까는게 말이되나!!!!!!!!"
내가 제일 좋아했던 총이 파마스? 뭐지 기억이 안나네..
암튼 그거였는데
그 총 들고 전쟁터나가는 꿈도꿨음
심지어 현실에서도
학교다닐때나 놀러다닐때 큰 건물보이면 숨어야될것같고
내 주머니에 수류탄이 있을것같은.. 착각..ㅋ
잠시 게임중독에 빠졌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앞에서 말했듯이 우린 관심이 지속되지 않음
코피 터지면서까지 게임질 하다가
어느순간 "서든? 그게 밥먹여주나" 쯤 됐을때
나, 우리오빠, 오이오빠 이렇게 피시방을 갔었음
그때 내가 프린트 쓸 일이 생겨서 간거고
오빠랑 오이오빠는 걍 따라온건데
님들도 아실꺼임
한창 서든 유행할때 피시방가면 완전 전쟁터ㅋ
여기저기 수류탄 투척에 난리난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그렇지않남유?
피시방에서 내 볼일 다보고 왠지 그냥 가긴 섭섭해서
"간만에 서든?" "ㅇㅋ" 오빠랑 나, 둘이서 하기로함
오이오빠는 게임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구경
우리남매, 완전무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갔음
그 서든들어갈때 배경음악 같은거 나오지않음?
나 그거 너무좋음
뭔가 가슴이 벅차고 두근두근
나만 그럼?...ㅋㅋㅋㅋㅋ
그리고 헤드샷했을때 통쾌함이란
ㅋ캬컄ㅋ컄케캬컄캬캬컄크케켘캬캬캬캬캬컄ㅋ
이래서 게임하다가 실제로 사람죽이는 사건이 벌어지는거임
게임에서는 사람죽이는게 아무것도 아니니까..
게임중독은 위험함! 적당히 하시길~
나나 잘하라고요? 알겠슈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오빠랑 나는 한놈 두놈 죽이면서 전진했고
우리가 거의 상대편놈들을 다 죽였었음
"역시! 닌 타고난 킬러!"
"니 쫌 하네~? 여자라고 무시하면 안되겠는데?!"
이러면서ㅋㅋㅋㅋ 서로 자화자찬 게임을 즐겼음
근데 언제부턴가 우리를 집중적으로 죽이기 시작함
진짜 나갈라하면 죽이고 슈루탄좀 날려보까 하면 죽이고!
게임하다가 빡쳐보신분들 아실꺼임
키보드,마우스,모니터 다 박살내고 싶고
세상에 욕이란욕은 다 나옴ㅋㅋㅋㅋ
"아 씨바ㄹ! 개#$%^@#$*&*" (차마 입에담을수 없는 生욕)
우리남매 서서히 대갈빡에 스팀 차오르는데 채팅창에
[야이 조빱들아ㅗ]
설마 우리보고 한소린가 싶어서
[우리보고 한말?]
[그래 니들 설치지마라ㅋㅋ죽이뿐다ㅋ]
하...
진짜 우리보고 한거였음
이것들이 수류탄 처먹고싶어서 발악하나!!!!!!!!!!!!!!!!!!!!!!!!!!!!!!
오이오빠 "게임상이다, 무시해라" 라고 함
그래~그래~ 이건 현실이 아닌 가상일뿐!
빡치지말자.. 에너지소비하지말자...
그렇게 마인드컨트롤하면서 게임하는데
이놈들이 자꾸 우리한테 시비를거는거임
[조빱들 게임상에서만 설치는것들~]
[으~~찌질하다 찌질해 니들같은놈들 한입거린데]
등등..
진짜 오만쌍욕&상대방을 완전 발로짓밟는말인데
이 글보는 미성년자님들도 생각해서 요까지 하겠음
그놈들이 자꾸 그딴식으로 개소리를 해서
우리남매 점점 차오르고 있었음
대갈통 필터 안걸치고 생각하는데로 손가락을 놀리는
아주 무례한놈들이였음
처음엔 그냥 무시하다가 우리오빠 뚜껑열림
[야 니들 지금 어딘데?]
[ㅋㅋㅋㅋㅋ우리 대구다 올래?]
[내도 대구다 지금간다 어디고]
[여기 a동인데? 올수있나?]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미 같은동네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오빠 완전
빵끗 웃으면서
"이 새끼들 오늘 뒤졌다 ^_^"
[내도 a동이다 내 지금 b피시방인데 내가가까 니들이 올래?]
