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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생초리 에 출연하는 하석진 반전남 사진 ㅋㅋ+기사

 

 

 

 

 

‘공대 엘리트’, ‘차도남’ 이미지의 배우  

 

tvN 코믹드라마 [원스어폰어타임 인 생초리](금 밤 11시)와 MBC ‘여우의 집사’(목 밤 11시)에서 각각 숫자치와 매너남이라는 두 얼굴로 30~40대 여성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 마침 두 프로그램이 목요일과 금요일 밤 11시에 연달아 방송돼 하루만에 대변신하는 그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재미를 더하는 중이다.

 

 

[생초리]에서 월가 출신의 수학천재 펀드매니저 조민성 부장으로 등장하는 하석진은 12일 2회부터 벼락을 맞아 숫자치로 돌변한 모습이 전파를 탄다. 1 더하기 1을 몰라 괴로워하는 그의 불쌍한 모습이 누나 부대들의 연민을 불러일으킬 예정. 수 개념을 상실해 온갖 회의에서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이던 민성은 이를 숨기기 위해 결국 생초리 지점으로 자원해 내려가게 된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여우의 집사’에서는 조여정과 요가데이트를 즐기는 등 섬세하고 친절한 매너를 선보여 여성 시청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하석진은 지난 2005년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다소 거칠고 강한 남성적인 이미지를 주로 선보여왔다. 하지만 이번 연기변신을 통해 미워할 수 없는 숫자치와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매너남의 모습으로 목금 밤 11시 안방 여심을 모두 잡겠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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