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맑은날 전 사랑하는사람과 헤어졌습니다.

매력녀 |2010.11.12 11:24
조회 113 |추천 0

나이 20먹고 전에 받은 상처로 인하여

1년 반동안 남자를 안만나고 관심조차없던 저였습니다.

근데 어떠한 상처가있는지 다 알아주면서

저에게 따듯함 으로 다가와줬던 사람이였습니다.

그 사람에 매력에 푹푹 빠져들었습니다.

또 다른 상처를 받을까 두려웠었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사람과 손잡고 길을 걷거나

같이 술한잔 기울이며 진지한 이야기를하거나

절위한 배려, 저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 받아주었던 그이..

전남자친구로 인해 늘어나는 집착과 의심..........

그래도 받아줘었던 그였는데....................................

이제 그이는 떠나가고 말았습니다.......

항상 술에 쩔어살고 일주일에 5번은 술 자리 기본이였던 나였는데

그사람을 만나 술을 끈으려고 노력하고 자중했었는데

이제 그 옆자리를 누군가가 채워주겠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자신이없어집니다. 후회가 되는군요.

한번은 친구들 앞에서 남자친구 소개하는 자리에서

그만 꽐라가되어서........추한모습......에.............................

남자친구가 많은 실망을 했었나봅니다.

남자친구가 옆에있으니까 맘이 편해서 마셨던 술이.........

그래서....그게..........계기가 되었나부죠

그때부터 변했습니다.........

그계기로 제가 술을 먹는 자체를 싫어했습니다......

그때부터 지켜봐달라고 술 끈겟다고했던 저였는데............

이렇게 말해도 그이는 돌아오지 않겟지요

남잔 뒤돌면 변한 마음은 돌아오지 않으니까요........................

너무 힘든나머지 이렇게 글이나 몇자 남겨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