[우리지금 c아파트 단지에 놀이터로 갈테니까 온나ㅋ ^&*^&야]
마지막까지 육두문자를 처날리는것들 이였음
우리오빠 [간다] 한마디 적고 진짜 바로 벌떡일남
나? 졸라 말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깍두기형님들 이면 어쩌나며..ㅋ
근데 오빠 이미 눈 돌아갔음
"깍두기면 국밥이랑 같이 말아먹어뿐다!!!!!!!!!!!!!!!!"
하고 튀어나가는데
오이오빠 "니 지금 교복이다 기다리봐라" 이러더니
자기가 입고 있던 패딩인가? 그거 벗어줌
"이거입어라 혹시나 학교걸리면 안되니까"
이런 똑똑한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서 세명이서 같이 놀이터로 가고있었음
근데 놀이터 근처에서 오이오빠가 나한테
"ㅇㅇ아 일단 니가 놀이터가서 그네에 앉아있어라"
"왜?"
"우리는 남자니까, 혹시나 가들이 안나올수도 있다
근데 니는 여자니까 방심하고 나올꺼다
니 근처로 이상한놈들 어슬렁거리면 우리가 바로나갈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
제일 철두철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난 오이오빠말 듣고
그때 중고딩이면 개나소나 입는다는 바람막이로ㅋ
신분을 숨기고 그네에 앉아있었는데
얼레? 진짜 남자 세명이 놀이터쪽으로 오는거임
근데 되게 낮익은 실루엣이였음
..뭐지
누구지..
.....
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셋중에 한명이 내친구동생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님들 이래서 대구는 좁다 좁다 하는겁니다요..ㅋㅋ
그놈들이 필시, 도전장날린놈들이라는 촉이옴
근데 내친구동생인데 뭐 어쩔수도 없는거잖슴?
그래서 오빠있는곳으로 다시 가려는데 그놈이 날 알아봤심ㅠㅠ
"어? ㅇㅇ누나아니에요? 여기 왠일이에요?"
평소엔 존대말하면서 참 잘 따르던아이였심...
"어..그냥..ㅋㅋ 바람쐬러.. 니는?.."
"아.. 만날사람 있어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사람이 내다 이 호로자슥아
암튼 난 그자리에서 빨리 벗어나려하는데
이런
우리오빠&오이오빠 나한테 달려오고있었음
가까이서 보면 나와 내친구동생과의 뜨거운재회였으나
멀리서보면 다이다이뜨기로 한 자식이 여동생한테 시비거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오빠 달려오더니 내친구동생을 발로 차버림
안돼애애ㅐㅔㅔㅔㅔㅔㅔㅠㅠㅠㅠ
"이 씨빠빠새끼야! 니제 아이디 abcd!!!!!!!!!!!"
내친구동생 바닥에 널부러져서ㅠ 완전 어버버...
"누나..? 이사람이랑 아는사이에요?"
응... 내오빠 ^^
일단 난 오이오빠랑 우리오빠를 데리고 놀이터구석으로 가서
"저 아이는 내친구동생이니 건들지말고 집으로 갑시다" 라고 함
그러자 우리오빠 개쪽팔려함ㅋ
평소에 오빠는 내친구들한테 <자상한 오라버니> 인척 행동했음
근데 이젠 <지보다 어린놈 패러온 찌질이>가 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오빠도 그놈이 지보다 어린걸 알았는데 어쩌겠슴?
고딩이 중딩 패는것만큼 쪽팔리는일이 어딨겠슴?
그러나 우리오빤 이미 상당히 빡쳐있는상태였음ㅋ
저놈을 팰수도없단 사실에 더 빡친것같았음
화를 꾹꾹 누르고 그놈한테 가서 한말이ㅋ
"얼굴 안보인다고 그딴식으로 깝치면 니 진짜 죽을수도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열뻗치긴 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오빠는 오이오빠랑 바람과 함께 사라졌고
난 그놈한테 어쩌구저쩌구 설명 다해주고
발로찬거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마무리짓고 가려는데
그놈도 그놈 나름데로 졸라 다급했음
"누나! 우리누나한테 말하지마세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의 누나라 함은 내친구 B양인데
B양은 첫째이고 밑으로 남동생2명있음
남동생2명 중 한명이 그놈ㅋ
부모님은 일하신다고 바쁘니까 내친구가 동생들의 부모님격인데
거친남동생 두명상대하느라 내 친구도 상당히 거침
내가 한번은 내친구가 동생들 혼내는거보고
'내가 우리오빠 동생이라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한적도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큼 살벌한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겠다ㅋ 나도 비밀로 할테니까 니도 알제?"
"알겠어요ㅠㅠ 누나 꼭 비밀로 해줘요ㅠㅠ"
"안다안다ㅋㅋ 카면 난 갈께ㅋ"
"네ㅋㅋ누나 잘가요ㅋㅋㅋㅋ"
그러고 난 오빠들있는쪽으로 갔는데
오이오빠 우리오빠한테 비난작렬ㅋㅋㅋㅋㅋㅋ
"쯧쯧 쪽팔린다 쪽팔려 중딩패러 여기까지왔나?" -오이오빠
"내가 중딩인줄 알았나!!! 그새끼 B한테 말하는거아이가?"
"말하지 말라했다, 그리고 가도 B한테 들키면 안된다" -나
"아 쪽팔려쪽팔려쪽팔려쪽팔려쪽팔려쪽팔려쪽팔려쪽팔려
쪽팔려쪽팔려쪽팔려쪽팔려쪽팔려쪽팔려쪽팔려쪽팔려..."
우리오빠 "쪽팔려" 한 백번넘게 말한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날 우리남매, 오이오빠한테
"가상과 현실을 구분하라" 는 심도있는 잔소리를 듣고 서든끊음
사실 지금도 가끔 심심할때 하긴함..ㅋㅋ
내가 서든말고 빠진게임이 있었는데
혹시 <레이시티>라는 게임아심?
자동차게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위에 있는 차 박으면서 미션하고 레이싱도하는건데
암튼 거기에 빠져가지고
현실에서도 길거리 걸으면 주차되있는차 있잖슴?
그 차들 내몸으로 다 처박고싶은 경지에 올랐다가
다행히 현질?하기전에 빠져나왔는데...
그래서 뭐 어쩌라고 내가 님들한테 이딴말하는거임?
게임중독에 빠지라고 권하는것도 아니고ㅋ
죄송 난 썩을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님들 우리 게임은 적당히해야함!
일단 나부터 적당히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은 게임안하는뎅.. 재밌는거 추천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농담
싸랑하는님들~♡
옥체보존하고 계셨나이까아~?
저 사실 교육을 서울에서 했거든요? 캬캭
서울 참 좋더군요!
근데 서울에서 사투리쓰니까 다 쳐다봐서 부끄러웠다는..![]()
버스정류장에서 어떤 아주머니한테
"저기요, A로 갈라면(가려면) 어디로 가야되요?"
순간 아줌마 뿐만 아니라 정류장에 있는사람들 다 쳐다보고ㅠㅠ
"아가씨 어디서 왔어?"
"아.. 저.. 대구요.." 목소리 급작아짐ㅋ
"아 대구대구! 서울엔 왠일이야?"
"교육받으러...." 이제 거의 안들림ㅋㅋㅋ
"어머어머! 그래그래 내가 여기알아~ 가르쳐줄게~"
서울분들 참 착하시더라구요![]()
왠지 서울사람 하면 앙칼지고 그럴것같았는데 히힣
그 아주머니가 길을 정확하게는 모르셨는데
정류장에 계신분들이 다 친절히 가르쳐주셔서
서울분들의 온기를 받아 잘~찾아갔답니당 오호호홓
그리고
님들의 보약댓글 > <
얄리얄리감샤셩~♡ 뭐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진짜 댓글 세번씩 보는데ㅋ 가끔 못믿는분들이 계시더군요~?
아 쫌! 진짜 내 맘 몰라줄끼가?
ㅋ반말 죄송 꺄악
그런의미로 저 또 무식한짓할려구용
안산럭키걸^^ 지구별 이치에♥'´ 술술엄마 하악하악 김현석 재수생
ㅁㅁㅁㅁㅁ삼수생 남화선 라떼 퀭순 JS 라떼냠냠 S♡ 홍주하 고구마걸
♥닉 님아짱 21반수생女 우후후훗 읭? 만득이야옹 클로킹 암사람 힝 jk 네임
닉팬ㅋㅋ 어우야 닉님짱>.< 민성음 종합병원 우왕ㅎㅎ 상담걸♥ 엘모
오오청주여 쏘쏘 감귤콜라 고3팬 하모~! .. - 뱅뱅 위종희 어둠의남작
해ㅣ커 푸힛 둘뿐토론 포비아 hong 진진 헐퀴 ㅋㅋㅋㅋ 으헝ㅠㅠ 오빠팬임
망취 ㅇ???? zzzz 돋네 윤지영 여신 아놔 와우 음슴슴슴? Woo 떼쟁이 냐옹
158美 안녕 캬쥐긔넹, early92 앙용 1월6일생 귀요미 복길이 깅화 헉 172女
레알곰탱 HAM 싴녀 눈팅족 온뉘 벌래샠키 포포 도도하게우 카프리치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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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해요 말랑지 뇽뇽*_* - 연개소문 nj 스래기 ^^ 준 꺄울~~~ SB 흐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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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남 큐잇큐잇 Loa 큭큭캭캭ㅋㅋ 퀫퀫퀫 니캉내캉 목마른사슴 산다라 앍
쟈기 베이글 33wp 인간 리플읽어죵~ 한숨녀 쮸.. ㅎㅎ 아웅글쓴이 KIM 란
닉님열혈팬★ 갈비 밤을잊은ㅋ 송재영 히흘히흘 전소연 모닝커피 초코닷 고3
까만푸우 콩언니 모다ㅋ .히힝 모나미똥 꺄옥 김나정 김진희 와웅 슈퍼슈파
-_- @.@ 문소연 ca 최성우 처음댓글 유학생 망할오빠 닉팬재수생 dㅋㅋㅋ
su.K 김수림 깨어있는시민 22세女 고쓰리!! it 소는누가키워 레알 신정 언냥
까꿍 ... 하잉♡ 잼있어염 MIHO 앜♡ 토끼 흠흠 짱! isabella89 21女 -우헤헹
BELLA 쵸- 보잉보잉 레전드 겜방알바녀 나도 닉폐인둥 시간잘간다 꼬냥꼬냥
김도현 ㅋㅋㅋㅋ 디비 야훙 ?????????? 노수연 우유우유우유 ............
체리샴푸맛 ㅡㅡ 으항항 임승혁 박성진 히죽 달콩 체리샴푸맛 돋남 니노
불량어린이 돋녀 멀봐나첨봐 >>ㅑ 희비 닉빠 으항항 ♥ 가자경대 농간 김호진
개나리개 내똥이나 밀크티봉봉 아나ㅋㅋㅋ 대구26女 난폭한돌고래 닉오빠
MaBel 저두오빠좀 럽 수험생 화장솜 박준수 러버 크레용신짱 쏜땀나
잉여유학생 머찡아 씡씡이 아우웅~ 미호 슈슈슉-* 갤럭신강림 꼬맹이 이희원
땡깡 이쁜이 아이쿠a 너무조앙 음.. 김성택 23男유치 나는 쉰데렐라 김민성
숙취엔견디셔 NICK 닉님사룽해요 아웅글쓴이 앍 일초전도 ㅎㅎㅎ
섬나라소녀임 ..... 맛있는연필 윤아영 홀리카닉 스 멍미쌀 늭씨 잼있어염
내임 원슝이 noone 닉좀짱인듯 에붸붸 초코라떼 ㅇㅇ jk 럭셔리~ 떼쟁이
김주임 여자꼬신다 슬아슬아 첨댓글담 쵸- 아씌 아잉잉 잼있어염 아웅
살돋네 168cm女 허허- T^T 김수아 24 쑤쑤♥ 뿌잉뿌잉 ㄷㄷㄷ. 우용화
20탄에 있는 댓글의 주인공들입뉘다!!!!!!!!!!!!!!!!!!!!!!!!!!
헉헉 다 적는다고 힘들었333333
저 지금 생색내는거임메 *-_-*
본문에 닉네임 안올려준다고 섭섭해하지말아융ㅠㅠ
전 님들 보약댓글먹고 글쓰는사람이니깐뇽!
그럼 우리 내일 만나요~![]()
빠이?![]()
https://cyberbs.wufoo.com/forms/1000000-sign-campaign-for-comfort-women/
위안부할머님들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입니다
'준'님이 댓글에 올려주신건데요
제가 오늘 댓글을봐서.. 좀 더 일찍올리지못해 죄송스럽네요
이미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안보신분들 꼭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